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어책으로 읽었습니다...
작가분의 인상이 너무 좋아, 책이 다시 보여지네요
동영상도 멋지고요
저도 이 책을 읽고는 레오 리오니는 역시...대작가이구나....
보통 사람들의 생각을 넘어서는 사고를 한다고 감탄했어요. ^^
저 역시 개미와 베짱이를 생각했었거든요. ^^;;
다시금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 책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하긴 아이가 아직 어리고 사서 처음 읽었을 때 일단 개미와 배짱이 쥐 버전인가 했는데 마지막엔 왠지 먹먹하더라구요.. 그냥 정신없이 먹고살기 바쁜 쥐들?에겐 프레드릭이 빈둥대는것 처럼 보였지만 정말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기의 소명이 있다고 하듯이 각자 다 잘 할 수 있고 해야 할 일이 있는가 봐요..
아이들도 넘 좋아하는 레오 리오니님의 책을 소개해주셨네요.
유튜브 동영상도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시간내어 홈피도 들어가보고...
아~ 좀 더 부지런해져야하는데...
귀여운 프레드릭 소개글 잘 봤습니다.^^*
제가 프레드릭 읽으면서..내가 얼마나 사고에 갖혀 있나 생각했어요.. 나는 사실 다른 친구들은 모두.열심히 일하는데 프레드릭만 혼자 일하지 않고 놀고 있다는 사실에... 별로 엿거든요..ㅎㅎㅎㅎ
겨울이 와도 친구들은 먹이 걱정하고 있는데.. 눈을 감고.. 색을 연상하고 행복해하는 프레드릭을 보면서..
나는... 저렇게 생각이 안드는데...하면서..열심히 일한 친구들은 뭐가 되는거야. 라고 생각하며...씩씩대며 읽은 책이랍니다.ㅎㅎㅎㅎ
여튼 아이의 생각에서 아름다운 책이라는거...ㅎㅎ
저희 아이가 알파벳 트리에 완전 빠졌지요~ 단지 알파벳책이라는거때문에...그걸 한글동화로도 정말 뽕발내고 나서 윤성누리맘님 글보고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라는 책을 읽고는 하루 종일 물감놀이를 했어여~
넘 재미 있었어요~ 이 먼지만 가득했던 책을 멋지게 활용해 주셨네요~ 감사해요~
더구나, 마더구즈 생쥐와 고양이...그리고 곰에 관해 하면서 책도 그렇게 나가고 있었는데요~
헬로우로 한글동화 영어동화 다 서울쥐, 시골쥐보고....그리고 키즈클럽 동화 프린트해서 작은 씨어터 열어주고는 또 없나~ 하고 뒤지는데 이렇게 이쁜 생쥐들이 있네요~ 감사하게 잘 보았습니다.~^^
아이에게 매직이라고 하면서 보여줬는데 완전 재미있어합니다.
간단한데요~
먼저 빈 음료수 병에 물을 담고요~

먼저 한 가지 색만 넣고
맘껏 쉐킹~!!!


예쁘죠? ㅋㅋ뚜껑을 엽니다. 그리고 안을 눈을 콕박고 보게 합니다.
계속 질문합니다. 무슨색이야? 물론 영어로하면 좋죠...ㅋㅋㅋ
그러면서 미리준비한 다른병의 뚜껑으로 바꿔치기해서 닫습니다.
그리고 매직워드를 큰 소리로 하게 하고...콧기름도 발라주고....
아브라카타브라~!!!!
짜잔~^^

what happen~!!!
what color do you see?

아들넘 신기해 합니다.~ ㅠ.ㅠ
미리 준비한 다른병 뚜껑안에 파란색물감을 미리 찍어 두었지요~
요거이 비밀입니다.~^^
흐미...이 많은 책중에 단 한권도 읽은 책이 없다는 사실에...
어쩜좋아요....ㅠ.ㅠ
어떤 작가든 한권은 읽어봤을거라고 장담했는데 오늘 또 발등찍혔습니다...
넘 재밌어 보이네요.
늦기전에 꼭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역시 멋지게 소개시켜주시네요..^^
이 책이 그렇게 오래 전에 나온 거네요.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작가 100년 이라길래 살펴보니 1973년 출간이라니.
쥐가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거지.
그림책의 마법이 이런 거 아닐까요?
덕분에 새로운 거 알게됐시유.
바쁘시지용?..
저희도 요즘 보고있는 책이 있네요..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Little blue little yellow도 좋아햇구요..
다른 책들도 장바구니에서 기다리고 잇는데 이리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용..
정말 프레드릭이 넘 귀엽네요..
좋은 사이트도 감사드려용..
다음책도 기대되는데용?...ㅎㅎ
비오는데 누리랑 넘 힘들지 않게 다니셔용^^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Fish is Fish 를 포함 저랑 가은이가
좋아하는 레오리오니의 작품들이
보이네요~~~
49세에 손자들을 위해 동화를 썼다는 특이한 이력을 가진 분이죠..
특히, 이솝우화처럼 우화 같은 동화를 많이 써 아이들뿐아니라
전세계 부모들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아닌가 합니다.
자연의 법칙 속에 소중한 교훈을 담아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인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
바로 그의 작품들이 가진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멋진 작품 소개해요..
올려주신 작품 중에 아직 보지 못한 책이 많네요..
우리딸 훌쩍 커 버리기전에 함께 읽어봐야 겠어요..
감사해요..
추천도 꾸욱!!!
저의 아이도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이네요. 좋은 사이트 알려줘서 감사해요
역시 그림책의 세계는 너무 넓네요...^^
소의 어린이집에서 It's mine 이라는 책을 봤다고 하던데..
제가 직접 보지는 않았었는데..이 분 책이었군요...
낯이 익은 책도 보이고, 전혀 모르는 책도 있네요..^^
역시 전 아직 내공이 부족..ㅋㅋ
반쯤감긴 눈의 프레드릭...
너무 귀여워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역시 윤성누리맘님이세요~~짝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