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예비초3 청담 브릿지 가능할까요?? 조언급.. 요망합니다.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khsmo
  • |
  • 2011-02-18 16:17
답댓글
저희 아이  5학년이고 브릿지인데 겨울학기에 2학년하고 공부하고 있다고 하는데( 학년 인정 되서 들어온것 같아요) 원래 둘다 파가 나왔는데 낮추어서 다닌다 하더라구요. 문제는 매번 프로젝트 수업이 있는데 영어는 잘하는지 몰라도 대화가 좀 그런가봐요 대놓고 말은 안하는데 애들이 같은팀 하기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주제가 핸드폰 사용에 관한것  등 큰애들하고 아무래도 통하기가 힘들겠지요. 우리애가 하는말 좀 안됬다고 ~엄마가 알면 안 보낼텐데 이러더라구요. 학원은 개인적으로 좋은것 같아요.하지만 3학년 이라면 폴리가 훨~씬 좋을것 같아요.행복한 고민 부럽습니다.그리고 조카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청담 영어잘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원장님 개인 관리 해준다는말 믿지 마셔요.청담은 혼자 공부해야하고 학원에서는 개인적인것 신경하나도 안써줍니다. 새로 오픈했다면 모르겠지만요. 백마디 말보다 일단 다녀봐야 알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8 21:58
네.. 그런문제점이 있군요.. ㅠㅠ
우선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같은반에 4학년이 4명이나있다더군요,
5학년1명하구요.. 그러니 3학년인 우리아들 녀석이 좀 힘들긴해도 도전해볼만 할것 같아요.
책도 많이 읽었구요.. 또논픽션을 무지 좋아하는 녀석이닌만큼.. 이야기 소재도 다양해서 좋을듯은 싶어요.. 우리 조카한테 물어보니.. 오히려 저학년들이 말이 많고 고학년들이 구경한다고 하던데..
그학원은 아닌가 보네요..
학원마다 또 반마다 분위기가있을테니..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네.. 다녀보고 안되면다시 폴리가죠뭐.. *^^* 아직 어리잖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순이
  • |
  • 2011-02-18 13:37
답댓글

아이가 브릿지가 나왔다니 일단 대단하네요. 내용이 쉽지 않았을텐데요.

픽션쪽으로 쭉 해왔던 애들은 힘들어하더라구요...ㅡ.ㅡ

레벨이 올라가면 일단 난픽션 쪽이고 학술적 용어라고 할까요? 우리가 대학다니면서 접했던 그런 어휘들이 많아 모국어 수준하고도 상당한 관련이 있답니다. 그럼에도 좋아한다면 모를까 상당한 수준의 배경지식이나 모국어 수준이 있지 않으면 따라가는데 벅차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아는 분은 레벨을 낮춰보냈는데도 내용자체를 힘들어한다더군요. 잘 생각해보시죠. 제 생각엔 아직 이른것 같은데 아이를 모르니 조언하기도 힘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8 14:51
네 조언감사드려요..좀 더많은 생각 해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순이
  • |
  • 2011-02-21 13:17
청담 뿐 아니라 다른 어학원들도 비슷비슷해요. 레벨이 높아지면 거의다 난픽션 쪽이고 어휘수준 자체가 너무 높더군요. 필요이상이다 싶을 정도예요. 다른 곳을 알아보셔도 비슷비슷할 거예요. 저는 아이가 원해서 일단 보냈는데, 일정수준에서의 나선형 반복이 오히려 실력향상엔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iri
  • |
  • 2011-02-15 19:58
답댓글

혹시 옮기시기로 결심하셨다면 꼭 미리 영타연습시키세요.

온라인숙제에 영타사용이 많습니다. 부모가 해주는것도 한계가 있구요.

저희애는 예비초 5학년으로 버디나왔지만 한단계 낮춰서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겨우 3개월지났는데 낮춰서 보내도 공부하는게 쉽지 않네요....TT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5 20:39
네.. 감사합니다.
영타 연습도 해야하는군요..ㅠㅠ
할일 참 많네요..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2-15 11:20
답댓글

중게에서 아는 닉네임이 보여 얼른 클릭했습니다^^

청담 레벨은 잘 모르지만 아래 댓글을 보니 엄청 잘 나왔나봅니당~~

완전 축하드려요.... 무척 흐뭇하고 뿌듯하셨을것 같아요.

학원에만 의지하지 않고 로니맘님께서 계속 관심갖고 지켜봐 주시고...

또 아드님이 꾸준히 독서를 병행했기에 학원의 다른 친구들보다 레벨이 잘 나온것 같아요~~

얼마나 좋으실까... 앙~ 부럽구만요^^

아는게 없어 조언은 못해드리고 축하만 드릴께요^^ 아드님께 정말 잘했다고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5 13:56
샤르휘나님이 덧글 많잉 반갑네요..
사실 하루는 너무나도 행복했답니다.. 그런데 다음날부터는 머리가 터집니다.. ㅠㅠ
행복한 고민이라고 그렇게 생각해도 좋은데..
엄마의 욕심이라는것이 중립을 찾지 못합니다..
잘해낼수 있을까요???

우선 마음은 70% 학원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되든 안되든.. 해보지도 않고 고민하는것보다는.. 도전해보는것이 좋은것이지요.
도전..
아직 저학년이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수 있는 나이 아닌가요??
그리고 실패하고 틀려야 나중에 더큰 일을 할수있다는 광고도 있잖아요.
생각해보니.. 많이 틀린사람이..그리고 실패를 많이 한사람이.. 나중에 큰사람이 되더군요.
그렇다고 우리아이가 그곳에서 실패하라고 보내는건 아니예요.
성공한다면..기쁘게 맞이해줄껏이고. 기회를 주었을때 기회를 잡는 사람이 되라고 하고 싶고.
실패한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왜 실패했는지를 생각하면서 다시 도전하고.. 실패하지 않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를 아는 기회가 되길 바래요.

아마도 이번주 목요일부터는 저도 하루에 4시간 자고 열공하는 열공모드 들어가곘죠..
울신랑도..열공..나도 열공... 그럼 자동적으로 울아드님도 열공하겠죠..
그러길 빕니다..
그리고 축하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wonann
  • |
  • 2011-02-14 12:47
답댓글

저희아이가 청담을 3학년 9월 브릿지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레벨을 1-2개정도 내려서 스테이 없이 죽 아이가 쉽게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것도 방법이고 아님 저희아이가 그랬던거처럼 6개월후에 레벨테스트 보지말고 그냥 브릿지부터 듣는것도 방법이지 싶습니다.

 

청담에서 스테이없이 레벨업하는거 중요합니다(아무리 아이에게 6개월씩 다지는게 중요하다고 해도 안통해요 . 같은반에서 올라가고 못올라가고가 상처가 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스테이가 많아지면 엄마도 아이도 지쳐서 오래 못다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5학년쯤 만만하게 들어와서 마스터까지 죽 가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더군요. 일찍와서 헤매면서 힘들게 가는거보다 좋다고...

 

사실 저도 레벨이 높아지면서 쉬면서 다지고 갈까 하다가도 이런저런 이유로 대부분 그만 두고 결국은 마스터까지 가는 아이들이 실력이 좋다고 해서 참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스테이 되는 순간을 임계치로 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테이 되면 학원 그만두고 쉬려구요.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청담 보내는 엄마들 보내면서도 고민이 많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5 19:48
네 조언감사드려요..
전 스테이해도.. 좀 괜찮을듯 싶어요.
청담 브릿지 교재를 보니 초등3학년이 그 책의 20%만 자기것으로 만들더라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것 같아요.. 다만 20%를 향해 가진 않곘지만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100점이 목표인 사람과.. 70점이 목표인사람은 공부하는 마음 가짐이랑. 시간의배분의차이가 많이 달라진다구요..전 100점보다는 60점.. 70점도 넘 많아요..
향해 가려고 합니다.
저도 청담보내고 고민하는 수많은 엄마중에 한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고민하고 걱정인것이 아들의 길목입니다.
그래도 님의 아이가 다니고 있다고 하니.. 왠지 위안도 되고.. 도전하는 제가 무리는 아닌듯 싶어서 조심스레.. 마음을 정해봅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iri
  • |
  • 2011-02-13 12:03
답댓글

이제 3학년이면 내년에 보내시길 권하고 싶어요.

내용도 내용이고 팀별 토론하여 발표하는 시스템이라 나이많은 형,누나에게 치일 수 있어요.

잘하는 아이가 내년이라고 실력이 낮아질리도 없구요, 좀더 사고력(다양한 책읽기)를 기른후에 적응하면 더 잘 받아드릴수 있다고 보아요.

단어만 높은 것을 알고 문장해석만 할 수 있다고 영어를 잘 한다고 보지 않아요.

예를 들어 초등학생한테 고등학교 책을 보여주면 다 읽을 수는 있지만 내용을 다 이해한다고 볼 수는 없잖아요.

아이에 맞는 학원을 선택하는 것도 부모로서 해야하는 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3 14:57
네 무슨말씀인지 알것 같아요..
저도 그게 고민이구요.. 하지만 형 , 누나들을 이기기 위해 가는건 아니예요.
딱 자기가 받을수 있는만큼 우리아이의 역량만큼 가져 오면 된다는거죠..
청담에서 100을 가르쳐줄때.. 전 우리아이가 50정도만 받아와도 .. 책을 보니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책의 아니 20%라도 이해를 하고 넘어간다면.. 그게 우리아이의 머릿속에 남는다면..괜찮은 승산아닐까요?? 하지만.. 중요한건아이가 지쳐 나가 떨어질까봐 걱정인거죠..ㅠㅠ
아이에게 맞는 학원.. 그 말이 아무래도 제귓전에 울리네요.. 좀더 알아봐야곘어요..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마미
  • |
  • 2011-02-13 12:01
답댓글

현재는 폴* 다니시나보죠?

아이가 정말 청담레벨 잘나왔네요.

근데 그 어린아이가 소화하기에 청담 그 레벨의 책이 너무 어렵습니다.

아마 아이가 영어에 질려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학원다니면서 청담 그런 레벨이 나왔다는건 지금의 공부방법이

괜찮다는 반증아닐런지요.

저라면 책 계속 읽히면서 지금의 공부방법 유지하다가 1년 후쯤 청담가겠습니다.

물론 1년후에 같은 레벨 나올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렇더라도 지금 청담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3 15:00
네.. 매번 폴리에서상처를 많이 줘서 참 끈질기게 버티고 또 열심히 나름 한게 결과로 나와줘서 꼭 상장 같아요..
어떤광고에서틀려야만 다음에 더잘할수있다는 말..이젠 조금 알것 같아요.
우리아이 폴리보내면서..많이 다치고 또 넘어지고..
또 자신이 못하는게 무엇인지 알고..노력하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나보네요.
제 주변 사람들이 모두 로니보더니만.. 열심히 책을 읽더라구요..
네.. 더 많은 생각해보겠습니다.
무엇이 옳은 선택인지는 잘 모르곘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1-02-13 10:54
답댓글

브릿지부터 레벨업이 어렵구요. 암기할 단어도 많습니다.

전부 고학년일테고,

시간은 알아보셨나요?

보통 7시반에 끝나고 아니면 밤 10시 반입니다.

그래도 보내고싶으시면 보내세요. 그리고 힘들면 그만두세요. 보내고싶은 마음이 너무 간절하면, 전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힘들어하면, 좀 쉬었다가 다시 보내도 브릿지 이상인데, 괜찮은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3 15:04
폴리는 8시 30분에 집에 옵니다. 하지만 청담은 오히려 시간이 더 좋더라구요. 또 집가까이에있어서리 1시간정도는 시간적여유가 생기는것같아요..
다만 폴리에서는 느긋하고 재미나게 그럭저럭 다니겠지만.. 청담에 가면 저랑 책도 많이 읽고 이야기도 많이하고..아무래도 시사문제이다보니.. 아이랑 시사에관련된 내용도 많이 논쟁을 벌이면서 대화할 시간을 늘려야 할듯싶습니다. 폴리는 모든 숙제랑모든것을 혼자 했기에.. 제가신경을 쓰지 않아도 됐거든요.. 뭐든 알아야 넘어가는 녀석이라 스스로에게도 많이 힘들것 같아서 그게 가장 걱정입니다. 보내야하는걸까요?? 참 계속 해도 답이 안나오네요..ㅠㅠ
수스님의 글 많이 읽고 있는 저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구요..
추후에 결정이 내려진다면.. 한번더 글을 올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샐리퀸
  • |
  • 2011-02-13 00:28
답댓글

우리딸도 예비초6으로 작년 12월부터 청담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아이는 청담 리딩은 파 리스링은 버디입니다. 그전에는 아파트단지에 친구들과 그룹으로 영어를 배우고 간 학원입니다.  그런데 이 학원책을 보면 내용이 쉽지 않습니다. 학년에 비해 배우는 영어 내용이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우리딸 보내면서도 의문이 많이 듭니다. 우리애도 워낙 친구들이 이 학원을 많이 다니고 본인도 환경의 변화를 원해 보냈고 처음에는 학원 숙제 힘들어했지만 금방 적응을 하더군요. 한 1년은 계속 보낼 예정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초등 3학년이 배우기에는 내용이 어렵지 않을런지요?  한번 학원에 가서 학원책들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수업내용이나 시스템은 초등방 브종님의 글을 검색해 보시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니맘
  • |
  • 2011-02-13 08:38
네 감사합니다..
책은 저희 조카가 브릿지라 보고 왔네요.. 어려운거 너무 잘압니다.
그래서 걱정입니다. 어려우니 말이죠..
브죵님의 글도 읽어봤습니다. 우선 단어가 문제가 아니라.. 주제가 아이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거죠.
저도 사실 읽어보니 넘 힘들더라구요. 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