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님~~ 너무 정확히 알고 계시는데요 ㅎㅎㅎ..
저도 지난 일년 호주에서~~지금은 미국에서 여름방학 전까지 있을 예정이예요...
아인 초5학년되는 2001년생인데 저와 매일 수학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네요~~...
미국 2000년 9월 생부터 2001년 8월생까지(주마다 약간 차이는 있지만) 현재 4학년이고 올 9월부터는 5학년 시작되요. 여기 초4 아이가 여름에 미국 들어가면 9월 5학년에 넣으시면 되요.
5학년이면 미국사도 배우고 프로젝트도 하고 이제 조금 공부하는 느낌이 나고요.
미국 초등 커리가 쉬어서 학년 낮출 필요 없어요.
아이가 한국에서 영어를 많이 하고 여자아이라면 둘째는 오히려 학년을 높여보세요.
미국 수업 숙제도 없고 저학년은 한국 영유보다도 난이도가 떨어져요.
그리고 2년이면 돌아와서 한국 수학 힘들어한다고
1년 아니면 1년 반 정도를 보통 이야기해요.
아이 학교에서 외국을 많이 나가는데, 열심히 영어 공부해서 미국 가서 튜터 붙이고
1년 반안에는 돌아오는 것이 대세예요.
그리고 한국 학교는 수업일수 관계없으니 걱정 마시고요.
9월 학기 시작전 6월말 정도 들어가서 캠프 보내면서 적응 시키고
학교 보내시고 내년 12월 말 정도 들어오셔서 집에서 과외로 수학 열심히 시키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절대 학년 낮춰서 가지 마세요. 한국의 수업일 수 맞추어야 해서 5월말에 들어오는 현상이 생깁니다.
4학년이나 5학년이나 아이에게 영어로 다가오는 느낌은 비슷합니다.
나중에 후회하시니 꼭 제 학년에 넣으세요.
후회하시는 분 많이 보았습니다.
2년 정도면 좋을 것 같습니다.
4학년,2학년이 한국에서의 초등학년 말씀하시는것 맞으시죠?
미국 새학기는 작년9월에 시작되었기에 6월전에 들어가신다면 어린친구가 아닌 제학년 제나이에서
공부 할 수 있어요 (grade4, grade2). 올 9월에 다시 시작되는 새학기에 맞추어 들어가신다면
grade5,grade3가 되겠네요.
제 생각엔 2년정도 후인 큰애 6학년 무렵 들어오시는게 가장 이상적일 것 같아요
1년 반이 가장 적당하데요.
2년이면 영어가 좋은데 돌아와서 수학이나 다른 과목이 발목을 잡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