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부에 대해서는 욕심을 많이 안내려고 노력하고..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밥벌이는 할 수 있어야 할텐데...가 저의 목표입니다..
그리고 인생을 즐겁게 자기가 꾸려가면서 살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
요즘 똑똑한 아이들 너무 많은데...^^
사실 그렇게 경쟁적으로 시키고 싶지 않은것이 저의 마음이기도 하구요
엄마가 본 우리아이가 너무 평범해서도 되겠지요..
친구아이는 아가때부터 너무 똑똑하니.. 기대가 많다보니 많이 하게
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헉... 저도 저희 애 똑똑할 것이라 기대하고 유아기엔 그런 것도 같았는데
취학기가 되니 또래보다 한 1년이상은 떨어지는 것 같고(정신연령,사회성 등등) 또 애가 욕심도 없고...
그래서 초1에 벌써 "자식 맘대로 안되는구나~" 를 받아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방관인지 맞춤교육인지 저도 풀어지고 애도 풀어놓는 중이고요.
그러면서도 아직은 애들이 어리니 의욕도 많고 또 부모의 기대대로 커주는 자식가진 엄마들보며 부러워도 하고 실망도 하고 그러는 중인데...
똘똘한 아이들도 그러면 우리애처럼 첨부터 많이 풀린? 애들은 어찌되는가 걱정도 되고 나중에 좀 똘똘해 질까 기대도 되고 그러네요...
정말 그런가요..
전 아직 큰아이가 초등2학년이라 괜찮은편인데
걱정이 앞서네요..
특히나 여자아이라서 사춘기시기를 어찌 맞추며 보내야할지도 무지 걱정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