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카도 다녀왔는데...아주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형부가 서울대 나오셔서 지금 대학교수로 재직중이신데요..
애 학원 한번을 안보냈습니다. 혼자하는게 재일 중요하다면서
1대1로 선생님을 붙이긴 했는데..그 과목이 피아노와 수영..ㅎㅎ
지금 고1인데..태권도 계속 다니고 싶다해서 야자 빠지고 태권도 간다는..
그런데...공부 정말 잘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 딸아이 유치원친구 엄마가 서울대 나왔는데..
의외로 평범해요..
아니.. 요즘같은 세상에 애들 공부쪽 학원 안보내고
예체능 많이 시키니 특이하긴 한건가요..?^^
그집 아이들 공부 따로 많이 안시켜도 잘 하는것 같아서..
공부엔 타고난 유전자가 중요한가.. 생각도 들구요..ㅎㅎ
저도 제가 똑똑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 ㅋㅋ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가 아이들을 키우는것이 어떨땐 한심해요 호호
질문인데요, 서울대멘토링캠프가 뭔지요?
저의 아이도 이제 중2인데 사춘기 진행중이라서인지 중1때부터 도무지 학습에 관심도 없고 긴장감도 없고, 학습이외의 것에만 집중하네요. 해서 서울대멘토링캠프 대해 많은 것이 궁금하네요.
예를 들면 캠프 내용, 주최기관, 모집시기 등등.....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