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희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저희도 동참한다에 한표입니다.
저희 아이도 중2올라갑니다... 친구들끼리 디베이트하는게 소원이라며..
둘째 cd를 들어가며 잠을 청하는 반면에 큰아인 그저 묵묵히 책에다 올인입니다.
아롱이 다롱이죠.
책값은 한국에서 주문하는게 싸다는 말 공감합니다.
책값 무척 많이 들지만 그래도 학원 가질 않고 책 읽는게 낫다 싶어 지금도 읽고 싶은책 왕창 뽑아놓았네요..
영어 책읽기, 듣기 등 모든 과정을 생략하고
ABC쓰기부터 시작해서 공부로만 영어를 받아들인 우리 아이들...
엄마가 무지하여 지금은 후회가 막심입니다.
리딩클럽~ 우리 아이들에게는 꿈같은 얘기지만
할 수만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