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큰애 땜에 넘 힘들어서.....ㅠㅠ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카라7
  • |
  • 2010-12-27 11:59
답댓글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유독 남자아이들에게 있는  특징인것 같아요..

저도 큰애가 4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이인데..

딸아이와넘 다른 자기 주관이라 해야 하나..

귀찮아하고 행동도 자기가 좋아라 하는것만 민첩하게

반응 보이고..시간이 갈수록 어릴적과다른 차분함이 없어지고

학교와집에서 의 생활이 넘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답니다

 

전그래서 생각한게 '명심보감과

시간 관리 할수있는 시간일기장'이라는걸 해보고 있습니다

스스로 작은것도 메모 해보고 싫었던적은  왜 싫었는지..

짧아도 좋으니 자기만에 표현을 해보게 했습니다..

한줄만 써도 그냥 바라봐주는 인내가

필요하더라구요..우리아들은 넘 느려서 답답함이 있지만

그래도 속이타들어 가지만  어쩌겠어요 참아야 하고..

오늘 스스로 한일을 아낌없이 칭찬 해주고..

이걸 어겼을땐 벌로 명심보감을  읽고 씁니다..

참고로 저희학교에선 체벌로 명심보감을 쓰거든요..

그래서 아이가조금씩 나아지길 바라며...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고있답니다

 겨울방학동안  한번 해보세요~

하루 과제물이나  약속을 스스로 정하게 해보고

도전할수있는  도전정신과..책임이 무엇인지

많은 깨달음이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친구같은맘
  • |
  • 2010-12-28 13:54
명심보감 쓰기,,,,라 정말 좋은 발상입니다. 마음도 다스리면서 인내심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사자소학으로 시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순이
  • |
  • 2010-12-30 09:55
우리아이반도 명심보감을 쓰는데;;;;
혹 같은 학교는 아니겠지요?ㅎㅎㅎ
반 남자애들이 너! 명보! 하면 기겁을 한다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25 23:21
답댓글

상담 사례에서 들은 이야기인데요.

머리 좋은 아이들 중에 자기가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나름대로 생각하는 것만 열심히 하고, 다른 부분은 아무리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중요하게 다뤄도 정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꽤 있답니다.

학교수업시간에 교과서의 활동 부분에 글쓰기를 해야하는 부분이 나올 때도 "종이 아깝게 뭘 쓰나, 그냥 말로 하고 빨리 넘어가면 되지." 뭐 이런 식으로 생각하며 대충하고요.

초등 수행평가 같은 경우에 직접적으로 점수화되어서 눈앞에 몇점이라고 나오지 않으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답니다.

선생님이 보시기엔 버릇없고 자신을 무시하는 듯이 보일 수도 있어서 혼날 우려가 많죠.

그런데 선생님을 무시해서이거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런다네요.(잘하고 싶어하지 않는 아이는 거의 없답니다.)

정말 쉬워 보이는 것도 꼭 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필요성에 대해 얘기해 주시고, 그런 행동을 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 지에 대해 같이 얘기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아이들한테는 시간만 많이 소비하는 과제들은 좀 줄여주고(결과가 좋건 나쁘건에 상관없이 꼭 해야할 것은 해야한다는 건 가르쳐야 하고요.), 좀 한 단계 높은 학습과제를 들이대(?) 보는 게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하네요.^^

 

현재 상황에 딱 들어맞지 않을지도 모르니 참고로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0-12-26 20:54
댓글 감사드리고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아이에게 물어보니 수행평가나 실기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지 못했다고 하네요. 아이도 6학년부턴 학교에서 하는 수행평가나 다른 활동들도 열심히 하겠다고 수긍을 하네요. 두고 봐야 알겠지만 ..... 워낙 귀찮아하는 타입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순이
  • |
  • 2010-12-25 10:52
답댓글

우리애랑 같은 학년이라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네요.

큰애가 딸이라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잘 얘기하는 편인데, 주로 그 내용이 그날 남자아이들이 교실에서 있었던 해퍼닝들이예요. 고학년이 되면 여자애들은 좀 성숙해지고 남자애들은 샌님(얌전한 쪽?)과 천방지축으로 양분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우리애 친구들 우리집에 놀러와서 얘기하는 걸 봐도 그렇고 남자아이들의 행동이 정말 천태만상이더군요. 그래서 5,6학년은 기피학년이라고 한데요(작은애 입학식때 5학년선생님들 소개해주면서 교감샘이 하신말씀,참 고마운 선생님들이라면서) . 그게 다 남자아이들 때문에(이건 추측이예요)....

아이들이 어린애에서 사춘기로 가면서 하고싶은 걸 이렇게 다양하게 표시하나봐요. 선생님들은 골치아프니까 체벌은 못하고 다른 벌칙을 내리고 하더군요.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해봤는데요, 커가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아이와 더 유치한(장난? 애가 좋아하는 음식 나가서 사먹기? 애가 좋아하는물건 사주기 등) 시간 많이 확보하시고, 아이랑 더 많이 대화하시고(주로 대화유도하면서 맞장구 져주면서 들어주는 데 중점),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는 게 어떨까 싶네요. 유치하게 안아주시고, 유치한 장난(저는 주로 똥침...아,,@.@;;;) 많이 치시면서 서로간의 벽을 내리고 신뢰를 쌓아가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애를 통해 들은 바로는 많은 남자애들이 그런것 같던데요. 커가는 과정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yo
  • |
  • 2010-12-25 02:27
답댓글

그 선생님하고,,잘 안맞는거 아닐까요,,,제 아들은 이제 7살 올라가지만,,,ㅜㅜ;

제가 학창시절 약간 그런 스탈이었어요,,,

근데,,그건 중고등학교 사춘기시절이었는데,,,요즘은 사춘기도 빨리오니까,,그럴수도,,있을거같아요,,

이상하게 특정선생님이 이유없이 싫었어요,,,그래서,,어떤건 100점, 어떤건 정말 0점,,그랬어요,,

선생님한테 반항을 하는거요,,,특정과목에서,,완전 보이콧했었어요,,,건방진,,아이었죠,,

하지만,,내가 공부를 못하는게 아니라는 보여주기위해서,,다른과목은 다 100점,,,

결국엔,,,나한테,,나쁜결과를 가져왔지만,,어릴땐,,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하죠,,

아이가 담임선생님하고,,감정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지도,,한번 보세요,,

잘안맞는 사람일수있어요,, 물론 선생님을 맞출순없지만,,, 그런점은 이해해주시고,,아들편을 들어준다면,,

중고등학교 가서도 선생님들하고 쓸데없는 신경전은 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요~

아드님은 엄마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조숙한 아이일수있고요,,

암튼,,,제경험에서 비춘 말이었습니다,,, 꼭 맞으리란 법은 없지만,,혹시나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0-12-26 20:47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얌전한 아이였던지라 아이의 행동이 이해 안될때가
참 많아요... 앞으론 아이를 이해 할려고 노력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kh1106
  • |
  • 2010-12-24 14:17
답댓글

담임선생님이 그래도 아이에게 관심이 많으신것 같네요. 애정이 있으시니 지적하시는거 아닐까 싶어요.어떻게 하던말던 신경도 안쓰는 샘들도 많거든요 ㅡㅡ;; 그리고 일찍자는건 무지 좋은 습관이라 부럽네요 ㅠㅠ저희애는 12시넘어 잔다는...ㅠㅠ  아이한테 그닥 큰문제는 없는것 같고..샘앞에서만이라도 잘하라고 한번 잘 이야기 해보세요.요령껏..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0-12-26 20:43
댓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등어맘
  • |
  • 2010-12-23 21:27
답댓글
릴랙스~~~~하세요.~~~~~제가 보기에는 별 문제 없는 아이로 보입니다. 5학년이면 아직은 어린 애 입니다.애들이 대부분 다 그렇죠. 그 나이에 혼자 스스로 하는 애가 얼마나 될까요? 천명중에 한명정도???? 크면서 어느순간 확 정신차리는 남자 애들이 많다고 하니 한 번 기다려보세요^^* 보통은 고1쯤 되어야 그러더라능. 근데 남자애들이 한 번 정신차리면 아무도 못 말린다는 전설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의여왕
  • |
  • 2010-12-23 21:33
고등어맘님!! 반갑고 고마워요~ 문제는 담임샘이 한동네 사시는데 마주치면 자꾸 아이에 대해서 지적만 하세요... 저희 애가 쫌 애교도 없고 무뚝뚝해요. 샘 말씀이라 안 들을 수도 없공~~~ 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0-12-28 16:47
저는 지금 미국입니다. 저희 아이가 아직 어리긴 하지만 눈의 여왕님의 아드님과 상황이 같아요. 모든 부분이 1학년땐 excellent 였는데 지금은 수학도 50점도 맞아오고 과학도 70전도 맞아오고 그럽니다.
학습에 집중을 못하고 장난만 치고 교장실에도 불려 다니고 쪽지 받아오고 그럽니다. 재미가 없데요. 문제도 풀다가 말아요. 그런데 그런 아이를 영재반에 추천 해 주셨어요.
엄마만 알고 있는 아이의 유별난점을 선생님이 학습 성취도와 관련없이 추천해 주셨다는 점에 매우 놀라웠습니다. 온지 1년 갓넘은 한국 아이를...자랑이 아니고 ..저 많이 울었었어요.
내 아이는 왜 이리도 남과 다를까...좋아하는것을 잡으면 두시간도 세시간도 좋아요. 그런데 10분이면 끝낼 학습지는 1시간도 더잡고 있어요. 한국 가야 하는데....
선생님의 영재 추천을 계기로 인터넷 검색을 하고 학술조사 결과서등을 읽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똑똑하다는 것이 아니고(이건 정말 모르겠어요) 남과 다르다는 것(이건 확실하고요)을 알게 되었어요. 그이후로 맘이 편해졌어요. 님의 아이도 비정상이 아닌 그냥 남과 좀 다르고 부모가 그것을 인정해주고 이해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그 이후로 남아를 키우신 부모님께 조언을 들으면 한결같이 고등어맘님 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편안히 웃으시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우리 기다려 보아요.
님의 아드님도 크게 되려고 남과 다른가 봐요. 저는 아직 저학년이니(한국에서는 1학년이죠) 좋아하는것 실컨하게 두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