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중학이구요.
중학 1학년 <7-가>를 EBS강의로 뚫은 이후 <고1-상>까지 EBS강의와 해법2000제로 풀어왔습니다.
<7-가>만 EBS강의로 잘 뚫어 놓으시면 이후는 애가 알아서 쭉 풀어갈 수 있습니다.
<7-가>만 거의 1년이 걸렸어요.
<7-가> EBS강의를 같이 들으시면서 책과 강의 듣는법을 배워주세요.
아니 아이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문제집을 풀죠?
정말 많이 푸는 거 아닌가요?
저희아이는 겨우 2권 푸는데도 쩔쩔 매는데...
가슴이 답답해 지네요
조언 감사드려요...학원선생님과 통화해보니....몇몇아이들이 이미 중학선행이 되어있는상태라....대답을 잘해서...저희 아이가 위기의식을 느낀것같아요...예습불안은 아니었던듯해요....
선행과 심화를 아이가 원해서 잘 진행하고 계시는거 같아요.
아이의 욕심도 많아 학습효과가 더 좋은거 같아요.
학원에서의 칭찬받고 인정받음으로 자신감이 생기는것은 좋지만
그 자리를 지키려는 불안한 마음도 느껴집니다.
앞으로 시험을 치룰때 굉장히 긴장할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좀더 여유있는 마음 갖을 수 있도록 많이 대화하셔서 부담감을 줄여주시면 좋을꺼같아요.
저희 조카도 중2인데 중학교 올라가면서 시험때만 되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꼭 자기 자리를 지키려는 맘이 스트레스를 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초등 수학이랑 중등 수학의 갭이 크더라구요
저희딸이 지금 7가 예습중이라 저도 내용을 좀 봤는데 초등때와는 다른 생소한 개념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예습을 어려워할 수도 있어요.
중학수학부터는 빨리 나가기 보다는 개념들을 잘 이해하는것이 중요하고 이것을 어떤 문제에든
적용시키는 단계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선행보다는 심화가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