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맘에 듭니다 ^^
아,, 노부영 안 사준지 백년은 지난 것 같아요 ㅠ.ㅠ
둘째 생기니 제 몸 추스리기도 힘들다는.. ㅠ.ㅠ
잘 담아갑니다.
아직 한두 줄씩 있는 책 먼저 시도하고있는 6세 울딸, "엄마, 또 영어야?" 아,,, 이 한 마디에 전 억장이 무너집니다 ㅠ.ㅠ
영어 그림책...
44개월 아기에게 어린이집 영어수업 말고는 아무런 영어 노출을 안해주는 엄마는 너무 게으른 엄마인가요?
영어 그림책과 댓글들을 보고 있으니 내가 특별히 어떤 소신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아이들을 방치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Gardner는 제가 젤 좋아하는 책이에요^^ 넘 방가요~
Lunch 소개하신다 해서 들어왔어요.6세 아이들에게 스토리텔링 수업했는데 아주 가깝게 다가가게 도와주질 못해서 팁좀 얻을까 하구요.감사합니다^^
지지맘님은 알파벳책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아니거든요..그래서 이리 올려주신 책을 구경하니 넘 좋네요
이런책도 있구나하구요~~
머니트리는 그림을 더 가까이 보고싶은 간절함까지 드네요^^
이건 지지맘님이 꼭사보라는뜻인가보다 하고 리스트에 추가합니다 ㅋㅋㅋ
바쁘신데 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지지맘님^^
덕분에 좋은책 얻어갑니다.
책이 점점 또 쌓이겠네용 ㅋㅋ
소개해 주신 책 너무 감사해요~어쩜 엄마들이 이렇게 좋은 책들을 많이 아시는지~
소개 해주신 책 너무 잘 보고 가네요
영어 유치원에 입학하려고 열심히 댓글 달고 있는 중이랍니다. ㅋㅋ
책을 보니 어서 빨리 입학해서 아이랑 함께 하고 싶네요
책 소개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그림책이란 세계의 넓고 넓은 곳에 풍덩 빠진 듯하네요
덕분에 새롭게 재미있는 글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욕심이 나는 책들입니다.
역시 영어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것 같아요.
저도 데니스 플레밍 좋아하는데 알파벳 책은 처음보네요~^^
지름신의 유혹이...ㅎㅎㅎ
그리고 The Gardner와 The Library를 저도 인상깊게 읽었는데 The Money Tree역시 멋지네요.
꼭 읽어보리라 다짐을 해봅니다. ^^
저도 좋아하는 작가여용...........ㅎㅎ(저도 여직 남자작가님인 줄 알었네용..
박사님 댓글 보고.......아하~그렇구낭.........ㅋㅋ)
알파벳책,연못 책,런치책....울집 아그들도 좋아하는 책이네용..
연못책은 노래도 참 좋잖아요..ㅎ
아이들이 따라부르기 좋아하지용.........
지연이도 너덜너덜해지도록 봤군요...
유성인 그정돈 아니었는뎅...ㅎ
두번째책은 표지만 보고 읽어보지 못했네요..
지.지맘온니가 그리 감동하셨다니 꼭 한번 읽어봐야징..
그림도 넘 맘에 드네요...
장바구니에 추가해서 구매해야겄어요...
상경건은 전화드릴께용......^^
지연지우맘님~ 소개해 주신 책 넘 잘 보았습니다.
처음엔 별로 작가에 대한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보다 보면서
작가에 대해 알면 알수록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로움이 마음 한 구석에서 마구 마구 일어나네요.
저도 Denise 책 2-3권 보았는데 전혀 작가에 대해 알지 못하고 보았으니.... ㅠ
The money tree 아직 안 보았는데 곧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그림 책 소개 감사합니당~~
역시 지지맘님 책보는 안목이... ^^*~~~
울 쑥쑥맘님들 추천하는 책들만 다 봐도!~~ 엄마표 반이상은 성공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 책 맞어~ 가은이가 참 좋아했었지!
아참 저책이 있었지! 그땐 반응이 없었는데.. 지금 다시한번 보여주고 싶네, 찜~
어머? 저런책도 있었나? 너무 재밌겠다 찌임~
어머? 내가 보고 싶은 책이네! 울 딸래미도 보여줘야징!
정말 다양한 반응을 낳게 합니다....
울 지지맘님 소개해주신 책들 보믄서
아 울 딸래미 참 좋아했었지~~ 하는 책
그리고 그때 참 좋아했었는데.. 잊고 있었네.
다시한번 대여해서 보고 주고 싶네! 찌~임
하게 됩니다......
역시,.... 자세하고 꼼꼼한 책소개와 정보들까지!!!!!!!
어디 돈주고도 살수 없는 귀한 정보들입니다...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유!!!
홧팅! 추천 백만개!
저는 본 책보다 못 본 책이 더 많네요..^^;;
The Gardener는 책을 사놓고 아직 못 봤어요..
다른 책들에 자꾸 밀려서..ㅋㅋㅋ
조만간 꼭 봐야겠어요..^^
다시 한번 드는 생각이지만..
책의 세상은 정말 너~~~~~~~~~~~~무 넓네요..이히히..
책소개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지연지우맘님~짝짝짝짝짝...
좋은 책 많이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소개해주신 책들은 다 보았는데 mouse가 나온 알파벳책과 The money tree는 아직 못 보았네요.^^
역시 그림이 넘 예쁘네요.^^*
The Library 에서 버지니아 울프, 톨스토이 포스터? 는 첨 보네요.ㅋ
도대체 뭘 본건지...ㅠ
에궁, 부끄러워라...
그림책 소개 넘 잘~ 봤습니다.
감솨~~~^^*
알파벳 책은 거의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또 새로운 책을 발견했네요..^^
올리신책...전부 못본 책이에요...
책소개할때마다 1권은 무조건 봤을거라고 생각했는데...역쉬...자만이었습니다.
[The Gardener]요책 넘 끌려요...얼른 읽어보고 싶은데요.
좋은 책 소개 넘 감사드려요...
딱히 소개된 제목으로는 모르겠는데 이 작가들의 다른 작품은 익숙하네요.
이런 걸 컨닝이라고 하나봐. 이 소개만 보고 읽은 듯 하니 말여. ㅋㅋ
그리고 Denise는 [드니즈]로 여자이름이고
Dennis가 [데니스]로 남자이름이어요.
아는 건 이것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