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골라 들고 사진 찍는다는게 너무 기특하네요..^^
첫번째 책은 못본 책이었는데, 덕분에 책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미운3살부터 미운8살이라는 말이 있죠. 아이들은 재미있는 놀이인데 엄마들은 뒷정리에 치울 생각부터 하게 되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구애받지 않고 즐겁게 지내는 것이 우선이죠. 쩝~
꿈을 입는다는 표현이 예쁜 책이네요.
그리고 저도 인형옷입히기놀이를 어렸을때 좋아해서 즐겨찾기 등록해놓았었는데 그새 깜빡했네요.
예쁜 그림은 프린트해서 딸과 함께 역할놀이하면서 놀아야겠어요. 감사. 꾸~뻑!!!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구입해 봐야 겠어요. 감사~ ^^*
처음보는 책인데 그림이 맘에 드네요. 글도 짧고 관심이 가요!
좋은책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다시 동영상의 예쁜 아가씨 보구가여ㅋ 진자루 넘 귀엽네여^^
특히 책장을 하나하나 다 차분히 넘기는거 넘 신기하네여......
요즘 리틀베어 dvd보는데 같이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아고.. 댓글을 이제야 남겨요.. ^^
샬럿님 소개로 전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를 차에 넣어두고 다닙니다.
흘려듣기로 CD 계속 돌아가고 있구요.
Jesse bear 대신에 '호민'을 넣어서 불러주면 호민군 되게 좋아해요. ^^
노래속에 자신을 넣어주니 좋은가봐요.. 물론 대답은 아직 못합니다만.. ㅋㅋ
두번째 책은 표지를 보긴 했는데 아직 읽어보지 못한 책이네요. ^^
정말 저런 아빠들 있으면 아이들 너무 행복하겠어요.. ㅋㅋ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준비하시느라 애쓰셨겠어욤.. ㅎ
마지막 유성이랑 희선이 언제봐도 귀여운 남매..ㅋㅋ
저희 아이도 Jesse bear좋아해요.
저희 집엔 Guess who's coming? Jesse bear예요. ^^
매번 제가 읽어줬는데 CD가 아쉽네요
감사해요~
우리 아아이 곰인형을 너무 좋아해요.
Jesse 같은 경우는 빠져들 것 같네요
전.... 모두 처음 보는 책이에요.. 함 읽어줘 봐야 할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Pete's pizza 정말 가슴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죠.
우리 아픈 딸 침대에만 누어 있어 이책 읽어주고 책처럼 따라해주었더니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물론 무거워서 던지기는 못했습니다.ㅎㅎ)
제스 베어는 아직 못 읽어줬는데 추천해주시니 얼렁 구해줘야겠어요.
샬럿님께서 따스하고 재밌는 책을 소개해주셨네요.
울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인데...ㅋ
특히 pizza는 몸으로 놀아주어서인지 더 좋아하더라구요.
소개 감사합니다.
귀여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재미있는 책소개 감사드려요
밑에 아이들이 책을 들고있는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아직 컴퓨터를 잘 못하는 4세아들이 보더니 친구나왔다고 좋아하네요 ^^;;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에게도 함 선물해줘야겠어요
아이와 이책들과 즐거운시간 만들어야겠네요
제가 왜 샬럿님글을 못봤을까요?^^
직장맘이면서 이리 책선정하여 소개한다는것..
너무 애쓰셨네요~~ 그래도 고르면서 책속에 파묻혔다니..건 또 부럽구요^^
아이가 크니, 리더스그림이 주가되는데...이런 예쁜그림책들이
정말 아이보다 제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해주는것같아요
딸4살때 리틀베어 첨 보고~~ 참 재밌게 딸과 함께했던 기억이 막 생각나네요...
소개해주신 책도 끼고 봤던 책중 하나인데,
저위 옷입고 현관앞에 서있는거보고 4살꼬마는 이 곰도 발레배우냐고 물었었거든요~~ㅋㅋㅋ
두번째책의 기억은...
영어울렁증있는 아이아빠 끌어다가 항상 해보게했던 액티생각뿐이구요ㅋㅋ
근데 참 묘한것이...
몸으로 한 그 서툰 아빠와의 액티를 더 즐거워하고 더 오래 기억하더라구요~~
맨밑엔 샬럿님 보물들인가요? 와~~~^^
다 키우셨네요 책들고 모델도 하고ㅋㅋㅋ
둘째가 여아라 한결 수월하시죠~~
좋은그림책 멋지게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Jesse bear.. 노래는 딸애랑 정말 많이 듣고 따라도 부르곤 했던 책이라서 넘 반가워요..
라임도 라임이지만 노래 멜로디를 너무 예쁘게 잘 만든것 같더라구요..
안들어본지 오래되어 그리워 지기도 하네요..
글구 그림만 봐도 한눈에 누구 작품인 지 알 수 있는 William Steig를 좋아하신다구요..
슈렉작가이면서 칼데콧 수상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Doctor De Soto와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의 작가라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램책 소개를 보면서 좋은 책들은 많은 공감대가 저절로 이렇게 잘 형성된다는 그런 생각이에요.~~
샬럿님뿐아니라 좋아하는 책들고 사진까지 찍어준 아드님, 따님에게도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꼬마 아가씨 책읽는 모습은 정말 귀엽네요.
피터의 피자는 유명한 책이라고 하셨는데 처음 봤어요.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피터의 피자는 항상 베스트에 올라아 있는 책인데... 그림이 안이뻐서 손이 안가더라구요...아~~ 근데,, 그림과 다르게 내용이 참 재미있어요.....그쵸!! 한글책도 있으니,,, 비교 해서 보여주심도 괜찮은거 같아요!!
샬럿님. 잘 보고 갑니다.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좋은 책 정보 감사해요..^^
노래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음....둘다 저두 좋아하는 책인데....울 아들에게 두번정도씩 드밀었지만..ㅋㅋㅋ 크게 반응은 없이 덥덥했드랬지요~ 저만 흥분하고.....전 유난히 문진 베스트송도 그렇고 좋아했던게 문진 인것 같아요~
그런데...아들넘은 같은 제목의 노래에서 제이와이꺼에 반응을 더 많이하는것 같아요~ ㅠ.ㅠ
참...좋은책...소개 넘 넘 감사해요~^^
다시 꺼내서 한번 다시 노래 듣고 보여줘야겠어여~^^
매도 일찍맞는것이 낫다고...첫번째로 하길 잘했다고 매번 생각하게 되네요..휴~~~
나중에 소개를 시작했다면 기죽었을것 같아요...^^
두권다 울 아이가 넘 좋아했던 책이에요.
특히 첫번째 책은 정말 라임이나 노래가 넘 좋아서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무척 아끼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저 인형만드는 사이트는 즐겨찾기 해놓고 제가 틈틈히 만드는 중이네요.
종이인형 모으는 이상한 취미가 있어서....
하나씩 모아두면서 저혼자 옷입히고 놉니다.
제이가 아들이라서 그런지 관심이 없더라구요..그냥 저혼자 이쁘게 옷 오리고 하면 시간가는줄 몰라요..^^
옷들이 넘 이뻐서... 정작 제이 옷은 작아졌는데도 사러 후딱 가지도 못하면서...^^
두권다 모두 넘 좋아하는 책이라.. ..
읽어준 책인데도 새록새록 다시 생각나네요.
오늘 오랜만에 cd좀 틀어줘야 겠어요...울 제이 넘 좋아하겠어요.
책소개 넘 감사드려요
이제 그림책 소개가 나오면
(1) 전혀 모르는 거네.
(2) 내가 아는 건가?
(3) 내가 아는 거다.
로 나뉘는 거 같네요.
샬럿님 책은 둘 다 (3).
그러면서 맞아, 맞아 참 좋지....
고마워요, 샬럿님.
두 권 다 저는 못 본 책이여요..^^
jesse bear는 대여하려고 했는데 대여중이라 못 빌리다가 그 뒤로 까 먹고..^^;;
pete's pizza는 구매하려다가 다 품절이라 못 사고 까먹어버린..ㅋㅋㅋ
샬럿님이 소개해주셔서 더 보고 싶네요..^^
특히 저는 pete's pizza가 너무 보고 싶네요..^^
기회되면 구매를 하던지, 대여해보던지 해야겠어요..^^
유게에서 보는 유성이랑 희선이는 더 반갑네요...ㅋㅋ
참, 그리고 릴레이 #10,#11번인 것 같아요..
제가 #8, #9했거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샬럿님 홧팅~~
반가운 마음에 들어왔더니 저도 너무나 좋아했던 그림책을 정말 멋지게 소개해 주셨네요.
jesse bear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저만 푹 빠지고 가영이 태경이는 별로 반응이 없던 책이라 속으로
많이 아쉬워 했었더랬죠. 그래도 관심을 보일 날을 기다리고 있네요.
pete's pizza 겉표지는 많이 익숙한데 요런 사랑스런 이야기가 들어있는 줄은 정말 몰랐어요.
조만간 읽어주며 이이들과 같이 놀아봐야 겠어요.
멋진 책소개 감사해요!
반가운 샬럿님!!! 잘지내시지요
요렇게 알차게 책소개두 해주시구 역시나 멋지셔요 오랫만에 유성이 희선이 얼굴보니 넘 반가워요
그새 많이 컸어요 피자책은 저희집에서도 엄청 인기책이예요 독후활동하기도 넘 좋구
곰돌이책은 집엔 없구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던책인데 여기서 보네요 음~ 유명한 책이었구낭^^
직장다니시면서도 이렇게 부지런하게 활동하시는거 정말 대단하세요
전 요즘 시간이 어찌가는지도 잘 모르고산답니다 북클럽활동도 못하고 ㅠㅠ
그래도 게시판은 꾸준히 들어오고있어요 아는 분들글보면 저혼자 반갑고 아련하고 그래요
책소개 정말 잘보았어요!!!
ㅎㅎ Jesse bear~는 제가 넘 좋아하는 책... 역시 이 작가의 책은 라임이 제맛인 책인거 같죠?
작가분의 다른 책 Jamberry
역시 라임이 넘 좋은 책이랍니당...
샬럿님 덕분에 매직스쿨버스 그리신건 이제야 알았다는... 감사~~
Pete's pizza는 울 지연이두 넘 넘 좋아하는 책이지요...
한글 책은 수도없이 반복한 책이랍니다... 영문은 대여해서 몇번 못읽었다는 ㅎㅎ
윌리엄 아자씨의 다른 책들 저도 넘 사랑하는 작가랍니당...
책소개 이리 잘 해주시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역시 엄마들도 푹~ 빠지는 책으로 소개해 주셔서 감사~~
드려요...
우왕 살럿님 이 야심한 시각에.. 안주무시고... 요렇게 그림책을 올려주셨네요..
멋진 책소개 넘 감사합니다...
리틀베어 좋아하거나 보는 아이... 들에게도 딱이네요^^*
읽은듯도 하고 아닌듯도 하고 전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하지만 소개해주신 속페이지들을 들여다 보고 있자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때론 개구진 또래아이들의 일상을 의인화된 꼬마 곰돌이를 통해 보여주는
아주 친근한 스토리에 한없이 인자할 것 만 같은 엄마 아빠의 표정과
곤히 잠든 꼬마곰의 침실 유리창으로 쏟아지는 달빛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넘쳐나 보입니다.
들여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이야기 ...
감사합니다..
이제그만 주무셔야죠~~~
편안한 밤 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