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날 넘 무리혀서...헤롱헤롱 하곤
밤새 선풍기와 씨름한건 난데..
울 큰 아덜..감기 걸렸지 뭡니까..열이 펄펄...ㅠㅠ
간호 하느라...이제사 들어옵니당.
많은분들이 맛있게 드셨다니..기분 좋네요.^^
주말이네요 건강하고 재밌게 보내세요. ^^
저 오늘 낮 술 했습니다..
집안치구고 청소하고..밥해묵고 설거지에..
와우 밀린일들을 이더운날에 하문서...
끝끝내 맥주 한캔을 해 치웠답니다..
음... 마실때는 쉬원하지만.. 후유증이 ....
낮술은 그래서 무섭습니다...
ㅋㅋㅋ
새벽 1시가 넘어가서 뒷골이 막 땡기는 순간..
맥주를 보니 우왕~ 침이 꿀꺽 절로 넘어가네요.
팥빙수도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맛나보이구요~
주번님의 이런 새새한 마음 씀씀이에 매번 감동받고있어요 ^^
(5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시네요 ^_^)
ㅎㅎㅎ 저도 마침 맥주가 생각났는데...
팥빙수 막 땡기네요.. 저를...
ㅎㅎㅎ 맥주가 저를 부르네요
팥빙수 시원 하겠다 지금 엄청 더운데
ㅎㅎㅎㅎ...해리님,,정말 재미있으셔요..
새벽에 주번님이랑 엄청 떠들었거든요..각 게시판에서 새벽 3시30분까지...
그랬더니 이 사진 떡하니 올려놓고는 마시라네요...덥다나 뭐래나...하면서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잠이 안 온다하여 말동무해줬더니만....
오늘은 콧배기도 안보이네요..
주번~~~~~~~~~~~~~~~~~~어데 갔노?????????????
ㅎㅎㅎ
여름방학 2주가 넘는동안 시골내려가서 낮에 캔맥주 한잔씩 혀서리..허리 싸이즈가
장난 아닙니다..그래도 맥주 팥빙수 라는 글에
얼른 들어와 봅니다.. 오늘밤..한잔 해야지..음 시원합니다..
아니, 사진만 찍어올림 다냐고요~~
독수공방 주말 부부는 우짜라꼬!
우리남편 긴긴 휴가 내내 마눌님은 열라 노가다했는데
내가 휴가되니 남편은 떠났네요.
팔자에 없는 바비 공주 만화영화 아이들하고 보면서 흰소리나 올리고 있었는데....
주번님, 미워요!
아유~~~~~~~~
넘 감사해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네요^^
주번님
완전 제 스타일이신데요
저도 지금 빨래 널어서 갈증나는데
울 집까진 맥주 배달안해주시나요 ^___^
아까 나가서 팥빙수는 먹었는데
지금 필요한 건 뭐???
시원한 맥주
넘 시원하겠네요 ^__^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주번님의 센스는 배워야 할 듯...
같은 지역에 계시는 것 같은데 얼굴을 알아야 인사를 할텐데....
쪽지 보내면 알려주실거삼??? ^ ^;;;
ㅎㅎㅎ 반갑습니당.
날씨가 날씨인지라...모두 컴앞에 앉아 있기..좀 거시기 하죠.ㅠㅠ
눈으로라두 어케 시원해지셨는지..ㅎㅎ
오늘두 시원하 하루 되세요
앙~~~
*ss는 내가 조아하는 맥주인데...
맨날 저거만 마시는데..딴건 입에 안맞던데...
요즘 동네 김 내과(김 닥터님께서)
위 기능이 현저히 저하됏다는 청청벽력같은 소리에
며칠 금주 햇더니^^
ㅎㅎㅎㅎ
암튼 눈으로 한잔^^
저 중등방 초보인데 잠깐 껴도 돼죠?
방금 빙수 갈아서 먹었네요...
먹고 나니 속이 좀 시원하네요...
모두 시원한 오후 되시길...
ㅎㅎㅎ 두분이서 만담하시는 거 같아요..
저도 낑겨 주삼~~~
ㅋㅋㅋㅋ
오호..직장맘..왜시러남...참아..
이러다 내꼴 난다니께...
회사보다 쑥쑥이 조와...조와...
엔돌핀이 팍팍 나오니께 하나두 안피곤할꺼야..그치.?ㅋㅋ
힘내~~
그래...그래...
하루 잠 못잔다고 어치게 되것냐....
주번이랑 같은 공간에 있으니 내도 조타~~~~~~~~~~~`ㅎㅎ
허걱~~
희서맘..넌 잠도 없냐..어케 회사갈라꼬..ㅋㅋㅋ
그래두 이밤 외롭지않아 넘 조타!!!
몸은 피곤한데 도대체 이노무..커피땜시..잠이 안와..우짜노...
어쨌거나..쭈욱 맛나게 들이키구 내일 힘내서 일해!!!
아자 아자 아자!!!
아고...시원하겠네요...
잘 먹을께....주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