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정이는 시제가 끝났고 이제 조동사 들어갑니다 ^^
시제 하면서 조금 헷갈려 하더군요...
일단 왼쪽 문장 많이 읽어보라 했습니다.
입에 착!착! 달라붙게....그러면서 이해하라고 했는데...
아마 일주일 지나면 잊어 버릴것 같아
다른거 나가면서 시제는 더 해주어야 겠어요.
어제부터 희정이와 제가 큰소리로
1시간씩 같이 하기로 했어요.
물론 각자 자기가 읽고 싶은 영어책으로...
희정이는 그림책을 읽고 저는 챕터북을 읽었습니다.
옆에서 들으니 예전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네요..
이번 방학이 끝나면 지금보다 더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길 바라며...오늘도 열심히..
홧이팅 해봅니다. ^^
드뎌 집에 왔습니다.
다들 잘 지내셨죠?
가까운 집의 수도 동파 소식에 걱정이 많았는데, 한파로 인한 피해는 없는지요?
울 아덜은 chapter5. pss8까지 끝마쳤습니다.
' <pss8> 정관사 the의 쓰임'
글자 '사'를 '장'으로 고쳐 났네요. 정관장의 쓰임이라~~~
며칠 동안 이곳이 많이 그리웠습니다. T.T 담티, 책사랑님, 홍박사님,별사탕, 라잇블루맘, 미니미니, 만두, M-DRAGON ,숲하늘, 기도맘....
만두가 캠프간 관계로 보고에 차질이 생겼네요^^
여전히 정예멤버들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전 방학을 우아하게 보내고 싶었으나 만두와 만두 여동생이 싸워대는 바람에 목은 진작에 쉬어버렸고
얼굴주름까지 변형되 가는 느낌이예요^^
게다가 먹을걸 얼마나밝혀대는지 아침상치울라치면 "점심메뉴는 뭐예요?"점심상치울때도 마찬가지~!!
힘든나날을 보내다 번뜩 떠오른 생각 바로 곰국* 이었답니다.둘다 엄청좋아하거든요
추워서 장보러도 잘 안나가구 곰국과 김치로 버티고 있는데 아무래도 영양불균형비스무리 상태가 되지 않을까!!!걱정되는 밤입니다. 낼은 장도보고 비타민D도 만들겸 바깥구경좀 해야겠네요
벌써 방학도 중반 넘어가니 어영부영하다 설지나면 개학이겠어요
힘들내시구 맛난것 많이 해 주세요^^
수동태 거의 끝나가요.
시제까지 짜증 많이 내더니
지금은 그냥 하네요.
정말 함께 하니 같이 가네요.
이번주는 수동태 다 끝내겠지요.
별사탕입니다 ㅎㅎ
시제 나머지 복습하고, 조동사 오늘 반 정도 복습했습니다~^^
시제는 과거분사가 많았던 저번보다는 훨씬 쉬웠던 것 같네요..^^
조동사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방학이니까 시간이 많아져서 학기 중보다 더 많이 공부할 줄 알았는데, 좀 쉬다 보면 공부하는 시간은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기도 하네요^^;;
M-DRAGON
문법:유닛61(Whose,mine/yours/hers),62(I/my/me/mine)했구요.
어려운것은 없었습니다^^(덕분에 다큐를 볼수있었죠ㅋ)

리딩은 위책을 1페이지씩 하고있어요~(78p~79p했슴니다,,,)
옛날 영어샘이 실력이 있으신분이셔서
책 잘골랐슴다~
집중듣기는 사라(아래에 이책) 다 들었구요.. 약간 지루했슴다;;;

독서는 시튼동물기,웨이싸이드학교 별난아이들,팔레스타인(만화인데 만화같지않아요;;),
그리고 초콜릿전쟁 봤습니다~
앞으로는 고양이소녀,버림받은 성적표를 읽을려구요!!
-제가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