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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반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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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ccjj
  • |
  • 2011-03-14 12:51
답댓글

단기간에 안되는 게 영어인지라...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지송^^;;

영어학원을 거부하는 아이 때문에 안보냈더니...

억지로라도 보낼 껄...싶네요.

억지로 가방만 들고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시간 낭비 돈낭비라고 생각하고

아이를 기다려 줬는데...

이제 다른 아이들과의 차이를 좁히기 힘들어 보여서 너무 두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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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딸들
  • |
  • 2011-03-14 13:01
맞아요. 억지로 하면 안되는거 알지요.
하지만 어릴때는 엄마가 해줄수 있으면 간이라도 빼서 요거 쪼금 저거 쪼금 초등때
해주면 아이가 어떤거 할때 진짜 싫어하지 않는지 쫌 알수도 있고
소질도 쫌 보이는것 같아요.
저도 큰애가 이제 6학년 올라가면서
지금까지의 시간을 생각해보면 열심히는 한것 같은데...
경험이 없어서 맨날 걱정하니 주위사람들이 짜증나나봐요.
이젠 표시안낼려구요.
내 자식이니 어렵게 잘 생각해서 아이와 상의해서 잘 결정해서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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