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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fantastic Mr.Fox 첫번째 미션입니다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밀리
  • |
  • 2010-04-06 22:48
답댓글

1.

2.이 세사람처럼 교활한 사람을 웬만해선 만나기 힘들다고 하네요...

 Boggis: 치킨농장 운영 매 끼니마다 닭을 3마리씩 쪄서 만두에 듬뿍 올려 먹는답니다. 하루에 9마리...     bunce : 오리와 거위 농장을 운영하고 배의 중심 부위만 티팟처럼 뚱뚱하고 키는 작달막함.(거의 난장이 수준)

             거위간을 으끼어 도넛소로 하여 먹는애요. 이게 복통을 유발하고 잔인한 기질의 소유자가 되게 되

             었답니다.

Bean: 터키와 사과 농장을 하고 있네요. 다른 음식은 전혀 입에도 대지 않고 사과로 만든 사이다만 마신대요. 그래서 연필처럼 말랐지만 셋 중 가장 똑똑하대요

3. 바람이 불어오는 쪽으로 향해 세 사람의 냄새를 맡아 성공적인 사냥을 매번 합니다.

 

4. 잘 살아보세를 외치며 마구마구 자연을 파헤치는 우리의 과거를 보는 듯 합니다. 벼룩 잡으려다 초가 삼간 태운다더니... 여우 잡으려다 100년을 후회할 짓을 하네요.

 

언제나 꼴등이네요... 이렇게 너무 늦게 답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일주일이 너무 빨리 돌아오고. 저의 지식은 너무  얕아요. 다들 행간을 읽으시는데, 저는 단어 의미 파악도 힘듭니다. 그래도 계속 이렇게 나머지 공부하며 따라가겠습니다. 오늘은 큰 아이가 현장 체험을 갔다 와서 둘다 일찍 잠들었어요. 63빌딩을 갔다왔네요.

참고로 저는 아직 안 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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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4-06 23:29
헤 저는 두 번 갔다 왔는데 ^^*
밀리님 어디 사세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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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3-31 02:10
답댓글

이미 첫번째 미션 마감시간이 지났네요.. 그래도 올려봅니다^^

 

1. 스피드리딩 : 팻수 (넘 늦은시간이라..다른 사람들은 ZZZZ)

 

2.  ** All three of them were about as nasty and mean as any men you could meet.

        셋다 성격이 고약하다고 되어 있네요~~

    - Boggis : a chicken farmer. enormoiusly fat

    - Bunce : a duck and goose farmer.  kind of pot bellied dwarf

    - Bean : a turkey and apple farmer,  as thin as a pencil and the cleaverest of them all. 

 

3. 여우씨가 더 똑똑하기 때문에...

    바람을 통해 냄새를 확인하고 움직여서 위험을 피해 가네요~~

 

4. 재미있고 황당한 장면이지만 여우 한 마리땜시 산을 파헤쳐 계곡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 The hole the machine had dug was like the crater of a volcano.

     상상이 되는 표현 같아서 골라보았어요.^^

 

다들 즐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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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4-01 01:13
수고하셨어요^^
자녀가 7세, 5세 인가요? 7세가 되면 초등 준비 때문에 마음이 심란하다고도 하는데,
조이맘님은 아이들과 책 읽으며 룰루랄라 일 것 같아요..ㅎ
잘 지내시죠?
조이맘님이 있어 전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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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4-01 02:42
고만고만한 아들 둘이라 울집 매일 전쟁터에요.
애들이 책은 좋아해서 읽어주는데 제가 여자아이 키우는 맘처럼 우아해지지 않네요 ㅋㅋㅋ
(룰루랄라보다 일단 큰소리로 분위기 눌러놓고 시작되지요^^ 상상이 되시죠??)
7세 큰 아이 초등준비 한글 쓰기로 시작 해보려구요.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한글 일기쓰기 3줄로 시작하고 있는데 꾸준히 하면 효과 있을 것 같아요^^
보통 남자애들 여자애들 보다 글이 늦기도 하고 앉아서 하는 거 좀 안되요.(울애만 그런가??ㅎㅎ)

저도 데니맘님이 7기 북클럽을 떡하니 지켜주시니 맘 편하고 넘 좋아요.
여기에 자주 방문 못 할 때도 반갑게 맞이해주는 친구가 있다는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이자리를 지켜주실거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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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룬
  • |
  • 2010-03-29 20:39
답댓글

아 깜빡 잊고 있었지 뭐예요.. 늦었지만 올립니다..ㅠㅠ

 

1.  1' 54"  ,  1' 44"

2. 보기스: 닭농장 주인.. 아주 뚱뚱한데 그 이유는 닭고기 쪄넣은 만두(??)를 잔뜩 먹어서 그렇답니다.

   번스: 오리와 거위농장 주인.. 배불뚝이 난쟁이죠. 거위간을 으깨서 도넛에 발라 먹는 희한한 식성을 가진 덕분인지, 늘 뱃속이 불편하고 성격도 포악하답니다.

   빈: 칠면조와 사과농장의 주인. 음식은 전혀 안먹고 사과사이다만 먹어서 삐쩍 말랐고 셋 중 가장 영리하다네요.

3. 바람방향을 이용해서 들키지 않는 겁니다..

   반대로 여우씨는 농장주인들의 냄새를 잘 맡을 수 있죠.

4. 언덕 하나를 완전히 없애 버렸네요.. 우공이산이라는 고사가 생각납니다.. 내용은 전혀 다르지만은..

   They were murderous, brutal-looking monsters.

   The machines went to work, biting huge mouthful of soil out the hill.(그림하고 딱 맞아떨어지는 듯)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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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3-29 21:12
너무 죄송한데... 우공이산 이 뭐예요??? (무식해서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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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3-29 23:06
슈가룬님, how are you doing?
아이디가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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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3-30 08:58
네 아이디에서 달콤한냄새가 나네요...
실제 모습도 그러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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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30 09:57
우공이산이란 원래 어리석은 영감이 산을 옮긴다는 말로 쉬지 않고 꾸준하게 한 가지 일만 열심히 하면 마침내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어요.

글구 슈가룬은 아주 아주 조신하고 말없는 은은한 미인이어요.
테슬 2기 제자라 몇 개월째 매주 만나고 있어요.

내가 답 다해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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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3-29 08:53
답댓글

1. 2분 14초 /1분 46초

 

2. Boggis: 닭농장주이고...엄청난 뚱보

   Bunce: 오리와 거위농장주이고...올챙이배를 가진 난쟁이...

              거위간을 너무 많이 먹어서 성격도 짐승같이 잔인하고 포악함

   Bean: 칠면조와 사과 농장주..

            과수원의 사과로 만든 사이다만 먹어서 꼬챙이처럼 빼짝 마름..

            그중 가장 영리함

 

  셋다 외모는 다르나 성격은 비열하고 남에게 나눠주는 것을 결코 좋아하지 않는다네요...

 

3. 여우씨가 농장주인들보다 더 똑똑하게도..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감지해..바람을 맞으며 농장주들의 냄새를 맡고 그들을 피할수 있었다..

 

4. 여우한마리 잡을려고 땅과 나무들을 다 파헤쳐서 언덕을 분화구로 만들어버렸어요...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다 태운다는 우리속담이 생각나네요...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을 마구 훼손하는 모습들에 작가가 뭔가 할말이 많은것 같아요..

 

  they were murderous brutal-looking 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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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3-29 21:11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요거 얼마전 덤보 엄마께서 올리신 글에도 나오던데...
정말 작가가 자연훼손까지 생각하고 글을 썼을까요?
저는 로알드 달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늘 헷갈려요. 어떨때는 이 사람이 참 풍자를 잘 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어떨 때는 그냥 천진난만하게 마구 상상력을 펼치다 보니 나온 글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어찌되었든 기발하기는 해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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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3-29 23:01
그래도 로알드의 작품은 선악이 명백한 편이라 고민되지 않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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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4-01 02:57
'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 딱 맞는 비유네요...
이게 어리석은 사람들을 일컫는 말일텐데 이 책 내용과 상관없이 저를 함 돌아봅니다.
사소한 것은 너그러이 넘기고 그 뒤에 큰 그림을 보는 것 말이지요.
사람관계에서나 가정에서의 육아에 있어도 자잘한 일 지나치지 못해 정작 하려고 하는 다음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생겨 후회할 때가 있어요.
맘 같아선 아주 큰 그릇이 되고픈 바램이지만 현실을 고려해서 조금이라도 더 큰 그릇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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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3-29 02:01
답댓글

1. 2nd : 1' 30"  3 rd : 1' 17"

 

2. 부유한 농장주인 세 사람 모두 성질이 사납고 비열하다고 하네요^^

Boggis : 닭 농장주네요. 엄청나게 뚱뚱한데, 삼시 세끼 만두로 찐(?) 삶은 닭을 한마리씩 먹어서 그렇다는군요

Bunce : 오리와 거위 농장주네요. 배만 볼록한 난쟁이 똥자루인데요. 그는 거위 간을 으깨 역한 소를 만든 뒤 도너츠 속에 넣어 먹는다는 군요. 이 식단은 번스에게 위장 장애를 준 동시에 짐승같은 성질을 만든것 같기도 하군요.

Bean : 칠면조와 사과 농장주이군요. 다른 음식은 절대 먹지 않고 오직 사과로 만든 사과쥬스만 먹는다군요. 대꼬챙이만큼 말랐고 기중 제일 똑똑한 아저씨네요^^

 

3. 여우씨는 넘 똑똑해 바람을 둥지고 접근할 줄 알았고, 날카로운 후각으로 농장주를 피할 수도 있으며, 언제나 신중한 성격이 그를 매번 승자가 되게 했던 원인이 됐던 것 같네요.

 

4. 언덕을 완전히 계곡으로 만들고 말았네요^^;

 사실 얼마나 화가 나 있을지 짐작이 되요.ㅎㅎ

A sort of madness had taken hold of the three men.

The tall skinny Bean and dwarfish pot-bellied Bunce were driving their  machines like maniacs,

racing the motors and making the shovels dig at a terrific speed.

The fat Boggis was hopping about like a dervish and shouting, "Faster! Faster!"

 

정말 재밌는 책인데요^^ 뒷부분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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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3-29 10:33
정말 재밌는 책이예요..
매직핑거도 그렇고....
왜 유명한 작가인지 알겠어요..
상상력이 정말 기발하지요...
데니맘님 덕분에 요 두권다 읽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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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3-29 21:08
사과 쥬스를 사이다 라고 부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사이다는 스프라이트 라고 부르죠.
저 이번에 미국 가서 정말 사이다 먹어봤어요. 거의 술입니다. 사과를 발효시킨 건데 정말 쥬스라고는 부를 수 없던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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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3-29 22:58
아- 그렇군요^^
사과 쥬스라할까 아님 사과주라고 할까 잠시 고민했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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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4-01 03:01
책 후반부에 등장하는데 Bean의 사이다 저장고에 사는 쥐는 사이다를 먹고 취해요.
이게 술이구나 하고 생각은 했는데 정말 사과주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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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림맘
  • |
  • 2010-03-28 23:15
답댓글

아니,  울 딸 감기 땜시(열, 목 n 기침까지) 4일 밤 낮으로 고생하다가 오늘 쬐금 나아진것 같아 아빠랑

한 방에 몰아 일찍 재우고 열심히 쏜살같이 책읽고 늦게나마 숙제 올려야지 하고 들어왔더니, 어째 맨 먼저가

되었을까요  ?     여튼 먼저 숙제부터 하고나서~~~

 

1.  1'st  :   1'55"

     2'nd :   1'38"

 

2.  세 명 모두 더럽고 성질머리들이 나쁜데,

    Boggis  :  대단히 뚱뚱한 사람이네요.   

    Bunce   :  배불뚝이 난쟁이에다 고약한 성질을 갖고있고, 목 뒤에 부스럼까지 있네요.

    Bean     :  연필처럼 말라깽이 이고  기중 젤 똑똑하다고 하네요. 근데 우찌 그리 씻지를 않아서

                   귀 구멍이 여러 이물질들로 막혀 있을까나.   죽은 파리까저 ㅜㅜ  읽다가 우~욱

    이런 모습을 갖추게 된데는 먹는 음식의 영향이 무지 큰걸로 되어 있는데, 실제 우리 식생활이 성격형성

    에 살짝 영향을 끼친다는 얘기가 있지요   ?     육식을 즐기면 (거의 매일 육식을 하면)  beastly까진 아니어

    도  폭력적인 성향이 된다는 그런~~~

 

3.   여우씨가 그 세 농장주들에 비해 굉장히 영리해서 이지요.   또한 매우 주의깊기도 하고.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감지해서 바람을 맞으며 도둑질을 나가지요.    세 농장주들이 어디에 있든

     그들의 냄새를 멀리서도 맡고, 냄새가 날아오는 반대 방향으로 도둑질을 나갑니다.

 

4.  삽화만 보면, 무슨 쓰레기 하치장이나 집하장 같아요.   쓰레기를 묻을 구덩이를 파는거 같다는.

     내용으로 들어가 보면,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이네요.    여우잡으려다 동산 하나를

     통째로 분화구를 만들어 놓다니.     작가들은 머리가 아니,  상상력이 비상해요.

     난 상상력이 아니라 망상력이 비상한데,  딸이 나랑 그 부분이 쪼금 닮은듯해서 심란하답니다.

     Tractor  :   two enormous caterpillar tractors with mechanical shovles on their front ends came

                     clanking into the wood.    They were murderous, brutal-looking monsters.

      기억에 남는 문장을  책 다시 뒤져서 보고 썼답니다.

 

    책 읽으면서, 여우가족들의 서로 도닥이는 모습에 흐믓해 했답니다.    가장으로써의 여우씨와 그 가장을

     잘 support (정신적으로)하는 여우부인, 그 아빠를 힘껏 믿으며 따르는 리틀 여우들.

     크  우리집 보다 나은 여우 가정 ㅋㅋㅋ

 

    이상 야릇한 날씨에 아이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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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3-29 10:21
아이들 아프면 아이도 고생..엄마도 고생..
많이 나았다니 다행이예요...
식생활이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는건 맞는것 같아요...건강엔 당연한 거구요..
제가 직장다닌단 핑계로 아이들에게 빵이나 인스턴트를 너무 대는것 같아서...많이 반성하게 되요..
요즘 안그래도 먹을거리 식습관으로 고민하던중이었거든요...^^
가림맘처럼 상상력아니 망상력이라도 비상하신분이 전 부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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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3-29 21:06
저도 그 이야기는 들었어요. 달걀도 그래서 매일 먹이면 안된다는구만요. 동물성 단백질이라...
먹는 거 무지 중요한데 울 집 딸들은 우째 그리 안 먹는지 모르겄어요..(저 닮아서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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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3-29 22:49
글쎄 여우씨네 가족이 우리 데니네 가족보다 화목하고 지혜롭다는 것 인정한다니까요^^;;

패스트 푸드를 많이 먹으면 인성 형성에 안 좋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은 있는데...과학적인가요?
ㅎㅎ 많이 먹어서 좋을 건 없지만....야채를 잘 안 먹는 우리 데니 그래서 좀 예민한가봐유~~
암튼 과자, 탄산음료, 패스트푸드 덜 먹이려고는 합니다. 왜냐면 나중에 좀 크면 말려도 밖에서 찾아먹으려 할테니 그때까지만이라도 덜 먹이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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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4-01 03:10
먹는 음식이 사람의 외모와 성격 모두 영향을 끼치네요. 당연한 말이겠지만 매일 먹는 음식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감사하며 먹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사실 매일 밥하는 거 무지 귀찮을 때 많은데 아빠나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애쓴 보람을 느낄 때도 있어요~~)
어릴 때 식사습관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끼치는데 앞으로 신경쓰야겠네요.

참 여우씨 부인도 아빠를 Fantastic Mr. Fox 라며 아이들 앞에서 추켜세워주는데 이거 집에서 정말
실천 어렵더라구요. 가족을 위해 고생하는 아빠 아이들 앞에서 인정해주는 말 한마디 어찌 그리 안되는지... 이책 미션 끝나기 전에 함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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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3-24 18:07
답댓글

둘사랑맘님,

 

어떤 미션인지  궁금해서 들어왔어요.  

얼렁해서 올릴께요~~

오늘 날씨 간만에 따뜻해서 넘 좋았는데..

다들 집밖으로 외출은 하셨는지요?? 

이제 4월이 코앞인데  애들 내복 좀 벗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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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3-25 09:01
4월이 코앞인데....아직도 겨울내복 못벗기고 있어요..
강하게 키우자 하면서 행여 감기걸릴까봐 소심한 엄마라~~
빨리 따뜻해져서 봄구경 다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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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3-23 23:13
답댓글

둘사랑맘님, 미션이 맘에 들어요^^

수고하셨어요 

저도 열심히 즐독하고 미션 완수해야징~~~~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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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3-25 08:57
아구 데니맘님 맘에 드셨다니....이렇게 기쁠수가요~~~
전 데니가 6살인지 얼마 전에 알았어요..
데니맘님 실력이 굉장해 보이셔서~~~
울 아들 도안이는5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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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ito98
  • |
  • 2010-03-23 20:27
답댓글
기다렸어요. 어떤 과제가 올라올지?????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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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3-23 21:43
gaito98님 대체 윈딕시 끝내고 magic finger 때는 워디 숨었다 나타난거여요?
내뺀줄 알았짜녀요..엉엉엉~~~
도망 못 가!!!!
꽉 붙들어 매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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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3-23 23:11
ㅎㅎ 여기 궁금해 한 사람 또 있네요~~
아드님 다리 어찌 괜찮은지 궁금하네요^^;
잘 진행되고 있으리라 믿어요(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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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사랑맘
  • |
  • 2010-03-25 08:56
제가 그동안 약간 유령회원 비슷해서 7기 여러분들도 잘 모르고....
죄송해요~~~
이렇게 만나게 되서 너무 반가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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