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사랑님~
너무 좋은 책 그것도 4권이나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즘 저희 민호와 민하는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주는데도
항상 모자르다고 자기를 더 사랑해 달라고 하는데
A baby for Grace 책 읽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마법의 조약돌도 그렇고 다른 책들도 빨리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어요.~
A Baby for Grace
이책 맘이 뭉클하네요..
항상 울 irene에게 미안한맘뿐인데...
요술조약돌...울아이들 둘다 한글책으로만보았는데...
둘다 이책 좋아한답니다..
원서로 보여줘도 좋아할것같네요^^
좋은책들 소개 감사합니다. ^^
이슬사랑님 애쓰셨어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어요...윌리엄 스타이그..
우선 이책은 한글책으로 보았어요..
조금 텀을 두고 영어책으로 보여주려구요...
놓치고 싶지 않은책이라 아이가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때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 책이 제눈 앞에서 아이한테 팽당하면 넘 마음이 아플거 같거든요..ㅎㅎ
두번째도 제자 좋아하는 작가구만요..ㅎㅎ
정말 저거이 그림인가 싶어요..
맨날 자기를 사랑해달라는 큰애에게 읽어주면 딱이겠어요..
요즘 왜이리 투정이 심한지...
세번째책도 확~당기네요..ㅎ
좋은책 소개해주시느라 넘 애쓰셨어요..
한번씩 쳐질때마다 책소개로 힘이 나는 거 같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용^^
글이 다 완성되면 끝까지 읽고 댓글 달려고 기다리다가 오늘에서야 댓글 답니다. ㅎㅎㅎ
마법의 조약돌은 참 유명한 책인데도 아직도 읽지 않고 버티고(?) 있었는데 조만간 도서관에서 빌려서라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두번째 책도 따스한 내용이 참 좋고, 네번째 책도 기발한 상상이 참 재미있네요.
긴 글 올리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잘 읽었습니다~~ ^^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울 이슬사랑님....
와우!!!! ~~~~~
어제 실베스터 한권올라와 있을때 살짝 봤는데..
전 이책이 왜케 좋은걸까요??
읽을때마다 마음이 넘 짠~~ 한거있죠?
얼마전에도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가은이랑 읽었어요......
읽을때마다 그 감동은 변하질 않으니.. 그림책의 위대함이란,
외에도 넘 사랑스런 그레이스와 아빠의 이야기..도 넘 좋으네요.
How Much는 정말 아이들이 아주 쉽게 비교하여 양과 크기를 측정해볼 수 있도록
해주어 참 좋았던거 같아요..
마지막책 역시 달을 따기위한 7가지 노력이라..
넘 재미있을듯.. 우리아이들 상상의 날개 돋는 소리가 들립니다..
넘 멋지고 행복한 그림책 소개 땡큐얼랏!
추천꾸욱!!!!!
이슬사랑님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실베스타 책은 우리 소의도 한글책으로 읽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언제 읽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 당시 글밥이 길어서 도서관에서 대여를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대여했는데..
의외로 토깽이가 재미나게 봐 줬던 책이지요..^^
그 외에 다른 책들은 다 첨 보는 책이예요..
수학동화책은 꼭 한번 보여주고 싶은 책이고..
마지막 책은...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네요..^^
이슬사랑님 책소개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짝짝짝짝짝~~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읽고 싶어집니다.~^^ 모두 처음 보는 동화책인데, 어쩜 저리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있는 책들이 많을까요?
동화세계에 푹 빠져 봅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가요~
넘 좋은책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못본 책들만 계속 나오네요...괜히 제이에게 미안해 집니다..
이렇게 100권 채워가면 정말 배부르겠어요..
글 올리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좋은책 소개시켜주시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저희딸 4살때 이것만 읽으면 펑펑 울었어요 ㅋㅋㅋㅋㅋ
바위로 변해서 엄마아빠를 찾을때
제가 좀 많이 오바해서 슬프게 읽어줬거든요~~
그후 초등오빠들이 놀고버린 총알을 우리모녀는 주우러 다녔답니다.
그게 매직스톤이라하면서 집요하게 수집을 했는데...ㅋㅋㅋ
어머나 쓰면서도 그때가 생각나 울컥하네용 그때의 천사같은 엄마는 어디로 갔는지...ㅋㅋㅋ
다음책도 기대되네용~~~^^
작성하다 사라질까봐 하나씩 올리면서 저장하는군.
기다리다 목 빠진다, 빠져.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