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스스로 문법 12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잇블루맘
  • |
  • 2011-02-15 18:50
답댓글

저는 개학 하고 나니까 왜이렇게 문법반을 깜박하는 거죠..ㅠㅠ 오늘은 동생이 동화책 이야기하다가 쑥쑥이라고 하길래 갑자기 어제 문법반 안올린게 생각나서 올리고 있네요..

 

문법복습은 계속 진행중이고, 어제 깜박해서 오늘 어제 분량이랑 오늘것까지 다했어요..ㅎㅎ

한번 복습하는 건 처음 풀 때랑 별 큰 차이가 없어서 봄방학이랑 중학교 때도 복습을 해보는 게 나을 듯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미니
  • |
  • 2011-02-15 09:41
답댓글

안녕하세요? 폭설내린지역에 계신분들 무사하시죠?

우리집 만두는 지금 배정된중학교에 가서 열심히 배치고사보고 있을 시간이랍니다.

 

어제13일 날짜로 3800제 다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 책걸이기념으로 컴퓨터게임 찐하게 했구요

오늘저녁은 지가 좋아하는 배달음식시켜달다고 엄포하고 문을나서더군요

혼자였으면 엄마인 저도 엄두가나지 않았을터이고 만두본인도 힘들었을것인데

멍석깔아주신 박사님 감사드리구요 함께한 예비중친구들과 맘님들 고맙습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책하나씩 정해서 이렇게 혼자공부하는 연습을 했으면 좋겠는데

학원이나 과외를 하게되면 선생님이 내준 숙제외엔 도통 뭘 하려고 들지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미니
  • |
  • 2011-02-15 09:45
어제올린글인데 요즘 제정신이아니다 보니 초게에 달아놨더군요 ㅋㅋ 애한테 잔소리할 입장이 못되요지가 ㅎㅎ 책사랑님 발견해주셔서 감사해요
만두는 셤치고 오더니 사실 전날 꿈에 지가 1등이었다나 뭐다나 중얼대면서 중학교교감샘께서 선서하라고 전화오시면 2등한테 양보하겠다고...지는 아이폰만 사주면 그걸로 만족하겠다네요
웃겨죽는줄 알았습니다.그래도 애 앞에서는 웃음참느라 혼났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1-02-15 10:28
아드님도 엄마도 책 마무리해서 굉장히 뿌듯했겠어요.
이럴때 맘껏 기쁨을 누리게 하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공부할땐 열심히 놀때도 열심히!!

배치고사도 잘 치루시길 팍팍~~

저희도 좀 일찍 참여했었으면 좋았을껄 하네요..
남은기간 열심히 달려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미니
  • |
  • 2011-02-16 19:50
가와이이님네도 늦게 출발했지만 꼼꼼히 다지면서 2월 마무리 잘 하셔요^^
낼 모레 졸업이라 낼 꽃다발사러 터미날 지하상가 가보려구요
조화꽃다발 요즘 잘 나온다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니터
  • |
  • 2011-02-14 16:51
답댓글

문법 UNIT 56까지 했습니다.

단어 외우고 해석하고 학원숙제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수학은 자모몰에서 구입한 패턴수학문제집 푸는데 문항수가 많네요.

학교마다 공부하는 과목의 순서가 다르다고 하니 신경쓰입니다.

사회 과학은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2-14 17:56
학원다니면서 문법도 추가로 공부하시나봐요?정말 대단하세요.
학원숙제로 다른거는 엄두도 안나던뎅,,
사회랑 과학도 고민해야되는건가요?
따로 뭘해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어찌준비해야하는지 알게되시면 정보공유해주실꺼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1-02-15 10:33
정말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학원숙제만도 많다던데 따로 문법진행까지..

저희애 학교는 1학년때 사회를 배우지 않더라구요.
학사 일정이나 과목은 학교에서 받아온 안내책자 같은데나 학교홈피에 나와있어요
찾아보시면 있으실 꺼예요.
저희도 따로 준비는 안하고 있는데 교과서 받아오면 입학전에 좀 읽어보라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니터
  • |
  • 2011-02-15 11:59
책사랑님! 아마 독서량이 모든걸 이뤄줄겁니다.
저희는 동화만 좋아해서...
주변을 보면 사회나 과학은 인강을 많이 듣던데...
근처 중학교에 특강이 있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가와이이님! 영어학원을 1년 쉬고 간 경우라 마음이 급하네요.
생각처럼 수학이 잡힌것 같지도 않고 영어는 원래 즐기는데(딱 거기까지만)
사실 저희는 재배정 발표가 금요일 오후에요.
가능성 높은 중학교가 1학기에 사회를 안해서 배정되면
급한대로 과학 1,2단원이라도 읽고 가야지 하고 있답니다.
교육과정 단위 배당의 순서가 학교마다 달라서
실질적으로 중학교전학은 힘들어진거라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1-02-14 13:49
답댓글

Azar Basic 6단원 진행중입니다.

듣기는 재클린윌슨 "Buried alive!" 듣고 있습니다.

요즘 중학 수학 1학년 1학기 예습하느라 문법을 계획대로 못나가고 있습니다.

 

1월에 시작한 예습인데 2월까지 "완자" 를 다 보기로했거든요.

너무 급히 하는거 같아 확인에 확인을 해보는데 새로운 개념들이 좀 헛갈리나봅니다.

어제는 중1 중간고사 기출문제 한번 풀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중학 수학 문제 이렇게 까지 내야하나 ,, 이 엄마도 씩씩댔답니다.

다 풀고 틀린거 못푼거 힌트줘서 다시 풀고,,,

 

제일 중시한건 뭘 묻는 문제인지 파악하고,

개념을 잘 잡고 문제속에서 찾으라고 풀게 했습니다.

문제를 보니 평범한 문제도 한번씩 다들 비틀어야 직성이 풀리나봅니다 ㅎㅎ

딸아도 쉽지 않은듯하네요..

그래도 다 풀고 나서는 한마디

"어렵지만 재미는 있네"

초등때와는 다른 시험문제를 보고 충격좀 먹었겠죠?

 

수학때문에 문법이 밀리지 않도록 꼭 붙잡아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눈이 계속와서 어쩐대요.

혹한에 대설에

우리나라 무슨 죄가 그리 많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니터
  • |
  • 2011-02-14 16:45
수학에서 재미를 찾았다니 서광이 비춥니다.
저희는 쉬울때만 재미있고 풀어내는 상쾌함을 아직은 모르는것 같아서 아쉽답니다.

그나저나 날씨가 언제나 풀리는건지 이러다 봄이 안오는건 아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2-14 17:50
울집은 문번하니라 수학이 밀렸는뎅,,저는 양쪽다 하라고 하는데 개학하니 정신사나운가봐요.
다시 봄방하이니 다잡아야겠어요.

"어렵지만 재미는 있네"이말이 제 마음까지도 희망에 부풀게 하네요~~
수학도 홧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2-14 13:22
답댓글

M-D

문법 82유닛까지 했구요.리딩책은 짬짬이 쬐금,,집듣은 "Caleb's Story"듣고 있어요.

한글독서는 "개를 완벽하게 훔치는 방법"과 중게에 중학생권장도서목록으로 올라온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잘 알아야 할 교양2-테러,왜 일어날까"읽었어요.

지난 토요일 한자 4급시험보았는데 좀 어려웠다고 해요.교양차원으로 1000자를 목표하고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이제 1000자가 끝났네요.본격적인 한문 진입이라 계속하고 싶기도 하고 살짝 고민중이에요.

한문으로 된 좋은책들을 원서로 읽기를 희망하며 좀 더 해보는게 좋을 것 같은뎅,,

 

내일 졸업식이네요,,딸아이도 졸업하기 싫다고 하지만 저도 그러네요,,섭섭하기도 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1-02-14 14:01
한자 4급 시험 대단합니다. 부럽네요.
저희는 17일에 졸업입니다.
오늘 졸업앨범/도장 받아왔다고 좋아라합니다.
졸업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니터
  • |
  • 2011-02-14 16:42
"한문으로 된 좋은책" 정말 로망입니다.
M-D 양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2-14 12:09
답댓글
부산에도 눈이 옵니다.
아주 드믄 일입니다.
이 곳서는 낭만이나 윗녘에서는 낭패라니 대놓고 좋아할 순 없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2-14 13:25
윗녘은 정말 걱정이에요.
구제역이 재앙으로 느껴졌는데 강원도는 눈까지,,
부산의 눈???상상이 안가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니터
  • |
  • 2011-02-14 16:41
아파트 단지 한쪽에 눈이 얼어서 바위처럼 된 곳이 있어요.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도 안녹고...
자연이 무섭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