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희정이 졸업이랍니다.^^
어제 희정이 가족이 아는 지인과 함께 저녁을 먹어야 해서 공부를 못했고
오늘은 제가 저녁에 아들 재롱잔치가 있어 못할것 같고...
이래 저래...계획보다 못하고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한다는 것에 감사할 뿐이죠
이제 30과 정도 남은것 같아요 ^^
처음 시작할때 언제 하나 했는데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어제 희정이 중학교 사이트를 가서 여기저기 살펴보다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시험문제지가 있어 풀었보았는데
문법 문제가 많이 나왔더라구요.
희정이에게 이야기 하고 어제 시험문제지를 풀어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계획이 잡혀 못했고
내일 한번 풀어보게 하려고 합니다.
중학교 시험은 이렇다~~~는걸 맛 보여 주려 고요^^
초등학교때는 100점 맞았는데...
중학교는 그리 녹녹지 않다고 말하는 것보다 직접 몸소 느껴보게 하고 싶어요.
물론 문법도 공부해야 한다~~~라는걸 더 절실히 느끼겠죠.^^
다들 잘 지내시죠?
< 예비 중딩들도 잘 지내지? >
바쁜 일이 있어서 컴 하기가 쉽지 않네요. ( 다른 분들 글에 댓글은 못 달아서 많이 죄송)
울 예비 중딩 아들은 낼 배치고사를 보러 중학교에 갑니다. 담주 금요일 졸업식...
우리 문법반 친구들 미리 졸업 축하해요^^
문법책은 다음 주부터 복습하기로 했습니다. 담주에는 여유가 있어야 할텐데... 댓글은 담주에...
조금씩 느슨해지고 있네요..ㅜㅜ
그래도 오늘은 안 잊어버리고 그 날에 올려서 다행이네요..ㅎㅎ
이게 곧 중학교에 가게 된다니, 잘 믿겨지지가 않아요..^^
이번에 공부한 문법 내용을 바탕으로 중학교 때 더 열심히 해서 중학교 영어도 잘해야 겠네요..^^
오늘은 유치원 모임에 다녀왔네요.
벌써 7년 되었으니...
다들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지만 만나면 역시 비슷한 우리들~
나중에~~~ 왜 그집딸 결혼 안하느냐? 학교는 왜 거기 갔느냐? 하는
촌스런 할머니 되지 말자고 얘기했어요.
그런거 어차피 아이들 몫인걸요.
우리 살길 찾자고... 아들이고 딸이고 다 떠날 때 홀가분해하자고 ...
쓰다보니 늙는 기분이 드네요.
칙칙폭폭,넘 좋아요~~~
M-D 개학해서 다음주 화욜이면 졸업해요.
남표니는 졸업식날 가게쉬고 졸업식간다,플랜카드 걸리면 미리 사진찍으러 가자고 벼르고 있는데
저는 넘 섭섭해서 요즘 기분도 별로안나요.
문법은 79유닛까지했고,동생보라고 빌려다놓은 "벽속의 유령"을 앉은자리에서 훌러덩 읽었어요.
본인말로는 앉은자리에서 하루에 3권까지 읽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뜯어말려요.
눈도 나쁘고 길다란 허리휠까봐 걱정되서요.
초저때 일기쓰면서 책본다고 혼날까봐 다리사이에 끼우고 보다 들킨뒤로는 제가 늘 감시해요.
만화를 엄청나게보지만 그래도 너무 책만 보는건 저는 결사반대거든요.
계획보다는 문법이 3유닛 밀렸고,듣기,읽기 밀려서 오늘은 그거하고 있어요~~~
21일보는 배치고사랑 모레보는 한자4급시험땜시 아무래도 좀 밀리네요.
어제는 학교에서 천재라고 불리우는 친구가 배치고사 잘봐야 중1이 편하다고했대요.
문제집 3권풀기는 거부하지만 나름 준비하고 있어요.
요아래 담티님댁 중학교소집일 말씀하시니니까
저희집 예비소집일 헤프닝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1월28일 오전10시,중학배절학교발표,오후2시 배정학교 소집,
내일 학교가는 딸램두고
엄마:중학교 발표하는데 엄마같이 안가도 되?
딸:글쎄,,우리학교니까 그냥 나만가도 되지않을까?
????배정발표는 혼자가기로 하고,,,
저녁에 아빠퇴근후
엄마:내일 배정학교 예비소집하는데 어떻게 하죠?
아빠:그러게,,기타 학원빼먹어야야하나?(남표니가 오후에 기타배우러가거든요.)
(한참 생각후 학원땡땡이 싫어서) 처제보고 가게좀 오라고하면 안될까?
시간은 이미 밤11시,그시간에 울집아이문제로 전화하기도 그렇고,,내일 아침 9시 전화해보기로 하고 일단락,,
다음날 아침,시간맞춰 동생에게 전화하니 방학이라 나오기가 귀챦다고!!!왠 날벼락!!!울집 일이라면 어떤 상황에도 달려오는 동생인데 조금 멀리 이사갔다고 이럴수가!!!그래,이젠 남한테 도움받으려하면 안돼라고 반성하고.
아빠:용지!혼자가면 안되?
딸:잉,혼자가기 싫은데,,,
(딸아이 담임샘한테 부모님과 가는지,혼자가는지 문자 넣더니 섐이 혼자가도 되고 친구랑가도 되고.-)
결국 학교가서 학교배정받는데로 전화하기로함
엄마 요가가는날이라 함께 갈래길까지 나서며 그래도 마음이 않놓여
멀리가는 학교면 바로전화해! 가게비우고라도 태우고 갈께,,
결국,학교가서 친구랑 같이 가기로 결론,,
아이가 새로이 가게될 중학교 다녀와서도 뭐가뭔지,,
제가 남편에게 우리때는 다 부모님과 같이 갔는뎅,,하니 입학식 아닐까?하는 거예요.
글고보니 입학식인것 같기도 하고...
이런 헤프님이 끝나고 명절때
막내네 부부에게 그얘길 하니까
막내는 빼꼽빠지게 웃고,학원운영하는 제부왈":남들이 보면 다문화가정인줄 알아요,,,,
첫아이 중딩보내기 ,,아직도 울집은 이렇게 넘 다리 긁으며 살아요~~~~~~~~~~~~
그림보니 선생님의 에너지가 팍팍느껴집니다.
저희 예비중1 딸 문법책 Azar basic 보고 있어요
쉽게쉽게 간다 해도 어느순간 물어보면 헷깔리는게 많더라구요
지금 5단원 끝났습니다.
날짜 시간 앞에 at,on 헛깔려서 포스트잇에 정리해서 책상에 붙여놓더라구요.
1학기 내로 한번 보는게 목표입니다.
박사님 새해 복많이 많이 받으세요.
물론 우리 친구들도, 스스로 문법 식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디노는 구정에 개학이 겹쳐 공부하라는 소리를 못했더니
조금씩 밀리네요.
그래도 동명사끝내고 분사 오늘 낼 들어갑니다.
그래도 아주 안 할 생각은 아닌가봐요.
중학교 소집일에 다녀 오더니
걱정인가 봅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