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이 세사람처럼 교활한 사람을 웬만해선 만나기 힘들다고 하네요...
Boggis: 치킨농장 운영 매 끼니마다 닭을 3마리씩 쪄서 만두에 듬뿍 올려 먹는답니다. 하루에 9마리... bunce : 오리와 거위 농장을 운영하고 배의 중심 부위만 티팟처럼 뚱뚱하고 키는 작달막함.(거의 난장이 수준)
거위간을 으끼어 도넛소로 하여 먹는애요. 이게 복통을 유발하고 잔인한 기질의 소유자가 되게 되
었답니다.
Bean: 터키와 사과 농장을 하고 있네요. 다른 음식은 전혀 입에도 대지 않고 사과로 만든 사이다만 마신대요. 그래서 연필처럼 말랐지만 셋 중 가장 똑똑하대요
3. 바람이 불어오는 쪽으로 향해 세 사람의 냄새를 맡아 성공적인 사냥을 매번 합니다.
4. 잘 살아보세를 외치며 마구마구 자연을 파헤치는 우리의 과거를 보는 듯 합니다. 벼룩 잡으려다 초가 삼간 태운다더니... 여우 잡으려다 100년을 후회할 짓을 하네요.
언제나 꼴등이네요... 이렇게 너무 늦게 답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일주일이 너무 빨리 돌아오고. 저의 지식은 너무 얕아요. 다들 행간을 읽으시는데, 저는 단어 의미 파악도 힘듭니다. 그래도 계속 이렇게 나머지 공부하며 따라가겠습니다. 오늘은 큰 아이가 현장 체험을 갔다 와서 둘다 일찍 잠들었어요. 63빌딩을 갔다왔네요.
참고로 저는 아직 안 가 봤습니다.
이미 첫번째 미션 마감시간이 지났네요.. 그래도 올려봅니다^^
1. 스피드리딩 : 팻수 (넘 늦은시간이라..다른 사람들은 ZZZZ)
2. ** All three of them were about as nasty and mean as any men you could meet.
셋다 성격이 고약하다고 되어 있네요~~
- Boggis : a chicken farmer. enormoiusly fat
- Bunce : a duck and goose farmer. kind of pot bellied dwarf
- Bean : a turkey and apple farmer, as thin as a pencil and the cleaverest of them all.
3. 여우씨가 더 똑똑하기 때문에...
바람을 통해 냄새를 확인하고 움직여서 위험을 피해 가네요~~
4. 재미있고 황당한 장면이지만 여우 한 마리땜시 산을 파헤쳐 계곡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 The hole the machine had dug was like the crater of a volcano.
상상이 되는 표현 같아서 골라보았어요.^^
다들 즐독 하세요~~
아 깜빡 잊고 있었지 뭐예요.. 늦었지만 올립니다..ㅠㅠ
1. 1' 54" , 1' 44"
2. 보기스: 닭농장 주인.. 아주 뚱뚱한데 그 이유는 닭고기 쪄넣은 만두(??)를 잔뜩 먹어서 그렇답니다.
번스: 오리와 거위농장 주인.. 배불뚝이 난쟁이죠. 거위간을 으깨서 도넛에 발라 먹는 희한한 식성을 가진 덕분인지, 늘 뱃속이 불편하고 성격도 포악하답니다.
빈: 칠면조와 사과농장의 주인. 음식은 전혀 안먹고 사과사이다만 먹어서 삐쩍 말랐고 셋 중 가장 영리하다네요.
3. 바람방향을 이용해서 들키지 않는 겁니다..
반대로 여우씨는 농장주인들의 냄새를 잘 맡을 수 있죠.
4. 언덕 하나를 완전히 없애 버렸네요.. 우공이산이라는 고사가 생각납니다..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은..
They were murderous, brutal-looking monsters.
The machines went to work, biting huge mouthful of soil out the hill.(그림하고 딱 맞아떨어지는 듯)
미션 감사합니다^^
1. 2분 14초 /1분 46초
2. Boggis: 닭농장주이고...엄청난 뚱보
Bunce: 오리와 거위농장주이고...올챙이배를 가진 난쟁이...
거위간을 너무 많이 먹어서 성격도 짐승같이 잔인하고 포악함
Bean: 칠면조와 사과 농장주..
과수원의 사과로 만든 사이다만 먹어서 꼬챙이처럼 빼짝 마름..
그중 가장 영리함
셋다 외모는 다르나 성격은 비열하고 남에게 나눠주는 것을 결코 좋아하지 않는다네요...
3. 여우씨가 농장주인들보다 더 똑똑하게도..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감지해..바람을 맞으며 농장주들의 냄새를 맡고 그들을 피할수 있었다..
4. 여우한마리 잡을려고 땅과 나무들을 다 파헤쳐서 언덕을 분화구로 만들어버렸어요...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다 태운다는 우리속담이 생각나네요...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을 마구 훼손하는 모습들에 작가가 뭔가 할말이 많은것 같아요..
they were murderous brutal-looking monsters..
1. 2nd : 1' 30" 3 rd : 1' 17"
2. 부유한 농장주인 세 사람 모두 성질이 사납고 비열하다고 하네요^^
Boggis : 닭 농장주네요. 엄청나게 뚱뚱한데, 삼시 세끼 만두로 찐(?) 삶은 닭을 한마리씩 먹어서 그렇다는군요
Bunce : 오리와 거위 농장주네요. 배만 볼록한 난쟁이 똥자루인데요. 그는 거위 간을 으깨 역한 소를 만든 뒤 도너츠 속에 넣어 먹는다는 군요. 이 식단은 번스에게 위장 장애를 준 동시에 짐승같은 성질을 만든것 같기도 하군요.
Bean : 칠면조와 사과 농장주이군요. 다른 음식은 절대 먹지 않고 오직 사과로 만든 사과쥬스만 먹는다군요. 대꼬챙이만큼 말랐고 기중 제일 똑똑한 아저씨네요^^
3. 여우씨는 넘 똑똑해 바람을 둥지고 접근할 줄 알았고, 날카로운 후각으로 농장주를 피할 수도 있으며, 언제나 신중한 성격이 그를 매번 승자가 되게 했던 원인이 됐던 것 같네요.
4. 언덕을 완전히 계곡으로 만들고 말았네요^^;
사실 얼마나 화가 나 있을지 짐작이 되요.ㅎㅎ
A sort of madness had taken hold of the three men.
The tall skinny Bean and dwarfish pot-bellied Bunce were driving their machines like maniacs,
racing the motors and making the shovels dig at a terrific speed.
The fat Boggis was hopping about like a dervish and shouting, "Faster! Faster!"
정말 재밌는 책인데요^^ 뒷부분이 기대되요~
아니, 울 딸 감기 땜시(열, 목 n 기침까지) 4일 밤 낮으로 고생하다가 오늘 쬐금 나아진것 같아 아빠랑
한 방에 몰아 일찍 재우고 열심히 쏜살같이 책읽고 늦게나마 숙제 올려야지 하고 들어왔더니, 어째 맨 먼저가
되었을까요 ? 여튼 먼저 숙제부터 하고나서~~~
1. 1'st : 1'55"
2'nd : 1'38"
2. 세 명 모두 더럽고 성질머리들이 나쁜데,
Boggis : 대단히 뚱뚱한 사람이네요.
Bunce : 배불뚝이 난쟁이에다 고약한 성질을 갖고있고, 목 뒤에 부스럼까지 있네요.
Bean : 연필처럼 말라깽이 이고 기중 젤 똑똑하다고 하네요. 근데 우찌 그리 씻지를 않아서
귀 구멍이 여러 이물질들로 막혀 있을까나. 죽은 파리까저 ㅜㅜ 읽다가 우~욱
이런 모습을 갖추게 된데는 먹는 음식의 영향이 무지 큰걸로 되어 있는데, 실제 우리 식생활이 성격형성
에 살짝 영향을 끼친다는 얘기가 있지요 ? 육식을 즐기면 (거의 매일 육식을 하면) beastly까진 아니어
도 폭력적인 성향이 된다는 그런~~~
3. 여우씨가 그 세 농장주들에 비해 굉장히 영리해서 이지요. 또한 매우 주의깊기도 하고.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감지해서 바람을 맞으며 도둑질을 나가지요. 세 농장주들이 어디에 있든
그들의 냄새를 멀리서도 맡고, 냄새가 날아오는 반대 방향으로 도둑질을 나갑니다.
4. 삽화만 보면, 무슨 쓰레기 하치장이나 집하장 같아요. 쓰레기를 묻을 구덩이를 파는거 같다는.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이네요. 여우잡으려다 동산 하나를
통째로 분화구를 만들어 놓다니. 작가들은 머리가 아니, 상상력이 비상해요.
난 상상력이 아니라 망상력이 비상한데, 딸이 나랑 그 부분이 쪼금 닮은듯해서 심란하답니다.
Tractor : two enormous caterpillar tractors with mechanical shovles on their front ends came
clanking into the wood. They were murderous, brutal-looking monsters.
기억에 남는 문장을 책 다시 뒤져서 보고 썼답니다.
책 읽으면서, 여우가족들의 서로 도닥이는 모습에 흐믓해 했답니다. 가장으로써의 여우씨와 그 가장을
잘 support (정신적으로)하는 여우부인, 그 아빠를 힘껏 믿으며 따르는 리틀 여우들.
크 우리집 보다 나은 여우 가정 ㅋㅋㅋ
이상 야릇한 날씨에 아이들 건강 잘 챙기세요.
둘사랑맘님,
어떤 미션인지 궁금해서 들어왔어요.
얼렁해서 올릴께요~~
오늘 날씨 간만에 따뜻해서 넘 좋았는데..
다들 집밖으로 외출은 하셨는지요??
이제 4월이 코앞인데 애들 내복 좀 벗기고 싶어요^^
둘사랑맘님, 미션이 맘에 들어요^^
수고하셨어요
저도 열심히 즐독하고 미션 완수해야징~~~~
good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