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딸아이 맘입니다^^
중2성적에 연연하지 말자^*^
함께 화이팅!!!
올해 6학년 딸을 둔 맘인데 " 조급해지지 말자와 중2 성적에 연연하지 말자" 가 제일 맘에 와 닿습니다.
내년에 중학교 올라가는 딸 때문에 중학교 선행을 전혀 하지 않아 지금 제가 어떻게 중학교 선행을 해야하지... 라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차분한 맘으로 내일 3월1일에 1학기 계획표를 딸과 같이 세울려고 합니다.
조급해 지지 말자 그 말이 되새기게 됩니다.
엄마가 지치면 힘든 것 같아요 육체도 건강해야 하고 정신도 건강해야 하고
힘내요 화이팅 아자아자
정말 대단하세요. 힘들겠지만 홧팅 하시고 꼭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시기를!
저도 오늘 쯤 우리 아들을 위한 '장정'을 짜 볼까 합니다.
부족하지만, 감히 조언을 드리자면,
3번 독서든 학습량이든 반드시 기록을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기록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과정과 결과에서 차이가 나는 듯 싶습니다.(개인 생각)
4번 반드시 문법 기본서로 공부를 하면서, 3800제 등과 같은 문제가 많은 문제집으로 다지고, 참고서는 교과과정에서 진도 나가는 데로 참고만 하면 될 것 같고 시험 기간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초(문법기본서-예.성문기초, 진짜 잘 이해되는 중학 영문법 등)를 잘 다져놔야 오래간다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단어는 매일 일정한 수를 정해서 외워야 하구요 ^^ 챕터북은 로알드 달 것들 강추합니다.
랩소디님/비투스님/하연님, 격려와 성원 캄사드려요. 더욱 분발할께요.
비투스님 우려하신 상황 - 뒤로 넘어갈 일 - 지난 방학에 이미 여러번 있었답니다.
극복기: 분이 가슴까지 차오면 잽싸게 침대패드 반으로 접어서 아이 곁에 깔고 18배 했답니다.
분이 정수리로 빠져나가 고개를 들면 아이는 언제 그랬냐는듯 다소곳이 앉아 있더군요. .
그간 틈틈히 해온 요가와 명상 덕을 이렇게 볼 지 몰랐어요.
그래도 아직 갈길은 멀기만 하여...
멋지십니다.
저도 다름이님 따라 가렵ㄴ니다
홧팅...
목표를 갖고 전략을 수립해서 글로 적어 붙이고 동네방네 알려서 격려와 응원을 받아 실천 안하고는 못 배기게 빼도박도 못하게 하기!!
이 방법 좋네요.ㅎㅎㅎ
다름이님~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