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그림책 릴레이를 하나 하나 읽고 있는데, 작가 소개와 함께 네 권의 책을 추천해주신 님의 글을 읽으면서는 댓글을 남기지 않을 수가 없네요. 우드 부부의 책들은 저희 딸아이도 무척 좋아하는데, 폴라코의 책들은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맑고 또롱또롱한 목소리에 놀라운 실력을 지닌 따님께도 살짝 응원 남깁니다.
나름 파랑이와 노랑이는 추상적인 느낌이라 그런지 저희 아이는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더라구요 ㅜ.ㅜ
다른 책 소개 정말 감사합니다...대단하세요. 이런 봉사가 어디있겠어요
와 근래들어 이렇게 발음과 인토내이션 글구 느낌까정... 완전감동!!!!! 너무 예쁜 소녀네여~~~~~
아~~~이뽀랑!!
The napping house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줄때 , 큰 기대를 안했는데,
뭔가 그리 웃긴지, 책 읽을 동안 계속 넘,, 웃겨 엄마하네요.
저희 아들 같이 듣고 있다가 누가 읽는거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네 친구라고 했더니 도망가네요.^^ 저희는 이제 막 시작이라 아직 막막한 상태거든요.
따님 목소리 정말 좋은데요....저도 아들키우는 엄마로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아직 뱃속의 아이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는데.....딸이길 무지 바랄뿐이죠..
좋은 정보 읽고 갑니다
발음이 정말 좋아요!!@@
부러우면 지는건데...^^
따님이 읽어준 동화책 잘 보고 듣고 갑니다..
더불어 좋은 그림책 소개도 너무 감사해요~
저도 이렇게 책 읽어주는 딸이 있으면 좋겠어요^0^
그림이...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고 책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할거같아요~
좋은책 정보 감사드려요
정말 잘 읽네요~ 저희 딸 아이도 감탄합니다. 살짝 부럽네요~^^
좋은 책 정보 감사합니다.
와~ 발음 짱이네요 ^^ 대단합니다~
전 노부영을 틀어놓으시고...소개하시는줄 알았네요..
혹시 교포인가요? ^^;
부럽습니다.
전 따님의 목소리라고 생각도 못하고 오디오 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예쁘네요^^아들 밖에 없어서 이렇게 이쁜 목소리는 기대하기 힙들겠어요!!
듣기만 해도 배부르겠어요~
목소리가 해리포터에 엠마왓슨 같네요. 너무 이뻐요.
3살 딸을 둔 엄마는 도대체 몇살이면 저렇게 잘 읽는 건지 신기하네요??
사실 잘 읽는 게 아니라.... 음... 프로예요 프로..
진짜 목소리 너무 예쁘네요. ^^
한번에 4권씩... 넘 좋아요. ^.^
The napping house... 그림도 그림이지만 오디오도 넘 좋은 책이지요.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네요.
폴라코의 책은 엄마는 좋아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인지 그림을 낯설어 합니다.^^;
The important book은 한번 읽어봤는데 울 아이들은 runaway bunny를 더 좋아하네요.
멋진 소개글 감사합니다.^^*
참, 따님 목소리 넘 예뻐요~~~^^
아직도 어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엄마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그림책 릴레이를 통해 많은 책들을 알고 우리 아이에게 좋은 책을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전 첫번째 책 한글판만 있는데 영어책이 낫네요.
소개해주신 책들이 너무 좋아요. 울아들 색깔 정말 관심많은데 마지막책 한번 사봐야 겠네요.
참 따님 목소리 너무 좋아요.
1권과 4권은 다 봤는데... 중간 두권은.... 목록에 추가 해야겠어요..
따님 목소리가 또랑 또랑 하니.....깔끔하게 책을 너무 잘 읽어요........잘 듣고 잘 보고 갑니다..
어머.. 이거이 누가 읽는거래요?
따님이 읽은거에요? OO!!
와.. 전 외국 아이가 읽어준 건줄 알았어요..
대단하다.. 정말 ,,
아흠.. 부럽기도 하고,, 어쩜 거리 또랑또랑 intonation도,, 흐~~
우선 따님의 읽기에 기 한 번 죽고..
나머지 좋은 책 한권한권 소개에 또 한번 기죽고..
어쩌나요,, 전 그림책 소개 볼때마다 이렇게 기만죽고 가네요, 매번..
아,, 제 순서가 두렵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가렛와이즈브라운 좋아하는데요..
찾아봐야할 책이 이렇게 또 많이 생겼네요.. 감사합니당..
(근데,, 정말 따님 대단하네요.. 중얼중얼.. ^^;)
좋은 정보감사하고 책 소개 너무 좋아요 그림과 색깔이 이뻐요
쑥에선 공구했던 페트리샤 폴라코 시리즈는 우리아이에게 한권도 외면당하지 않고,
지금도 늘 사랑받고 있는 책들입니다.
The important book도 넘 좋아라하는 책입니다.
따님목소리 정말 또랑또랑 넘 예쁩니다.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담주 월욜 책소개 해야하는데 요즘 눈에 문제가 있어서 컴을 오래 들여다 볼수가없는 상황이라
약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저는 그림위주로 올려야 할것 같습니다.^_^
너무 좋은책 같아요..
저도 구입해서 보여주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드리 우드를 좋아하지 않는 아들.. 이유가 뭘까요? 그림이며, 라임이며 정말 소개해주신것 처럼 너무 좋은데 울 아들은 그림이 살짝 무서운지 (왜 딱 봐도 오드리우드 그림이다.. 라는 느낌이 있잖아요..) 매번 실패네요.
엄마는 참 좋은데. 말이야 ㅎㅎ
와 너무 좋은 책이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요즘 월요일과 목요일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바로 그림책 소개 릴레이 때문이지요.
오늘도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요.
덤으로 천사같은 목소리로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어주기까지....
요즘 그림책에 빠져 사는 재미가 쏠쏠합니당!
멋진 책소개 감사합니다.
오드리 우드 부부의 책은 내용이 재치있고 재미가 있어서 저는 참 좋아하는데..
우리 토깽이의 반응은 다 별로더라구요..ㅡ.ㅡ
그래도 THE NAPPING HOUSE는 벼룩 찾는 재미에 푸욱 빠져서 함께 즐겨봤던 책이네요.^^
따님의 낭랑한 목소리도 너무 듣기 좋고요..^^
우리 딸도 언젠가 저렇게 읽을 수 있을까요?? ^^
THANK YOU MR. FALKER의 작가의 책이라고 하니..
THUNDER CAKE도 너무너무 읽어보고 싶네요..
큰일이네요...
자꾸 사고 싶은 책들이 늘어나서..^^
다음에도 또 좋은 책 소개 많이 해 주실거죠??
좋은 책 소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소개입니당...
따님의 책읽는 소리에 홀딱 반해버렸네용...
ㅎㅎ 어쩜 저리 목소리도 예쁘게 잘 읽는지... 감탄이...
Napping House 저희 집에선 아직 큰 반향은 없슴당... 오드리 우드 부부의 책이 대체로 아직 반응이 뜨뜻미지근해다고 해야겠죠... 하지만 뭐 희망은 버리지 않슴당... 언젠가 사랑해 주리라 믿으믄서...
The important book은 마지막 부분이 저도 좀 찡했더랬어요...
비록 아이가 아니라도 어른인 제가 읽어도 뭔가 찌르르 한거이...
그림책이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새삼 실감했달까요...
파트리샤 폴라코 이분의 책으로는 아이가 어릴적 보드북 중에 한권이 있는데... 그때는 이 작가분을 알지도 못했던 때였죠... 근데 희한하게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간단하지만... 마지막엔 장면역시 따뜻한 느낌의 책이랍니다... ㅎㅎ 적당한 때를 봐서 이분 책도 한 두권씩 들여볼 참임다...
레오 리오니님의 책은 한글책으로 두어권 있다가... 이번에 쑥몰에서 사은품으로다 2권을 받았어요...
느무 좋다는거...
이분 책두 넘 좋아하는데 어쩜... 이리 훌륭한 작가님들의 책을 이리 잘 소개해 주셨는지...
넘 넘 잘 보았구요... 아이가 유치원서 돌아오믄 Napping house 한번 디밀어 볼랍니다...
언냐가 책 읽는 소리를 들으믄 자극이 될라는지 ㅎㅎ
아이보다 그림책을 더 좋아하는 좀 속없는 엄마라서 ㅎㅎ 이번 릴레이가 어찌나 좋은지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주옥같은 작품들이네요. 정말 동화책이 작품 그이상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위에 소개해주신 책 중에 두권정도 밖에 읽지 못했는데..어떤건 한국어 버전으로만 읽어 줬는데..다 읽어 주고 싶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멋진 책소개글 잘 보았습니다. ^^
리터러시님은 쑥쑥의 보물이에요!!
이리 알토란같은 책들만 엄선해서 올려주시다니..
특히 유게 아이들에게 딱 적절한 책들을 고르셨네요.
아마도 리틀 리터러시도 어린 시절에
엄마의 그림책 사랑덕분에 양서를 많이 접했을것 같습니다. ^^
이렇게 베풀게 많으신 리터러시님은 참 부자셔요~
왜 4권만 하셨나요?
다음에 또 줄 서셔서 8권, 12권 소개해주세욧!!
아이의목소리가~~ 정말 환상적이에요...*^^*
부럽기도 합니다... 좋은 책 감사드려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해보겠습니다. 좋은 액티 싸이트까지...
복 받으세요~~ㅋㅋ
제가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고
모두 제가 좋아하는 책들이네요...
그나저나..
와... 저두 포옥 빠져 들었어요..
오디오 소리에 맞춰 페이지만 넘기는 줄 알았어요.ㅋㅋㅋ
유게에도 따님의 목소리 많이 들려주셔요!
담엔 얼굴도 나오는걸로다가..
어쩜..... 다들 아이가 오면 들려준다는데.. 저도 그래야 겠네요.
따님의 천사같은 목소리에 홀딱반하고
소개해주신 책에 두번 반하고 갑니다....
와~. 정말 멋진 그림책들로 잘 엄선해서 올려주셨네요. 리터리시님.
우드부부의 책들. 패트리샤 폴라코의 책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과 레오 리오니의 책들.
저희집에서도 다 사랑받았던 책들이예요.
Ther Important book은 저도 예전에 간략히 소개를 드린 적이 잇는데
리터리시님의 전문적이고 깊이있는 소개글을 보니 새삼스레 살짝 부끄럽기도 합니다.^
패트리샤 폴라코의 그림책들에는 늘 바부시카 얘기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
항상 따뜻하고 아이들을 지지하는 모습으로 그려져있어
작가의 어린시절 할머니에게서 받은 사랑과 지지와.그로 인한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짐작할 수 있어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에, 권위적이고 가족들에게 무심한 아버지가 자주 등장하는 것처럼.
어린시절. 부모.가족들과의 관계가 이렇게 그림책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드러나듯이
우리가 지금 아이들을 양육하는 태도에 의한 영향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평생 갈수 있다는걸 생각하면
늘 조심스러운 부분이네요.
댓글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베로니카가 낭낭한 목소리가 지난번에 올려주신 깜찍하고 당찬 사진과 참 어울려요.
베로니카는 꿈이 작가인가봅니다. 예림이는 수시로 변해요. 작가.화가. 고아들을 위한 봉사자 등등..
리터러시님. 멋진 소개글도 잘 보고 동영상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리터러시님...........
보물같은 책소개를 4권씩이나...감사해요^^
리틀 리터러시의 낭랑한 스토리텔링을 들으며 글을 보니 더욱 재미있네요..
어쩜 저리 목소리도 예쁘고 즐기며 책을 읽는지...
저희 아이들도 좋아했던 책들이라..더욱 반갑네요..
썬더케잌은 글밥이 좀 되는 거 같아 맨날 미루고 있는 책이네요..
사실 아이들 글밥과는 별로 상관 없는데 말이어요..요번 기회에 도전!!!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 책들도 저희집 모두 좋아했던 책들이고용..(two little train..등)
마지막 파랑이와 노랑이는 클레이로 직접 섞어가보면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좋아했던 책들이어요..
아름다운 책소개로 월욜 아침부터 그냥 든든하네요..
리틀 리터러시의 영국식 발음 참 재밌었을 거 같은데...안타깝네요..ㅎㅎ
그래도 요것도 정말 감사하네요....초등누나한텐 시시했을 수도 있을 책인데..
유게 동생들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서셨으니 말이어요..
이 뿌듯한 맘으로 오늘 하루 이만큼만 되도록 지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셔요^^
다.. 제가 좋아하는 책들이에요...^^
정말.... 그림책의 세계에 푹~~ 빠지게 해줬던 책들...^ㅡ^ㅋㅋㅋ
매번 들어도 넘넘 이쁘고 매력적인 따님의 목소리네요..^^
어쩜이리도 맛깔나게.. 잘 읽는것인지.....
이런 감성적인 부분이.. 글도 잘쓰게하는가 봅니다...ㅋㅋ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저렇게 책 읽어주면..
아이들이 더욱.. 동화책을 좋아했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가 아들램 오면 보여줘야겠어요....ㅋㅋㅋㅋㅋ
우드 부부의 책들을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요....
여기서 보니... 더욱더욱 반갑네요...^^
저는 7월중순에 소개 해야하는디...
벌써부터.. 무슨책을 소개해야할지.....ㅋㅋㅋㅋㅋㅋㅋ
리터러시님의 책소개 넘넘 잘 보고 갑니다..
동영상까정.......ㅋㅋㅋㅋ
배불러용...ㅋㅋㅋ^ㅡ^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용...
하긴...소개하다보면..2권이 적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은실꺼에요..
대환영입니다.
목마름을 시원하게 채워주시네요.
[The Napping House]는 정말 재밌는 책이죠...마지막 페이지에 벼룩 찾느라 고생좀 했었네요..
저희 집도 대박난 책이였는데...전 저렇게 재미있게 읽어주지 못한거 같아요.
제가 들어도 넘 재밌네요..
오드리 우드책은 거의 다 읽어서 4권모두 읽었네요. 제이도 [Heckedy Peg]그림에 처음에는 거부감을 보이더니 나중에는 잘 봤습니다. 그림들이 정말 예술이죠..
예전...북클럽 1기에서 [Thank you Mr. Falker]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가입은 안했지만 읽었던 책이에요.
근데 다른 작품은 못찾아봤네요..
이기회에 찾아서 읽어봐야겠습니다.
마지막 책은...완전 제 스타일에요..
어릴때 제이가 참 많이 접한 책이었구요.
다시보니 너무 반갑네요.
이렇게 풍성하게 소개해주신 Literacy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따님 목소리 정말 낭낭한게 넘 이쁘네요.
이따 제이 유치원 다녀오면 꼭 보여줘야 겠어요.
요즘 자기도 무미건조하게 책을 읽는게 지겨워 졌는지 흉내쟁이로 변해가고 있는데 자극좀 될것 같아요.
저두요 literacy님 글 많이 보구있는 사람이라 왠지 저혼자 아는분같다는 ㅎㅎ
멋진책소개 잘보았어요 저희집에 유일하게 있는 책 "파랑이와 노랑이"보구 반가웠는데 옴마나
Leo Lionni가 쓴거였단건 몰랐어요 요 작가의 책 저랑 아이랑 좋아하는데 fish is fish, It's mine, swimmy~
감사하게도 도서관에 있길래 대여해보았었거든요 같은 작가군요 흠~ 앞으론 작가도 더 잘살펴보며 읽어야겠어요 저같은 사람은 요렇게 멋진책 줄줄이 여러권볼수있는게 더 감사한데요 ^^
그리구 따님목소리 정말 너무너무 이쁘구 크아~ 발음 정말 죽여요!
14번 나 모르는 책이네요. 열심히 설명 읽었시다.
이 릴레이하면서 책 안 읽고도 알 수 있는 책 제목이 늘어나서 좋네.
요즘은 그림책 읽을 틈도 이유도 없어져서 말여요.
애기를 키우지도 않고 초등생을 가르치지지 않으니 직접적인 동기가 사라진 탓.
컴이 이상해서 딸내미 동영상 소리는 못 들었는데
내 자식을 비롯 외국서 머무는 애들은 아무리 잘 해도 그려러니 하는 게 있어서 말유. ㅋㅋ
꼭 2권만 소개 하란 법 없어요. 그렇잖아도 여러 권 해도 좋다고 말하려던 참.
고마워용, Li 여사~~
저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낮잠자는집은 저도 너무 좋아하는 동화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