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학 하고 나니까 왜이렇게 문법반을 깜박하는 거죠..ㅠㅠ 오늘은 동생이 동화책 이야기하다가 쑥쑥이라고 하길래 갑자기 어제 문법반 안올린게 생각나서 올리고 있네요..
문법복습은 계속 진행중이고, 어제 깜박해서 오늘 어제 분량이랑 오늘것까지 다했어요..ㅎㅎ
한번 복습하는 건 처음 풀 때랑 별 큰 차이가 없어서 봄방학이랑 중학교 때도 복습을 해보는 게 나을 듯 싶네요^^
안녕하세요? 폭설내린지역에 계신분들 무사하시죠?
우리집 만두는 지금 배정된중학교에 가서 열심히 배치고사보고 있을 시간이랍니다.
어제13일 날짜로 3800제 다 마무리를 했습니다.
어제 책걸이기념으로 컴퓨터게임 찐하게 했구요
오늘저녁은 지가 좋아하는 배달음식시켜달다고 엄포하고 문을나서더군요
혼자였으면 엄마인 저도 엄두가나지 않았을터이고 만두본인도 힘들었을것인데
멍석깔아주신 박사님 감사드리구요 함께한 예비중친구들과 맘님들 고맙습니다.
수학이나 과학도 책하나씩 정해서 이렇게 혼자공부하는 연습을 했으면 좋겠는데
학원이나 과외를 하게되면 선생님이 내준 숙제외엔 도통 뭘 하려고 들지 않아요
문법 UNIT 56까지 했습니다.
단어 외우고 해석하고 학원숙제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수학은 자모몰에서 구입한 패턴수학문제집 푸는데 문항수가 많네요.
학교마다 공부하는 과목의 순서가 다르다고 하니 신경쓰입니다.
사회 과학은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Azar Basic 6단원 진행중입니다.
듣기는 재클린윌슨 "Buried alive!" 듣고 있습니다.
요즘 중학 수학 1학년 1학기 예습하느라 문법을 계획대로 못나가고 있습니다.
1월에 시작한 예습인데 2월까지 "완자" 를 다 보기로했거든요.
너무 급히 하는거 같아 확인에 확인을 해보는데 새로운 개념들이 좀 헛갈리나봅니다.
어제는 중1 중간고사 기출문제 한번 풀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중학 수학 문제 이렇게 까지 내야하나 ,, 이 엄마도 씩씩댔답니다.
다 풀고 틀린거 못푼거 힌트줘서 다시 풀고,,,
제일 중시한건 뭘 묻는 문제인지 파악하고,
개념을 잘 잡고 문제속에서 찾으라고 풀게 했습니다.
문제를 보니 평범한 문제도 한번씩 다들 비틀어야 직성이 풀리나봅니다 ㅎㅎ
딸아도 쉽지 않은듯하네요..
그래도 다 풀고 나서는 한마디
"어렵지만 재미는 있네"
초등때와는 다른 시험문제를 보고 충격좀 먹었겠죠?
수학때문에 문법이 밀리지 않도록 꼭 붙잡아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눈이 계속와서 어쩐대요.
혹한에 대설에
우리나라 무슨 죄가 그리 많나요?
M-D
문법 82유닛까지 했구요.리딩책은 짬짬이 쬐금,,집듣은 "Caleb's Story"듣고 있어요.
한글독서는 "개를 완벽하게 훔치는 방법"과 중게에 중학생권장도서목록으로 올라온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잘 알아야 할 교양2-테러,왜 일어날까"읽었어요.
지난 토요일 한자 4급시험보았는데 좀 어려웠다고 해요.교양차원으로 1000자를 목표하고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이제 1000자가 끝났네요.본격적인 한문 진입이라 계속하고 싶기도 하고 살짝 고민중이에요.
한문으로 된 좋은책들을 원서로 읽기를 희망하며 좀 더 해보는게 좋을 것 같은뎅,,
내일 졸업식이네요,,딸아이도 졸업하기 싫다고 하지만 저도 그러네요,,섭섭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