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조용하지만,,힘차게 돌아가는 중등게시판..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서맘
  • |
  • 2007-08-21 12:01
답댓글

맞습니다...

가을바람 부는 서늘한 곳,,,,,

정말 그래요...

그래서 여기를 아직도 멀었는데도 자꾸 오고만 싶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쿨앤
  • |
  • 2007-08-21 11:44
답댓글

저두 요샌 중등게시판 들어와 읽는재미에 업무마비되었습니다(ㅋㅋ 또 오바합니다 저.)

유아게시판은 뜨거운 여름날 같은느낌이라면, 여기는 서늘한 가을바람부는 곳 같은.

 

시행착오겪으며 아이에게 맞는 방법찾아 고군분투 하신 선배맘님들.

누구못지않게 훌륭하게 키우려고 고뇌했을 그 많은 시간들.

그 시간들에서 얻어진  진주같은 소중한 경험들을 나눠줘서 감사하구요.

 

여기 들어와 며칠 시간 보내면서 제 마음이 한결 느긋해졌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어떠어떠하게 키워야지... 하는 커다란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구요.

 

오늘도 열심히, 이제 일해야지.  오머나, 벌써 점심시간이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8-21 11:40
답댓글

저...멍석 잘 깔어놓았지요???

중등게시판이 생성되면서 느낀 거였지만...

글 올리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감사한 마음은 알려야겠기에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imine
  • |
  • 2007-08-21 10:38
답댓글

글 수가 빠르게 늘진 않지만 글 하나 하나가 다 다년간의 경험과 연륜이 묻어나오는 묵중함을 가진다고 할까요? 하여간 다 추천감인 글들이죠 중등게시판글들은...

 

글 수가 빠르게 늘지 않아서 가끔 들어오는 저는 편하기도 하다는 ㅎㅎㅎ

 

하니비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시간 내서 글 써주셔서 게시판을 빛내주시는데 가끔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시간들이 다들 많지는 않음에도... 답글만 달아도 시간이 훌쩍인데 말이죠.

 

희서맘님 깔아놓은 멍석에서 저도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8-20 21:15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려..

맞아..맞아...

주번도 잘 지내....너무 무리하지 말고 말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번
  • |
  • 2007-08-20 21:02
답댓글

ㅋㅋㅋ

희서..

자기가 말해놓구 왜 놀라는겨?

하두 글을 많이 써서 기억이 안날지두 모르쥐..ㅎㅎ 나두 그러거덩.ㅋㅋ

에구구 왜이리 날씨는 후답지근 한쥐..담주까지 계속이라는데..

건강하시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8-20 20:06
답댓글

슬비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글..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답니다...

구체적인 질문,,고민거리.....알겠습니다....함께 해주신다면 저야 정말 감사하지요...

 

그런데...간호사~~

제 직업 말씀하시는 건가요???...허걱,,,제 직업 어찌 아셨어요...

감동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7-08-20 19:51
답댓글

희서맘님 찍어 주셨네요 ^^

OLW 곧 웹 칼럼에 올라올 건데... 너무 두루뭉실 적은 것 같아 찜찜해요.

구체적인 질문이나 고민거리 있으시면 언제든 올려주세요. 함께 고민하게.

저 영어학원 다닐 때도 그렇고 소싯적(!) 공부하던 시절에 보면

간호사님들 의지의 한국인이다 라고 느낀 적 참 많았거든요.

GRE 만점 때리면서 미국에서 일하는 지인의 동생분 이야기 들으면서

할 말을 잃고 기 죽었던 기억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8-20 17:14
답댓글

자소월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역시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니군요...

중등게시판의 힘이 절절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7-08-20 16:48
답댓글

저도 거의 눈팅만 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힘이 느껴집니다. *^^*

엄숙하지만 활발하진 않지만 보이지 않는 힘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8-20 16:20
답댓글

맞지요???

주번님도 중등게시판 예찬론자시구나...

 

역쉬...내 친구여....~~좋은 친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번
  • |
  • 2007-08-20 15:49
답댓글

맞다고요..무게감..참 잘 어울리는 말인것 같으우..

 

큰 녀석이 초3일때만 해두..사실..중등이 그렇게 많이 다가오지 않았는데

이제 남들이 말하는 초등고(?)학년이 되고보니

슬슬...중학생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 되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장녀인지라..

언니나 오빠가 없어서 어디서 도움 받기도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두 중등 게시판이 제겐..친정 언니나 마찬가지에요.^^

중등 게시판 예찬론자 2 주번이었싸와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