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배님을 뵈어서 반가운 맘에 덧글 남깁니다.
저도 저희애(초5) 유아때부터 열심히 들락날락... 근래 몇 년 멀리하다(비교질 싫어서^^) 다시 찾네요
가은맘과 가은이,송이할머니,히플러님... 옛날 생각 나네요
저도 쑥쑥에 들락거린지 벌써 5년이 되네요. 이곳을 알게해준 친구에게 참 감사해요. 그 덕에 우리 애들 영어는 좀 편안하게 흘러온것 같고, 아이들도 영어를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꼽게 됐죠. 초등영어는 하는듯 마는듯해도 쑥쑥의 방법처럼만 한다면 어느정도 감각은 가질수 있다고 봐요. 중학교 진학이 코앞에 오니 살짝 신경이 쓰이지만요.경험자들의 정보공유가 알짜인것 같아요.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여러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계셔서,,,
저같은 유딩맘들이,,힘내서,,따라하게 됩니다,,,
이렇게,,저까지도 들어와서 쑥쑥에서 도움을 받게 해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