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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를 목표로 합니다...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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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weber20
  • |
  • 2011-01-22 22:56
답댓글

의대를 가려면 과고 보단 일반고를 가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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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변
  • |
  • 2011-01-21 23:34
답댓글

똑똑한 따님 두신것같아 부럽네요...^^

주변에서 보더라도..아직도..의사들이.. 좋긴 좋더군요..

다들..먹고살기힘들어졌다고.푸념하지만...

그래도..의사들은 대체적으로 수입이좋아요..

다들..의대법대하지만..법조인은..이제..정말..아닙니다..

고등학교때 의사집 딸 친구가 반드시 의대만가려고했는지 ..왜 그랬는지..전 몰랐어요..

이제야 알 것같아요.. 저도 그때 알았더라면 의대갔을텐데...ㅋㅋ..

본인 적성이 맞지않으면 안되겠지만.. 아픈사람들치료해주는직업이라..

정말..보람있는직업인것같습니다..

따님은 의대든 어디든 꼭 뭔가 이루어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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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1-18 17:46
답댓글
시**의 상담이 늘 그런식인듯해요. 여긴 지방인데 여기서도 유명한 일화가 있어요. 6살아이가 시**를 갔는데 수학너무 늦었다고 했답니다. 6살이 늦었는데 초4면 완전늦은거죠 그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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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9 11:12
그렇군요...학원영업(?)을 그렇게 하면 수강생이 더 많아질까요??
처음엔 당황스러웠죠...지금은 자극제가 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4학년인데 예습을 혼자서 해 보겠다고 합니다..
불안한 감은 없지 않지만 믿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수학만큼은 접하는 시간이 곧 수학 실력이라고 믿습니다...
아이가 학원을 보낼 때보다 진도(?)는 늦게 되겠지만 그만큼 얻는 것은 더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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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노찌눙
  • |
  • 2011-01-17 20:51
답댓글
그 원장쌤 어이 없네요..이리 저리 흔들리지 마시고 부모님께서 중심을 잘 잡으시면 될듯 합니다. 아이는 똑똑하고 자기주도적인 아이 같으니 뭘해도 잘 할 거 같군요.. 그리고 그 맘때 쯤이면 장래희망은 수시로 바뀌지 않나요?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의대가 지금 같을지도 모르는 거구요. 물론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이 많이 가긴 하지만 손바닥 만한 동네에 병,의원 정말 많지 않나요? 저도 아직 아이가 초2밖에 안되지만 내아이가 행복한 일을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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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8 10:10
초등 입학후 늘 스스로 했기 때문에 숙제나 준비물을 한 번도 챙겨준 적이 없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좀 공부면에서 고지식한 면이 있을 거예요...
담임 선생님께서 우리 아이는 스스로 학습이 형성되어있는 아이다라고 하십니다...
2학년때는 신종플루로 학교를 못 간 적이 있는데 선생님께 가서 결석해서 못 들었으니 남아서 못 배운 부분을 가르쳐 달라고 했답니다...
담임 선생님이 학년이 올라갔을 때 그 말씀을 해 주시더군요...
참...고지식한 면이 있지요...
우리 아이는 예비4학년이라 수학쪽으로 개인 과외나 전문학원으로 갔으면 좋겠는데 아이가
혼자서 해보겠다고 합니다...
아직까지는 예습을 혼자서 한 아이라 구멍이 있을 듯 한데 그래도 고집을 피웁니다...
그래서 혼자하면 아무래도 놓치고 가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말했더니 예전처럼 엄마나
학교 담임선생님께 물어서 가면 된다고 합니다...
또..학원간다고 놓치고 가는 부분이 없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냐고 합니다,,
더 많은 선선행도 혼자서 하겠다고 하는데 그게 학원 가방들고 다니기 싫어서 그런지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저의 고민이 커지는 부분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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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1-01-17 17:22
답댓글

요즘 들어서 생각해요

물론 예전에도 생각을 했지만 잠깐 의사를 하면 아니 치대를 가면 아이가 편한 길을 갈 것 같아서 권유를 한 적 있습니다.(물론 실력이 되어야지만요) 워낙 수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사는 아이였지만요

지금은 제가 치과의사를 권하니 그것이 좋은가? 라는 생각을 잠깐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다시 생각을 고쳐 먹고 있습니다.

네가 힘들더라도 그 일에 가슴 뛸일을 하라고 싶어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거죠!

편할 것 같고 좋을 것 같은 생각은 저지요 본인은 아니거든요

본인은 의사가 되어서  답답할 수도 있구 부모말 들을 걸 후회할 수도 있구요

저는 체험을 해 보면서 본인이 책을 접하면서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앞으로 제공할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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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8 09:53
네..감사합니다...
의사 중에 치과의사가 좋은 점은 응급환자가 없다는 것이죠..^^
50대이상 의사분들은 그래도 괜찮지만 40대 의사들은 힘드신 분 많이 계실걸요??
의학이 더 세분화 된 것은 사실이지만 병원도 포화상태(?)라고 할 수 있지요...
앞으로 어떤 직업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작은 아이가 몸이 많이 안 좋은 상태이고 병원도 자주 입원하다보니 아이가 그 방면의
직업을 선택했을 때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더 클 것 같아 권하는 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행복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기에
공부가 가장 핵심인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이 아빠하고 이런 대화를 합니다...
너무 똑똑한 아이가 많아서 힘든 일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보수를 받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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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 |
  • 2011-01-16 18:21
답댓글

-. 의대가 목표라면 오히려 과학고가 불리하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하니비님의 구체적인 글을 읽은 기억도 있습니다.


-. 4학년인데 벌써 아이 장래목표가 확정된듯하여 과연 아이의 선택인지 궁금합니다. 또 겨우(?) 4학년 아이를 기준하여 의대지원의 꿈에 반하는 의사를 표현하는 것은 더욱 이해되지 않습니다. 이제 겨우 주도학습의 기초가 잡혀지기 시작하는 시점입니다.

 

-. 우리 손자는 초등학교 졸업반입니다. 아이 부모는 의사가 되기를 희망하고, 조부모인 나는 아이 성격상 법조인이 적격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수시로 바뀌고 있습니다...과학자...가수...만화가...수학자...의사...사회학자...법조인...


-. 아이의 장래목표는 언젠가( 그 시기를 중학 시절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결정하고 아이 결정을 존중하자는 가족의 생각입니다. 그 시기까지 적어도 영어, 수학만큼은 최상위급 수준에 오르도록 노력한다는 합의를 하였고 아이도 동의하여 방학기간 중에도 꾸준히 공부하고 요즘은 체력단련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 과학고나 특목고를 관심에 두고 있으나 요즘 나라의 교육정책이 수시로 변화하는 꼴을 보면서 걱정하고 있습니다...어쩌면 일반 고등학교에 충실 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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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6 22:14
할아버님께서 조언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우리 아이가 원하는 일은 참 많습니다...
요리사,선생님,의사 ..다양한 장래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부께서 팔순이 넘어서도 의사직업으로 일을 하셨습니다..
연세가 있으셨을 때에는 후배병원에서 진료를 하셨습니다.
지금도 팔순이 넘으셨지만 할아버님과 비슷하게 규칙적이고 건강 등등의 관리를 잘 하십니다...
아이 아빠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어 조부님보다는 좀 힘들게 사는 편이지요...
그리고 아이 고모부는 고위직에도 계셨었고 너무 이른 나이에 고속승진을 하다보니
많은 어려움도 계셨었지요..
그래서 우리 부부는 좀 더 안정적인 직업을 원했고 아이에게 권하려고 한 것이 의사입니다.....
울아버님말씀은 시대가 바뀌어서 의사란 직업이 그리 평탄하지는 않다고 하십니다..
좀 더 다양한 세상과 좀 더 폭넓게 보아야 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선택은 아이 몫이겠지요...

우리 아이는 자기 관리가 잘 된 편이라고 3년내내 학교 선생님께 듣고 있습니다...
학원 원장님하고 면담하는데 아이 목표가 어디냐고 해서 의대라고 했더니 이런 말을 들어서
적잖게 놀라웠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조언을 주시는데 걱정은 되지만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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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1-16 14:55
답댓글

그 시&& 원장님이 잘못 아시는거 같애요.

카이스트 졸업후, 의전원을 가는 아이들은 많을거에요.

그런데 지금 일류 의대들이 의전원을 거의 의대전형으로 다시 바꾸는 추세구요

서울대나 연대는 의대 시스템이구요.

제가 듣기로는 일반고 중 명문고가 의대 가기 좋다고 들었어요. 과고 출신들은 거의 조기졸업으로 카이스트 진학하고 졸업이후 의전원은 가겠지요.

 

그리고 4학년은 늦었다, 이런건 좀 협박하시는거 같애요. 그럼, 1학년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이번에 로봇영재 자살한거 보니, 그 아이가 초2부터 카이스트를 목표로 살았대요.

초2가 카이스트를 어찌 알겠어요.

제일 좋은건, 서울대 의대 전형조건을 보세요. 언수외 수능 1등급에 내신 좋고, 그러면 그냥 어디든 원서 써도 서울대 다 합격, 서울대 전형은 딱 한페이지드라구요. 얼마나 간단한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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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6 17:47
네...감사합니다...
첫 아이라서 학원측에서 한 마디 던지면 좀 겁먹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은 학원에서 겁을 잔뜩 주어서 집에서 내가 사고력도 가르칠까 생각합니다..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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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11-01-16 02:55
답댓글

어머님!

의대 가려면 과고를 가야한다굽쇼? 왜요?

그런데 과고 가려면 이미 늦었다구요? 그건 또 왜요?

허허~~~참내~~~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의대 가려면 과고를 가야합니까?

그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다시 알아보셔요.

뭔가 큰 걱정을 하고 혼란에 빠져 계신거 같은데

아무 실체도 없는 걱정을 하고 계신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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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6 17:49
네...사고력 키우려고 보냈다가 뭔 특강이 그리 많은지요...
그래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겁주려고 했나???
여러가지가 스쳐지나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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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1-01-15 17:44
답댓글

초등 3학년이 혼자서 문제를 해결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일과표에 정해놓은 자기가 못한 과제에 표시를 하며 지키려고 노력하고, 자기가 했던 교재랑 학원 교재를 비교해서 차이가 없으니 시간 아깝다고 혼자하겠다고 분명한 의사 표시를 하는 아이라면 아주 똑똑한 아이 아닌가요? 자기관리능력이 웬만한 중학생보다 낫구만요.

제 생각엔 충분히 차고 넘치게 혼자서 수학 공부 (뿐 아니라 다른 것도) 잘 해낼 수 있는 아이입니다.

 

의대 가려면 과학고 가야 하는데 초4면 늦었다느니, 수학적 재능이 없다느니하며 근거없는 얘기로 부모의 불안감을 자극하는 그 쪽(?)과는 멀리 하셔야 할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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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5 21:29
감사합니다...아이 키우기 힘듭니다...우리 때보다 교과서만 보면 어려워진것 같지 않은데 주변에서는 어렵다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어떤 부분이 어려워졌다는 것인지 고민이 많습니다..
학원에서는 선행을 고집하는데 물론 선행을 해야겠지요...그런데 4학년이 늦었다고 하니깐
솔직히 많은 고민을 끌어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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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th
  • |
  • 2011-01-15 16:38
답댓글

과고 아이들은 보통 2년만에 조기졸업하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의대가는 아이들은 왠만하면 3학년까지 마쳐야하나 보던데요.

글구 내신 문제도 있고해서 정말 과고에서 뛰어난 애들 아니면...

의대가려고 과고라...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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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5 21:30
의대가려면 과고를 가야 한다고 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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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데기맘
  • |
  • 2011-01-15 15:32
답댓글

제 조카가 중학생인데, 과고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영재이기도 한데, **과학고 교장선생님이, 현재 조카애가 속해있는 **영재 아이들과 그의 부모님들을

모두 초빙하여, 과고 소개도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합니다.

 

**과학고 교장샘의 말씀으로는 의대보내실 목적으로 우리학교를 지원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다는데요? 과학자를 키우는 학교지 의대를 가기위한 수단으로 보내시지 말라는

말씀였습니다. 순수하게 과학도가 되기위한 학생만 받겠다고 강력하게 말씀하셨다는군요.

 

초3이면 한참 아름다운 꿈을 꿀 시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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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5 21:35
그러게요...한참 예쁜 꿈을 꿀 시기지요...^^
우리 아이는 영재아녀요...시매*는 정말 똘똘한 아이들이 많아서 우리 아이가 보통아이밑이네요...
아이는 스스로 수학을 하고 싶다고 하는데 학원가기 싫어서 그런것인지 공부하기 싫어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스스로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학교 선생님도 우리 아이는 스스로 하는 습관이 잘 형성되어
있다는 말을 3년 내내 듣고 있으니 믿어야 겠지요...
다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아이가 엄마의 정보 부족으로 시기를 놓칠까 걱정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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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틈마마
  • |
  • 2011-01-15 12:40
답댓글

의대 가려면 과고를 가야한다고요. @.@

과고 갈만큼 공부해야한다는 의미를 잘못 들으신거면 모르겠지만

정말 그말 그대로 하셨다면 앞으로 그 분이 조언하시는 입시정보는 듣는 것도 시간낭비일듯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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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의빛
  • |
  • 2011-01-15 13:10
네..과고로 가야 한다고 말씀을 하셔서 제가 다시 물어봤는데 4학년이면 늦었다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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