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하긴하지만...
살다가 가끔, 아주 가끔은...
사람들사이에 숨어있는 천사를 만날수도 있다고... 믿어요,
그래야 요 팍팍한 삶이 좀 말랑해지는것같거든요,
무사히! 잘 마무리하셔서... 넘 다행이에요~
예비초3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몇달전부터 가끔 중등계시판에 들리지요.
저를 바라볼때 넘 가족애만을 강조하는 이기적인 엄마의 모습으로 서있더군요.
저도 누구에겐가 천사이고 싶습니다.
글이 넘 따스했습니다.^^
하니비님 얘기, 늘 정독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한글 한글 고개 끄덕이고 읽고 있습니다.
쑥쑥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바쁘고 정신 없네요.
낼 부터 명절 연휴라 정리할 일이 태산.
천사분과 통화를 했는데 정말 하늘에서 보내주신 분이었어요.
너무 너무 성품이 훌륭하신 분입니다.
작은 애도 원하던 학교에 배정을 받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것 같네요.
항상 최악의 상황에서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는 상상해 보곤 하지만
최고의 상황은 생각해 보지 않아요.
아...
두 애들 키우며 기다림이 너무 싫고....
심장마비 걸릴까...휴
얼마나 더 많은 사건들을 겪어야하는지...
즐거운 명절 보네세요.^^
눈물이 찔끔나네요.
저도 다른이에게 고마움으로 기억되는 사람이고싶습니다.
하니비님이 그러하듯이.....
감동이네요..
그분은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아~! 정말... 눈물이 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갑자기 울컥합니다.
데레사에게 천사가 항상 함께하기를......
세상이 너무 미워 자식만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나보다 더 커버린 딸은 제 마음을
세상만큼 아프게 하는 날이 있답니다.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요.
정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나 봅니다.
하니비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눈물이 나도록 아릅답고 감동적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
그 순간 절망감이 들지 않으셨다는 건 그런 믿음이 확고하셨기 때문이겠죠.
하니비님 글 읽으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강한 열망이 끓어오릅니다.(냄비근성이라)
이미 천사이십니다.!!!
너무 다행이네요. 마음 졸였을텐데, 시험합격한것도 축하드리구요.
어쩜 그렇게 고마우신 분이....ㅠ.ㅠ
출근시간이면 다들 자기 시간에 쫓겨 바쁠테고....설사 바쁘지 않더라도 모르는 사람 태워주는 마음 먹기가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었을텐데....
아무튼 아드님이 재능에 성실성에 사람 복까지 있나 봅니다. 큰 인물이 안 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정말 하늘이 도우셨네요.^^
그나저나 나중에 대학교에서 무슨 시험이든 보는 날은 전날 바로 그 옆 어딘가 숙소에서 나도 자야하나 이런 생각이....에겅~ ㅎㅎㅎ
하니비님의 기도가 하늘에 울렸나 봅니다..
축하드려요.
우리들의 기도때문이라니까요!
그 천사분 정말 복 많이 받으시라고 또 기도 들어갑니다~
아~~~왜 눈물이 나죠.
그래도 전화부터 하시고, 그 다음에........
언젠가부터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며, 저의 멘토가 되셨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죠? 성실히 노력하시는 아드님을 하늘이 도우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
우리 아들도 하니비님의 아드님들처럼 되었음 하는 바람에 저두, 아들도 매일매일 성실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도 저같은 맘들을 위해 힘이 되는 글 많이 올려주세요. 항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