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바다님,크리스티나님,김순이님,유나소리맘님,해피니스님,영민맘님,
하연님,신생아님,기도맘님,루스님,
그리고 봉봉님,플라시보님,규투맘님,icicle님~
댓글 감사해요.^^
다정스런 한마디 한마디..정말루 감사하고요.
1월1일부터 바쁘게 보낸 2011년입니다.
벌써 1월 3일...
저는 오늘부터 1,2월 날마다 하루 8~9시간씩 수업을 해야해요.ㅠ
거의 도닦는 수준으로 방학을 보내야해요.
그래도 틈틈히 게시판은 들어오겠습니다.재미난 글 많이 올려주세요.^^
맑은바다님 조카의 합격소식 너무 기쁘네요.
언제나 오늘 처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소중하고 감사한 하루하루가 되기를 빌어보아요.^^
음..하니비님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행복과 소중한 평화가 새해 하니비님과 가정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지난번 울 조카는 고대에 합격했습니다.셜대,수능도 잘치고 면접 분위기도 넘 좋아서 기대를 했는데..^^ 올 여름 방학땐 서울구경? 갈꺼예요^^
감사인사 쪽지 보내고 싶었는데..지금이라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꾸~벅^^
아이들 방학하자마자 책상에 앉은 큰 아이 보면서 저는 식탁에서 근무중이예요.
집안일 아니고 컴 붙잡고요.ㅋㅋ
학기중엔 가쁜한 마음으로 미사드리고 레저?를 즐겼는데, 방학하니 꼼짝도 못하고 이렇게 있네요.
예비중 1인 큰 아이 걱정하면서 예전 하니비님 아드님의 예비중 발자취를 쫓다가, 하니비님 부부가
글라라와 프란치스코라는 사실을 발견했어요.
미국에 계시는 너무 아름다운 부부가 있는데, 바로 글라라와 프란치스코예요.
긋뉴스의 묵상방에서 두 성인의 아름다운 일화에 감동해서 프린트해서 드리기도 했네요.
그 부부의 모습을 보면서, 너무 부러워하고 우리 아이가 그 형제님처럼 자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제는 제가 한국에 있지만, 기도중에 항상 기억하는 부부예요.
에고 뭔소리를 하는건지....
쑥쑥 눈팅족 생활 5년 하면서 하니비님께 제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해서요.
올해도 하니비님 가족 모두 주님의 은총안에서 주님과 함께 걸어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드릴게요.
기쁘고 복된 새해 맞이하세요~*^ ^*
HAPPY NEW YEAR!!!!!!
좋은 이야기 많이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2011년에도 계속 부탁드려도 될까요^^
자자손손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
하니비님의 글을 몇번이나 되새기며 용기를 얻어 지금껏 사교육에 노출시키지 않고 있어요.
덕분에 돈도 굳어 통장에 잔고도 남아있어 연말에 기분이 좋았어요.아드님만 훌륭히 키워서 나라를 구하시는게 아니라 하니비님도 나라의 경제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올 한해도 눈쌓인 험난한 길에 먼저 발자국을 찍어주시면 후배맘들도 열심히 그뒤를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주변에도 좋은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하니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동안 오로지 조회수만 올리면서 열심히 글을 읽었던 일인입니다..^^
워킹맘으로 지친 저에게..
하니비님의글은,,
많은 힘이되고,,많은걸 배우고 느끼게 한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하니비님도 행복하고 평화로운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_^*
많이 배우고, 많이 반성하고,
하니비님 자녀들이 너무 부러워요
정말 훌륭한 엄마를 둔 것 이요...
하니비님!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송구영신예배로 하루를 마감할려 합니다.
교통사고가 난 뒤라 후배 집에 (광주)에 갈려 했는데 조신하게 집에 있어요
내년에는 정말 간절하게 마음 다스리며 한해를 기도하며 생활할려 해요
많은 어려운 글들을 올려주셔서 하니비님은 힘드시게겠지만 쑥쑥 회원들은 글 읽는 시간들이 참 행복한 순간이였을 거예요
아니 어쩌면 부담스런 글들을 쓰실 수 있기에 더욱더 자신에 바람직한 업그레이드 변화를 계속 할 수 있는 것도 아닌가 싶어요(긍정의 힘 호호)
자식 그래요 부모를 닮아가요
그게 참 무서워요
하지만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싫은 부분이 자기 자신이 가장 싫은 부분을 닮은 것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요즘은 생각하는 것이 반 체념해요.
저나 아이나 변화하고자 노력할려구요
하니비님 단점이라고 하는 부분을 닮고 시퍼라 호호
한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하니비님 가족을 위해 기도할께요
하니비님 !!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빌어요. 진.심. 으. 로.. ~~
저희 가정도 오늘 송구영신 예배 드리고 옵니다.
하니비님께서 송년글을 올리실것 같아서 며칠 들락거렸어요.
제목을 보며 누구일까.. 했었는데... 바로 자신이군요,^^
내년에도 좋은글 많이 써주시고
내년에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2011년에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이글을 올려야만 내년도 대박이 날 것 같은 강박관념으로...ㅋㅋ
정말 무섭고 지독한 제 성격입니다.
우리 애들도 저를 닮은 듯...
다 큰 자식에게서 나의 모습을 문득문득 발견하면서..
자식은 부모를 닮는구나...절실히 깨닫습니다.
아우,,,제발 닮지 말았으면 했던 나의 인색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