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도 잘 하시고 부모로서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글에서만 뵙지만 하니비님은 으랏차차 천하장사 이십니다..
어쩌면 전 하니비님과 같은 분들의 글을 읽으며 저자신을 일깨워가며 아이들에게 열심 살림도 열심히 할것이라고 다독거려보지만 가끔씩 제자신에게 자신이 없을때가 많아요..
항상 고맙습니다.
공부의 왕도라는 방송을 볼때마다 간혹 아드님이 나오시지는 않나 하고 기웃거려보기도 해요. ㅋ
늘 건강하세요.
감동을 주는 사연이네요
얼굴을 뵌적은 없지만 하니비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시는지
머리속에 그려지는 걸요
뉴스에서 떠들어 대는 살맛나지 않게 만드는 악한사람보다는
그래도 가슴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걸 한번더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아직은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지요
그 행복 오래오래 간직하세요
정말 기분 좋으셨겠네요.
이 바쁘고 각박한 세상에 쉽지 않은 일인데 하니비님도,하니비님 팬 분도 대단하셔요.
갑자기 몹시 부끄러워지는 데요.
하니비님이 얼굴도 모르는 저희에게 얼마나 많은 희망과 위안을 주시는지 ...알고 계시죠?
아이를 들쳐 업고 방배동 선생님한테 요리를 배우셨다니..!
아드님들의 열정은 역시 하니비님을 닮으셨나봐요?
하니비님 책 내시면 저도 열 권 살거예요.
저자 싸인회도 가구요.^^
읽는 저도 감동이네요.
얼마전 소셜 네트워크 영화 카피가
5억명의 온라인친구보다, 한 명의 오프라인 친구가 소중하다고하든데, 뿌듯하셨겠어요.
좋은 수필 한 편 읽은 느낌입니다.
성실하게 하루하루 살아가시는 하니비님! 늘 생각하고 님께 기대어 살아갑니다. 무거우시죠? ^^
세상에서 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고 신기해요.
전 살림은 별로 그런데, 집에 있는거 좋아하고 이런저런 만들기를 하니까 사람들이 살림꾼으로 오해할 때가 있어서 곤란해요. 자꾸 뭘 물어보고...
어머니의 기도로 자녀의 앞길이 닦인다는데, 하니비님의 자제분들에겐 쑥쑥 어머니들 단체기도까지 더해질걸로 생각되요. 저도...
추운데 건강하시고 김장 맛나게 되길 바래요.
자그마한 선물과 편지가 하니비님께 감동이었다면 하니비님의 글을 읽고 감동받고 힘도 내고 방황하는 길을 환하게 밝혀주는 기회를 주신 쑥 회원들은 매일 감동이었을 것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쑥에 오시는 분들이 더 많기에 오늘도 열심히 자판을 두드리세요호호
참 할머니 소리를 듣지 않으실려면 빨리 임플란트를 해 넣으셔야 한텐데...
아래 글에 책을 쓰고 싶다고 순간 드셨다고 하셨는데 꼬오옥 깊이 생각해 보세요
저는 지금 요번 겨울 방학에는 쑥에서 좋은 글 올려 놓으신분들 글을 늘 프린트 해 놓았는데 이리저리 있던 것들을 정리해서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정독을 할까 해요
저도 공부해야 해요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