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아니라 죄송해요. 아이가 특별한 상황이라 답글이 없는 듯해요. 저희 아이도 6학년 되고 상황이 비슷하네요. 반갑기도 하고 남의 일도 아닌것 같은데 저도 답은 없고 어쩌면 답은 아이가 쥐고 있을지도...아이가 잘따라하면 그학원이 잘 맞는것 아닐까요? 그런데 지금 말하는 실력을 유지 시키시려면 반 구성원이 회화를 어느정도 하는 아이들이 있어야 할것 같아요. 그런면에서는 청담이 한수 위가 아닐까 싶은데 학원마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단어는 wordly wise라고 아주 잘나온것 같아요. 단어 신경 많이 쓰이시면 좋은 교재입니다
모든 설명이 영어이고 학년별 단계가 나누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