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뵈었는데 암소식 잠깐 보고 한동안 쑥에 안왔는데
그러면서도 한편 걱정이 되었습니다.
답글에서 뵙곤 안심^^했습니다만 완치되셨다는 글 보니 정말 기쁩니다.
건강하세요.
아직 젊은 나이고, 아프지도 않고, 아이들도 잘 자라주고, ...
남들 만큼의 걱정과 근심 (남편의 사업이 제일 걱정되는 ) 정도를 안고 살아가는데도...
늘 앞날이 염려스럽고, 불안해서 가끔 우울해집니다.
글을 통해서 밝고 건강한 기운을 저 또한 선물받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전에 가끔씩 할아버님의 글을 읽고 많이 배웠었는데, 병을 겪으시고도 이렇게 건강하게 기운차게 살아가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더욱더 건강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모습과 알찬 글들 기대할께요~
할아버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 게시판에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따뜻한 봄이되면 저희 친정아버님 모시고 함께 산책과 운동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평소 할아버지님의 글을 읽을 때 마다 대단하시다 생각했는데... 역시 저의 고민은 작은 투정에 불과했던것 같네요 할아버님 말씀대로 열심히 운동하고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셔서....
할아버지님의 글을 볼 때마다 존경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글이어서 저는 쉽게 읽지만,그 내용을 실천하신 할아버지님의 의지는 정말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지금 건강, 앞으로도 쭈욱 지키시고 더욱 다복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오랜만에 할아버지님의 글을 보면서 반갑기도 하고
그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알게되어 놀랍기도 합니다.
할아버지님의 긍정의 힘과 철저한 실천력이 암도 물리친 것 같아요.
건강해지셨다니 다행이구요.
새해엔 더욱 더 건강하시길 빌어요...^^
늘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손자분과 같은 학년의 딸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깨우침을 얻었습니다.
원글님께는 더할나위없는 큰힘이 되셨을 것이고, 할아버님의 건강하신 생활소식을 접하니 직접 뵌 듯 행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할아버님을 통해 배우는데,
현실에선 잘 안되네요.
언제나 담대하게 살아가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손자분도 잘 지내시죠?
멋지게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역시 할아버님이세요
새해에 이렇게 기운찬 소식을 전해주시는군요
할아버님의 글을 읽으면 힘이납니다
저도 건강해지기 위해서 가까운 동산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작심삼일이 되지않게 여럿이 함께해서 더 즐거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할아버지님!
안녕하세요?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다니 참으로 기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친정아버지도 얼마전 혈소판수치가 많이 높아서 의사의 권유로 골수검사했습니다.
혈액암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항암제 드십니다.
항암제 드신다는 말에 온 식구가 걱정인데.....
너무 너무 불안했는데.....
긍정적인 할아버님의 글을 보니 저의 마인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새해에 더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어느 누구의 말 보다도 귀한 도움이 되겠네요.
자식 잘 키워보자고 모였지만 이러한 따스함이 우리 쑥쑥의 힘이지요.
고맙습니다. 진정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