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억지로 하면 안되는거 알지요.
하지만 어릴때는 엄마가 해줄수 있으면 간이라도 빼서 요거 쪼금 저거 쪼금 초등때
해주면 아이가 어떤거 할때 진짜 싫어하지 않는지 쫌 알수도 있고
소질도 쫌 보이는것 같아요.
저도 큰애가 이제 6학년 올라가면서
지금까지의 시간을 생각해보면 열심히는 한것 같은데...
경험이 없어서 맨날 걱정하니 주위사람들이 짜증나나봐요.
이젠 표시안낼려구요.
내 자식이니 어렵게 잘 생각해서 아이와 상의해서 잘 결정해서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