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선배맘들의 글과 말에 집중하여 저희 교육의 맥도 잡고 있네요
훌륭한 길잡이 글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평소궁금했고 고민하던부분을 꼭집어 말씀해주셨네요 감사해요..
하니비님의 글 잘 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새해에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메모해놓고 담아갑니당..^^
새해가 곧 이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기말고사에서 문법 문제 왕창 틀리고 와서 난 토플 공부 밖에 안했고 이런 문제는 입시학원에 다니는 아이가 잘한다며 툴툴거리던 딸아이 생각이 납니다.나름 영어에 자신 있어하고 잘 한다는 소릴 들었는데....
정말 공감 가는 말씀니다.저도 올 겨울 방학엔 문법 공부 함 시켜 보려구요.
글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아래 댓글로 질문드렸던 맘입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뭘더 추가해야 할까요?
그렇다고 학원에 간다고해서 부족한 부분이 채워진다고 생각은 안되거든요..
중1, 1학기까지는 종합반 다니다가 지금은 집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2학기 성적은 1학기보다는 좀 더 나은편이지만,,
서울대나 특목고에 갈 성적은 안되는거 같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는 편이고 성적도 전교10등안에는 들어가는데..
집에서 하면서 충실히 실력을 쌓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어휴! 오늘이 방학식날이라 요번주 정신이 없어 인제서야 하니비님 글을 접하네요
좌우충돌하시며 큰 아들을 키우신 하니비님 고수의 길을 감히 갈 수 없지만 감만이라도 쫓아갈려 노력하는 저에게는 숨막히는 글들이 늘 올라와 걱정을 한수푼! 하지만 아이의 눈빛을 쫓아갈 수 있고 아이와 함께 길을 갈 수 있는 부분들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해요
요번 겨울 방학 때는 뭔가 좀 해야 하는데 이런저런 계획들만 무성하게...... 쯧츠 뭔일을 할지 원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둘째 아들 산타보는 것이 소원이라 밤새 눈뜨고 기다리고 싶다네요 요번 산타는 서울로 오신다고 굳게 믿고 기다리는 아들 데리고 서울가서 아이다 뮤지컬과 헤리포터 영화로 장식을...
이 크리스마스 일정때문에 겨우 자기 할일 다할려고 꼬박꼬박 챙기느라 우리 아들들 고생많았거든요
즐거운 성탄 선물 감사하고 아래 사진보며 침을 질질 흘리고 있어요
저도 등심구이 먹고 싶어요...흐흑
늘 바쁘신 하니비님에게도 성탄절을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THINGS TO DO AT CHRISTMAS IN LONDON 2010
여러분 즐거운 성탄절 입니다.
호박인절미와 고구마케익,귀한 겨울포도 세레단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등심과 바나나새우,Asahi맥주..
저녁에 가까운 사람들과 등심구이 파티를 하려고 이마트에 어제 배달주문을 했습니다.
물론 한우 아니고요..미국산 100g에 15**원 스페셜 세일을 하더라구요.
맛이 어떤지 미리 만원어치 사다 먹어보니...
음 ...너무 괜찮았어요.
그리고 호주산 바나나 새우.. 울 아들이 바나나 크기라고 해서 달려가 보았더니
아놔 ...말라빠진 새끼 바나나ㅋㅋㅋ 그래도 얼마나 살이 많고 맛있던지..
테팔 전기팬에 고기와 함께 구워 먹으려구요..
언제쯤 사람들 많이 초대해서 한우 등심 왕창 구워먹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성탄 성야 미사를 보며 올해를 마무리 합니다.
성탄절 이브 장엄한 성당의 자정미사는 어떤 대단한 크리스마스 파티보다
소중한 초대라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맞아요.. 하니비님,
한국식 문법을 모른다는게 제일 힘들어요.
처음 치른 중간고사에선 1개를 틀렸지만 요번 기말고사엔 다 맞아주었네요.. 다행히.
하니비님 말씀처럼 저희 아인 단원에서 나오는 문법을 따로 뽑아서 한국말로 문법을 따로 익혔어요..
to부정사, 사역동사 등 단어의 뜻이 몰라서 고생을 하니.. 우리나라 말이 제일 어려워요.
이번 겨울방학엔 밀린 영어공부도 해야 하고 바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앗! 하니비님이 "....는 어떻게 해요??" 이런 류의 상담을 게시판에 하셨었다니 왜 저는 상상이 안가죠? ㅋㅋㅋ
말씀하신 것처럼,
문법책 한권을 통째로 처음부터 순서대로 쭉 보지 않고, 학교 교과서 단원 내용 순서에 맞춰서 그 단원에 나오는 문법 부분을 문법책에서 찾아서 공부하고 문제도 풀고 했던 것이
1학년 학교내신시험의 문법문제 대비로는 괜찮은 방법이었다고 저도 생각이 들어요.^^
여긴 지방이라 그런지 영어시험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도 그리 어렵게 출제되진 않은거 같은데
( 하긴 시험이 쉬운건 아닌거 같구요,, 생각보다 학교등수는 잘나오는거 같아요 )
이렇게 학교시험에만 만족하고 학교공부만 충실히해도 되는것인지.. 항상 걱정입니다.
중2올라가는 울딸,, 여기분들처럼 영어 리딩을 많이 한것도 아니고..
올 겨울방학은 EBS 수능 기초문법 들으면서 중학3800제 같이 연습문제로 풀게할 생각입니다.
리스닝튜터, 리딩튜터 조금씩하구요.. 주니어능률보카 복습할려고 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면 학원 안가고 고등학교 가도 될까요?...
공감입니다. 근데 우리 나라 시험 이거 진짜 영어도 그렇고, 국어도 그렇고, 시험 패턴 좀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중학교 영어 기말고사 문제를 몇 문제 훑어보니 이건 머 진짜로 해석 다 해놓고도 답을 못 찾겠는데(문법 문제 아니구요), 선생님 마음을 읽어야 답을 고르겠더라구요. 진짜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지저분한 문제라는 생각 밖에 안들고, 국어 문제도 그런 문제가 상당수죠. 5지 선다중에 맞는거 고르라는데 제가 보기엔 맞는게 2개도 되고, 3개도 되더라구요. 근데 꼭 하나만 정답이래요. 특히 초등학교 국어 문제는 진짜 어이 없는 선다형 문제가 많아서 큰 애 때는 아예 문제집 사주지 않았어요. 매력적인 오답을 피해 정답을 찍어야 하는 능력. 진짜 그런 능력만 맨날 평가하는 교육, 시간이 아깝고, 애들이 불쌍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