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령이와 울 아들 비교:
국 퍼먹다 바닥에 조금 남자 그릇을 기울여 떠먹다 - 3살
소면 퍼먹다 바닥에 국물이 남자 빨대로 빨아먹다 - 초등고학년
생선 초밥 먹고싶다고 밥을 손에 쥐어 동그랗게 말더니 회 두조각 얹어먹다 - 중학생
이것도 나름 창의적인 거쥬?
저도 또 놀러왔시유~~
ㅋㅋ 여기저기 발자국 남기기에 재미들린 맹꽁이여요..ㅋㅋ
령돌맘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저는 오늘도 여기로 왔시유. 칼럼에 댓글 달고 싶어서.^^
다 정말 별 거 아닌 것 같은 아이디어로 발명품을 만들고 그걸로 돈방석에 앉은 사람도 많지 않아요?
나도 그런 거 한 번 해보고 싶푸....
이런 아이디어 들을 아이가 냈다는 것이 대단하네요.
야밤에 글써도 글 전혀 두서없지 않습니다.^^
령돌맘님은 글을 한 두번 써본 것도 아니고, 자판만 두드리면 뭐가 촤라락 머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것 같아요.
건령이 발명품 다음 시리즈 기대, 기대.^^
온 김에 추천도 하나 놓고 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