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봉익강사의 강의를 듣고 왔네요..
느낀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첫째 초등학교 공부 암기력 이해력 집중력 이거 초등학교까지 밖에 안간다고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공부 성적 반에서 꼴찌정도의 성적의 애들 초등학교때 최상위권 애들 많았답니다.
왜일까요.. 그 애들모두 내가 초등학교때 공부 잘했는데 하면 금방할수 있어 라고 생각한답니다.
실질적으로 공부하는 시간 5분도 안되면서 말이죠
저 역시 초6 남자아이 엄마입니다.
이 강의듣고 아이에게 너무 공부에 대해 닥달했는건 아닌가 아이에게 성적의 결과만 강조한거 아닌가
공부하는 방법 습관 부모가 가르쳐줘야 하는데 아마 아이들은 방법을 몰라 그렇게 헤매고 있나 생각도 들고요
길게 보세요.
제 아이가 중요하니 아이의 수준에 맞춰 현실적인 판단과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시구요..
저도 고3까지 이렇게 할것이다 계획을 세우고 초등 졸업전 중학교 졸업전 고등학교 입학전 등등 세부적으로
오늘 다시 계획을 세웠답니다.
힘내시고 엄마들의 누구 잘한다는 말 그냥 흘려버리세요.
우리 쑥쑥맘들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