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제서야 글을 보네요^^;;
아이가 엄마랑 열심히 같은 방향을 보며 달리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우선 아이가 동기부여가 잘 된것 같아 기쁘고요,
아무래도 우리 다름이님이 나중에 큰 일 낼 것 같은데요^^
ps 개인적인 소견 하나 더 추가하자면, 방학 중 시간 내서 2011년 수능 듣기 딕테이션과 독해를 꼼꼼하게 챙겨보라고 권하고 싶네요(하루 듣기 2문제, 독해 2문제) .....좀 어렵게 공부하자면 텝스를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
여러가지 영역을 균형있게 준비하다 보면 어느새 수능은...^^(혼자 하긴 힘들겠죠,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