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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천사의 도우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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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비야
  • |
  • 2011-02-05 23:33
답댓글

엉뚱하긴하지만...

살다가 가끔, 아주 가끔은...

사람들사이에 숨어있는 천사를 만날수도 있다고... 믿어요,

그래야 요 팍팍한 삶이 좀 말랑해지는것같거든요,

무사히! 잘 마무리하셔서... 넘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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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영토
  • |
  • 2011-02-02 00:08
답댓글

예비초3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몇달전부터 가끔 중등계시판에 들리지요.

저를 바라볼때 넘 가족애만을 강조하는 이기적인 엄마의 모습으로 서있더군요.

저도 누구에겐가 천사이고 싶습니다.

글이 넘 따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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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1 21:26
답댓글

하니비님 얘기, 늘 정독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한글 한글 고개 끄덕이고 읽고 있습니다.

쑥쑥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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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1-02-01 13:50
답댓글

오늘 정말 바쁘고 정신 없네요.

낼 부터 명절 연휴라 정리할 일이 태산.

천사분과 통화를 했는데 정말 하늘에서 보내주신 분이었어요.

너무 너무 성품이 훌륭하신 분입니다.

작은 애도 원하던 학교에 배정을 받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것 같네요.

항상 최악의 상황에서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는 상상해 보곤 하지만

최고의 상황은 생각해 보지 않아요.

 

아...

두 애들 키우며 기다림이 너무 싫고....

심장마비 걸릴까...휴

얼마나 더 많은 사건들을 겪어야하는지...

 

즐거운 명절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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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11-02-01 13:43
답댓글

눈물이 찔끔나네요.

저도 다른이에게 고마움으로 기억되는 사람이고싶습니다.

하니비님이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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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아맘
  • |
  • 2011-02-01 13:07
답댓글

감동이네요.. 

그분은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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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맘1
  • |
  • 2011-02-01 11:14
답댓글

아~! 정말... 눈물이 나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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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사
  • |
  • 2011-02-01 10:36
답댓글

갑자기 울컥합니다.

데레사에게 천사가 항상 함께하기를......

세상이 너무 미워 자식만 바라보며 살았습니다.

나보다 더 커버린 딸은 제 마음을

세상만큼 아프게 하는 날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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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술지니
  • |
  • 2011-02-01 10:22
답댓글

아침부터 눈물이 나네요.

정말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나 봅니다.

하니비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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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1-02-01 09:58
답댓글

눈물이 나도록 아릅답고 감동적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

그 순간 절망감이 들지 않으셨다는 건 그런 믿음이 확고하셨기 때문이겠죠.

 하니비님 글 읽으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강한 열망이 끓어오릅니다.(냄비근성이라)

이미 천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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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2-01 05:15
답댓글

너무 다행이네요. 마음 졸였을텐데, 시험합격한것도 축하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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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1-31 23:49
답댓글

어쩜 그렇게 고마우신 분이....ㅠ.ㅠ

출근시간이면 다들 자기 시간에 쫓겨 바쁠테고....설사 바쁘지 않더라도 모르는 사람 태워주는 마음 먹기가 그리 만만한 일은 아니었을텐데....

아무튼 아드님이 재능에 성실성에 사람 복까지 있나 봅니다. 큰 인물이 안 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정말 하늘이 도우셨네요.^^

그나저나 나중에 대학교에서 무슨 시험이든 보는 날은 전날 바로 그 옆 어딘가 숙소에서 나도 자야하나 이런 생각이....에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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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1-01-3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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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비님의 기도가 하늘에 울렸나 봅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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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터
  • |
  • 2011-01-31 22:36
답댓글

우리들의 기도때문이라니까요!

그 천사분 정말 복 많이 받으시라고 또 기도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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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11-01-31 22:32
답댓글

아~~~왜 눈물이 나죠.

그래도 전화부터 하시고, 그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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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님
  • |
  • 2011-01-31 22:28
답댓글

언젠가부터 하니비님의 글을 읽으며, 저의 멘토가 되셨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죠?  성실히 노력하시는 아드님을 하늘이 도우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

우리 아들도 하니비님의 아드님들처럼 되었음 하는 바람에 저두, 아들도 매일매일 성실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도 저같은 맘들을 위해 힘이 되는 글 많이 올려주세요.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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