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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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비중 아들 있어요.
큰 아이라 마음이 급해서 닥달하다가도 한편으로는 철도 안 든 아이라
안쓰럽네요.
제가 예전 중학교 갈 때도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은 엄마가 되니 걱정이 태산이네요.
예비중 엄마로서 선배님들의 자취를 따라 같이 가요.
예비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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