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책이네요..
글밥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긴 글은 아들 보다도 제가 더 버겨워서리..
로트라우트 수잔네베르너의 수잔네의 봄 시리즈랑 비슷한것 같으면서
더 따뜻한 책이네요. 저도 꼭 읽혀주고 싶네요...ㅎ
그림이 너무 예쁘고 따뜻해보이네요.
좋은 그림책에 대한 욕심이 이젠
아이들을 위한 건지, 저를 위한건지... 잘 모를겠을때가 많아요.
이렇게 위시리스트는 쌓여하고요...ㅎㅎㅎ
그림이 정말 좋군요.. 그냥 가지고 싶은 책이네요.. 핀두스 할아버지 이야기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보기만 해도 맘이 따뜻해지네요.
책에 대한 욕심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좋은 책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부탁드릴께요
정말.. 제가 모르는 책이 너무나 많네요...
님의 책소개 글을 보고 있음..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공주님 엄마 다운 그림책 소개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이런 책을 매우 좋아하지만,
아들 녀석들이 시쿤둥하니 점점 멀리하게 되네요.
눈도 안좋으신데 원고 작성하시냐 애쓰셨어요.
이렇게 그림책 소개 릴레이를 하니 모르던 책도 알게 되고 참 좋네요..
첫번째 책은 이번에 처음 봤어요. ^^
수국님........
넘 아름다운 두권의 책소개 감사합니다..
눈도 안좋으시다면서..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드는 두권이네요...
아이들과 잔잔하게 그림감상하며 찬찬히 봐 볼 책인거 같어요..
눈도 어여 좋아지셨음 좋겟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그림도 아름답고 내용도 잔잔하면서 짠하네요...
정말 그림이 예쁘네요.
저도 한글책먼저 읽혀주야겠어요.
으음... 둘 다 모르는 책이네.
Henry and Muge 그림하고 전혀 다른 풍의 그림책이네요.
Fundus는 전혀 생소.
이 릴레이 하면서 배우는 것 참 많다.
고마워요, 수국님.
눈이 영 회복이 느리구먼.
그림이 무척 아름답네요.
첫번째 책은 여자아이들이 무척 좋아할것 같고,
두번째 책은 아직 글밥이 되지만 읽어주는 엄마의 몫이될것 같은데.
좋은책 소개 정말 감사합니다. ^^
와~~비오는 아침에 또 좋은 그림책을 선물받은것같아 기분업 됩니다~~
집집마다 있다는데 핀두스는 저는 처음보네요 ㅠ.ㅠ
유명한책인가봐요..내용이랑 그림이랑 참 좋아요~~^^
닭들하고있는 행태들의 할아버지저런표정을 저희집 두아이들은 엄청 좋아한답니다^^
꼭 읽혀보고싶네요
첫번째 그림은 역시..거의 모든책읽어주는 사람들이 엄마인 여자라서
거의 비슷하게 이런풍을 사랑하는것같아요^^
이거펼쳐놓고있으면 책보며 소꿉놀이할것만 같네요 딸이랑~~^^
멋진소개 넘 감사해요~~^^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 있는 책소개 잘보았습니다..
핀두스는 아이도 좋아했던 책인데 덕분에 동영상도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저도 두 권 다 처음 보는 책이예요..^^
진짜 그림책의 세계는 끝이 없는 듯 싶어요..
Let's go home 사진을 쭈욱 보고 있으니...저도 꼭 저런 집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간절하네요..^^
저는 지금 마음이 복잡한 상황인데, 요 책의 그림을 보고 있으니..
꼭 집에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두번째 책 핀두스 이야기에서..
수국님이 마음에 드셨다는 벤치..
저거랑 똑같은 거 작년에 신랑이랑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려고 들어갔다가..
사악한 가격에 놀라고 그냥 돌아섰답니다..ㅠㅠ
그 벤치는 연두색이었는데...^^
아직도 탐나는 ...^^
그나저나 눈이 계속 불편하셔서 큰일이네요..
얼렁 수국님 눈이 편안해지기를....^^*
좋은 책 소개 너무 감사하고요~~
저도 급 검색질 들어갑니다용~~^^
저는 둘 다 처음 접하는 책인데 좋은 책을 새로이 알게 되는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네요. ^^
첫번째 책은 섬세한 일러스트가 두번째 책은 따뜻함이 마음에 드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너무나 사랑스런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눈이 불편하신데도... 이리 멋진 소개를 해주셔서 고맙구요...
센스쟁이 남푠님 두신거두 부럽네요 ㅎㅎ
두권 모두 넘 예쁘고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역쉬 고수의 향기가 ㅎㅎ
저두 급 검색질 하러 go go~~
건강 먼저 챙기시구요... 얼렁 눈이 나으시길 바랄게요~~
Let's go home은 제가 좋아하는 " 슬픔을 치료해주는 비밀책" 이라는 한글번역본이랑 같은분의 작품이군요 ^^
그림이 매우 낯이 익다했어요 ^^ 이런그림을 너무 사랑하는지라~~ 냉큼 소장해야겠슴돠 ^^
핀두스책도 넘 탐나요 ^^
눈이 많이 불편하실텐데...이렇게 좋은책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빨리 회복되시길~~~~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꼭 한번 읽어주고 싶은 책이네요~
눈이 불편하신데도 이리 예쁜 그림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그림책을 더 예쁘게 사진 찍어주신 남편분께도 박수~~~^^*
단순히 이야기가 있는집이아니라 정말 이야기로 가득 넘쳐나는 집을
보고 있는듯 합니다..
표현하셨듯.. 부엌에서 나는 냄새와 개들의 짖는소리와 욕실의 물흐르는 소리
끊임없이 열렸다 닫혔다하는 문들
살아서 생동감이 넘치는 너무 멋진 집입니다.
Let's Go Home..
두번째 한권쯤은 가지고 있다는 저책이 우째 전 처음 보는걸까요??ㅎㅎ
찌임~~ 핀두스와 할아버지의 만화같은 이야기
6권모두 찌임 했슴돠!!!!
그나저나 눈이 불편하시다니.. 컴작업 넘 하지마셔요~~~
남편분 넘 감사하네요....
쑥쑥의 많은맘들이 자상하신 남편께 감사와 더불어 부러워 한다고 전해주삼....
저두 추천 꾸욱!!!! 입니다...
행복해지는 그림책이야기 넘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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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두스 책을 찾아 헤매다 아래 영상을 발견했어요... 바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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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부부 공동 그림책 소개 잘 봤습니다..(꼭 남푠님께.. 감솨의 말씀을..)
씬씨아 라일런트의 그림책을 많이 봤다고 생각했느데..음 위에 소개하신 책은 또 생소하네요..
근데 여러 집들중 콕 찍어서 해준 집이 넘 친숙해요.. 제가 사는 동네 주택이 딱 그렇게 생겼거든ㅇ..
사실 우린 아파트에 살아서 산책을 할 때 딸애가 매일 하는말.. 자긴 운이 없다면서.. 왜 여기서도 아파트.. 한국에서도 아파트에 살아야 되냐면서.. 매일 이쁜 집들 (하지만 굉장히 허름한 집들이 많아요..) 보면서 .. 거리에 성인 어른 두세명은 둘러 안아야 될 그런 아름드리 나무 보면서.. 상상속의 트리하우스를 매일 지어요..
오늘 딸과 함꼐 도서관 나들이 산책겸 갈건데.. 다시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찾아서 읽으면 책 커버에 있는 얘기처럼 아아 오랫동안 책안에서.. 꾸물꾸물거리며. 떠나지 않을 수도 잇을 거란 생각이네요..
글구 두번째 책은 한글판을 예전에 읽었던 것 같은데..(제목이 좀 친근해요.. 아마 집에 있을 수도..) 좀 있다 딸 깨워서 물어봐야겟어요.. 요것도 맘에 듭니다.
눈도 불편한데 이렇게 좋은 그림책 소개해주셔서 완젼 감사해요..
그림책 찍어준 남편분께도 추천 꾹.. 물론 수국님께도 추천 꾹꾹..ㅋㅋ
ㅋㅋㅋ...남푠분 넘 귀여우시당...^^
두권도 못보던 책이에요..
두번째책은 다들 있는 책일지 모르지만 저희집에는 없네요.
다행이도 내일 도서관 가는 날인데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눈도 아프신데 넘 고생많으셨어요.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참, 글밥은 저 정도 예상하면 되나요?
아이가 아직도 글보다 그림에 치중에 있어서 글밥이 조금 신경쓰이더라구요...
일단 낼 꼭 가서 찾아보고 다시 댓글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