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고등어맘님의 글을 읽고...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희왕
  • |
  • 2010-12-19 02:00
답댓글

글 너무 잘 쓰셨어요...

근데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ㅜㅜ

울 나라 엄마들 참 착하고 부지런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순이
  • |
  • 2010-12-13 15:20
답댓글

사교육은 돈으로 의지를 사는 것이다...란 말도 있더군요.

사교육에 끌려 사교육으로 점철된 삶이다 보면 어찌 시간과 시행착오의 결과물인 소중한 의지가 나올수 있을까요? 사교육은 늘 저의 두통유발자고 딜레마지만 사교육에 관한 현재까지의 관점은 지혜롭게, 적절하게, 꼭 필요한 도움만 받자 입니다. 아이의 의지를 돈으로 바꾸고 싶진 않거든요.

결국 모든 공부는 자기자신이 하는 게 맞는것 같습니다. 초중딩때나 엄마지, 고등학교 가니 대부분 아이들의 특성이 나오는것 같더군요. 할애, 안할애. 그 전까지 어떤 자양분을 받았느냐는 중요하겠지만 단지 학교성적에 아이들의 모든 삶을 맞추는게 맞는건지...가슴이 답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10-12-20 11:43
간만에 중등방에 들렀다가, 한마디 공감가는 글 발견하고 갑니다.
아이의 혹은 자신의 의지를 돈으로 바꾸고 싶지 않다.
돈으로 해결하는 것은 어찌보면 가장 속시원한 해결책이지만, 그만한 독이 있지요.
돈으로 의지를 사라니...그런 부끄러운 말을 스스럼없이 연단에서 나올 수 있게 하는 , 또 그걸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도록 만드는 현상황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원글님, 여러생각에도 불구, 아이 스스로의 힘을 믿어주려는 마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혜
  • |
  • 2010-12-13 10:57
답댓글

여러 분들의 글을 쭉 읽다 보니 얼마전에 지인이 해준 말이 딱 떠오르더라구요.

 

사교육은, 돈으로 엄마의 시간을 사는 것이다!

 

근데 그 사교육을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도 무지하게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이거 정하는 방법을 사교육 받을 수도 없고...ㅎㅎ

 

선배님들의 의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결론내면

1. 될 놈은 된다. 지가 알아서 하는 공부가 최고다.

2. 아니면 엄마라도 의지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한다.

3. 아니면 사교육 팍팍!

인 것이죠?

 

근데 3번도 제대로 하자니 2번이 무지하게 들어가야 되는 것 같아요.

1번 될 놈들은 3번도 지들이 알아서 딱딱 결정하고 선생님 단물만 쪽쪽 빨아먹을 줄 알던데.

애들은 결국 부모를 보고 배우는 것이니 3번 제대로 해주는 2번 부모라면

저절로 1번으로 자라날 것 같아요.

 

그럼, 1번 될 놈을 낳으려면 어찌 해야될까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0-12-11 23:36
답댓글

제가 분명히 아는건요.

내 아이가 만약 서울대를 간다면.

 

그건 엄마가 해줘서 되는게 아니라요.

그 아이가 혼자 힘으로 한거에요. 그건 정말 맞아요. 엄마가 해줄수 없어요. 그 아이가 정말 노력해서 그 아이 혼자 힘으로 된거더라구요.

 

엄마들끼리 힘빼실 필요도 없어요. 고등 공부는 너무 방대하고 어려워서 서울대 나온 엄마도 자기 애는 서울대 가는 거 도와주지못해요. 지가 알아서 해야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0-12-11 15:20
답댓글

미니요정님~ 요즘 전 예전 것부터 하니비님의 글을 읽을 때

 

"11시 제 수업 마치고.... 새벽 2시가 넘어도 저는 잠들 수 없습니다. 아이가 공부하기 때문이죠."

"큰 애 별명은 형광등....처음 배울 때 너무 힘들어 합니다......... 마구마구 때렸습니다."

"이불 뒤집어 쓰고 혼자 울기도 했습니다."

"틀려서 다시 풀리고 또 틀려서 다시 풀리고...."

"채점해 주며 격려 또 격려...."

"모르는 것 백번도 더 가르쳐 주지만...."

"미치고 팔딱 뛸 지경입니다."

"애들 슬슬 잘 구슬려가며..지지고 볶아 가며.."

"책 구하러....질 좋은 문제 구하러 다리품을 팔고...."

 

이런 부분에 집중합니다.

 

아이의 성격과 능력도 타고나는 부분이 있다지만, 부모노릇하는 것도 타고나나 싶을 정도로 제 의지에 요즘 실망합니다.  그래서 아이한테 "넌 잘할 수 있는데 의지가 부족한 것 같아." 이런 말 안하게 되죠.ㅋㅋㅋ

 

P.S. 조리있게 마음에 있는 말 다 못 옮기셨다는데, 웬만큼 마음 다 보였고요.^_^*

       애 하나 키우면서도 힘들다힘들다 소리를 달고사는 저로서는

       셋 키우시는 엄마를 존경 안 할 수가 없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요정
  • |
  • 2010-12-11 16:18
저도 그런 문장들을 봤는데 외면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네요. 엄마가 그렇게 안해도 잘하는 애들은 다 잘하더라 하는 정말 특별한 아이들 얘기를 들먹이면서 말이죠. 댓글을 보면서 저는 새로운 희망을 보는 것 같아요. 뭔가 아이에게 적어도 지금처럼은 하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게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2-11 20:17
하니비님의 그런 말씀 때문에 더 존경합니다. 이런 말 좀 뭣하지만 재수 좋은 상위 1% 지인이 있는데 애들을 맨날 놀려라고만 얘기합니다. 자기 아들은 맨날 놀려서 자기 주도적 학습이 되어 대입 성공했다구요. 근데 넘 약아서 약간 미운 엄마와 아들이라는 생각이 슬슬 들어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12-11 09:41
답댓글

쑥쑥엔 주로 우리 애들 얘기만 하지만 저는 10년간 수많은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공부.....이거 타고나는 것 같습니다.

사교육시키면 뭔가 해결될 것 같지만 정말 한계가 있습니다.

미니요정님 한달 과외 시켯더니 10점 오르셨다고 했죠.

한달 더 시키면 또 10점 오를 것 같지만 그건 아닙니다.

머리가 확실하게 좋은 애들이 있습니다.이런 경우 사교육시키면 효과가 금방 납니다.

혹은 공부에 대한 갈망이 부글부글....

수학과외도 개념부터 설명하는 과외가 아니고 혼자 한단원 공부하고 모르는 것만 몰아서 질문.

영어...혼자 하루 30지문 풀고 일주일치 모아서 모르는 것만 설명해 달라고 요구.

이런 경우 일주일이면 279지문 정도 되는데 두시간 정도에 깨끗하게 해결됩니다.

장기간 할 필요도 없고 돈 낭비도 없는 공부입니다.물론 만점은 아니어도 만점에 금방 수렴합니다.

보통 과외쌤들은 이런 경우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과외는 이렇게 해야합니다.

3년,6년 주구장창...정말 돈 아깝습니다.

그러나 엄마는 홈쇼핑에서 3만원에 3장짜리 바지를 사입는 한이 있어도 두,세달이면

명품가방 하나 살 돈 나가지만 아까운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성적이 고르게 잘 나오는 아이도 만약 과외나 학원을 끊으면 곧 성적하락으로 이어진다는 불안감이죠.

아이들 생각도 마찬가지 입니다.

충분히 혼자 공부할 능력이 되어도 불안해서 끊을 수 없습니다.

사교육 ...한번 시작하면 마약입니다.

중학교에 사교육 시작하면 고3까지 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의지지만 부모의 의지이기도 합니다.

지금 새벽 2시 저는 지금도 잠들 수 없습니다.

아이가 공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1시 제 수업 끝내고 둘째에게 수능 비문학 지문을 풀렸습니다.

저는 비문학 지문 읽으면 머리에서 쥐가 납니다.(인터넷 글만 장기간 읽어온 부작용이란 생각)

그러나 여름 방학 아이의 언어공부 고민 그 이후...

정말 신기하게도 아이는 비문학 지문 거의 완벽하게 해결합니다.

물론 사이사이 테스트 하면 문제점을 서로 의논하며 공부를 도와주었습니다.

저는 비문학 지문 한문제도 해결하지 못하지만 아이는 벌써 비문학의 달인이 되었습니다.

비문학에 관한 질좋은 문제를 구하기 위해 다리품을 팔고.......

가끔 책내라고 10권 사시겠다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제가 한가하고 작은애도 대학가면

엄마표 공부 매뉴얼을 내고 싶은 심정입니다.책 낸다는 생각은 오늘 첨으로 해 보았습니다.

 

문제만 풀리는 것이 아니고...

문제 풀면 채점해주며 격려격려...

아...오늘은 그 어렵다는 올해 수능 비문학 지문을 너무나 간단히 해결해서...

제가 "엄마 너무 잘 만났지?" 그리고 마구마구 칭찬...

어려서 부터 제 특기가 시작은 함깨 하고 중간에 슬쩍 빠지기 입니다.

우리 애들 머리가 뛰어나서 그런가?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하도 많이 만나봐서 한시간 수업해보면 아이큐 얘기 안해도 딱! 압니다.

우리 큰애 별명은 형광등...뭐든 처음 배울 때 힘들어 합니다.

일본어 제게 처음 배우던 고1 겨울방학 제가 마구 때렸습니다.

어려서는 모르는 것 백번도 가르쳐 주지만...전교 1등의 형광등 머리,정말 미치고 팔딱 뛸 지경입니다.

작은 애 머리 좋지만 얼마나 뺀질뺀질한지...ㅋㅋ

사기도 잘치고...정답 보고 답을 써서 몇번 들키고.ㅠ

 

이런 애들 슬슬 잘 구슬려가면서 지지고 볶아가며 상위 0.5%(작은 애) , 0.001% (큰애)

물론 큰애는 중학교 졸업할 때 작은 애 보다 성적 좋지 않았구요.

 

저도 공부의 달인,공부의 왕도에 나오는 애들 부모 정말 부럽습니다.

그애들은 정말 타고난 머리인데..다만 환경이나 다른 방해요소등으로 공부를 소홀히 했거나

공부멘토가 없어서 어렵게 길을 찾아가는 애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글 안 갈켜줘도 어느날 한글을 줄줄 읽고

영어 차고 넘치게 듣고 읽기만 해도 영어가 줄줄좔좔이더라...

이런 얘기 들으면 부럽고 신기하고...

큰애는 모르는 단어 찾아 모아 외우고 뺀질이는 대충 알고 넘어가다가 벼락맞고...

 

 

그러나 지금은 저도 신기신기합니다.

책도 별로 안읽은 잡상식의 달인이(아래 글 쓴 거 완전 잡상식 동원해서 쓴겁니다.ㅋㅋ)

비문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이제...수학의 달인만 되면 굿...

오늘 어쩌구 저쩌구 계획을 얘기하는데...천기누설

 

어제 새벽에 댓글 달았다가 지웠다가 다시 복사 눌러둔거 찍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요정
  • |
  • 2010-12-11 12:47
부모의 의지라는 말에 급 반성모드로.. 하니비님께서 큰 깨달음을 주셨네요. 저 자신을 반성해 보니 저도 아이에게 잔소리만 하고 아이의 의지약함만 탓했던것 같아요. 타고나지 않았다면 누군가가 그 의지를 끌어내 주는것도 중요한 것 같네요. 저는 가끔 박지성이 히딩크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우리 애들도 자기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가끔 들었거든요. 근데 가장 좋은 선생님을 밖에서 찾을 게 아니라 바로 제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큰애가 혼자서 공부하니 수학은 개념 유형 심화 이런식으로 아이에게 맞는 책을 사서 혼자 하면 되지만 영어는 무엇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막막했는데 하니비님 예전에 써 놓으셨던 글 읽으며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 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써니맘1
  • |
  • 2010-12-14 11:03
와~~하니비님, 책 꼭 내세요~~!!
책을 내시는 건 물론이고, 유명서점및 각지점 문화센터들 쭈~욱 돌면서 저자직강도 하세요
책을 사는 건 당근이고, 저자 직강 꼭 들으러가서 제가 산 하니비님 책에 싸인도 받고
만나뵙기도 하게요~ㅋㅋ 생각만해도 행복하다는..*^^*
하니비님 정도면 최소 두권은 내셔야하지 않을까요?
한권은 대략적인 개념편, 한권은 엄마들의 실천내용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yo
  • |
  • 2010-12-15 08:20
봐도봐도,,,, 과연,,나도 이렇게 할수있을까,,, 이런 끝없는 인내를 할수있을까,,,정말 끝이안보이는 어두운 터널을 아이혼자서가 안되면 나라도 아이를 이끌고 나와야만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혼자서 터널을 빠져나오는 아이는 극히 일부, 과연 저도 그렇게 할수있을런지,,,앞으로 내가 감당할수있을런지,,,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귀도
  • |
  • 2010-12-11 06:13
답댓글

맘에 팍팍 와 닿는 조리있는 말씀인데요..

저도 느즈막에 현실을 절감하고 수학과외 붙이고 있는 고학년 맘입니다. 고학년맘이 되니 맘도

관점도 달라지네요. 현실을 외면할 양육철학도 뚜렷하지 못해서 급행열차라도 타고 싶은 조급함도 들구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사교육 시킬 수 있는 우리네는 (이렇게 컴앞에서 자판이라도 두들길 수 있는) 그나마 다행(?)  결국 교육의 불평등이 사회의 불평등을 초래하네요. 적은 돈으로  동기부여도 되고 의지도 살 수 있을지도 모르는 , 그렇다고 1% 강의지도 아닌 그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냥 사회의 외곽으로 내몰리거나 극심한 스트레스로 정신 문제가 생기거나..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요즘 들어 우리 사회가 미쳐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뭔가 대 변혁이 일어나거나 이 상황을 뒤집을 선구자가 나타나거나 우리네 모두가 ' 이건 아니잖아!"하고 자성하고 서서히 사회를 바꾸거나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어둡다는 생각이 드네요. 넘 비관적인가요?

 

그렇다고 앞서서 바꾸자..하며 뭔가 할 인물도 못되고, 그 변화를 기다리자니 엄마의 아집으로 우리집 아이들만 희생되는 거 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오늘도 비싼 과외비 내고 있네요.참 아이러니하지요?

공감가는 글 잘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요정
  • |
  • 2010-12-11 12:57
법보다 주먹이 가깝고 이상보다는 현실이 가까운 법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등어맘
  • |
  • 2010-12-11 05:02
답댓글
그리고 하니비님 글을 읽고 우리딸은 왜 저렇게 못할까 생각하신다는데, 정말 그러지 마세요. 하니비님 댁은 상위 1%가 아니라, 대한민국 0.000001% 쯤 될거에요. ^^* 하기사 이러는 저도 은근히 그댁과 비교하면서 우리 애 쳐다보고 한 숨 쉬고 하긴 하네요.^^* 그래도 하니비님 글은 찾아서 꼭 읽죠. 끊임 없이 자극을 받아야 되니까요.^^* 근데 절대 비교는 금물이에요. 그건 우리 애들이 엄마는 왜 연봉 1억 안돼??? 막 이러는 거랑 같은거라고 생각하심 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등어맘
  • |
  • 2010-12-11 04:38
답댓글
 새벽 한시에 안주무시고 쓰신거에요. 그러는 저는 새벽 4시에 이러고 있네요. 초저녁에 잠들어서 새벽 2시에 깼더니 두 아들 녀석이 때는 이때다 하고 게임을 하고 있네요. '야! 엄마 깬다. 조용히 해!' 이래가면서 말이죠. 쩝쩝. 하여간 요즘은 진짜 초저녁에 한 숨 자지도 못한다니까요. 짜식들 엄마가 잠든 8시부터 새벽2시까지 내리 4시간을 오락했을거에요. 안봐도 비디오죠.  대한민국 엄마들 직장에 가사노동에 이제는 보초까지 서야하니 진짜 괴롭네요. 진짜로 애들 공부때문에 출장, 여행, 외출 이런거 무조건 최소화 시키게 되네요. ㅠㅠ 미니요정님 아이를 셋이나 낳으시고 참 애국자이시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막내가 어리네요. 다 졸업시키시면 할머니 되시겠어요. ^^*  전 애 둘도 감당 못해서 쩔쩔매고 있네요. 우리 화이팅해요! 이세상 모든 엄마들은 안쓰럽고도 위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요정
  • |
  • 2010-12-11 12:53
요즘 엄마(특히 아들 둔 엄마)들은 초등학교때는 공부시켜야 하고 고학년과 중 고등학교 올라가면 아이들 감시도 해야되서 직장에 더 못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나마 아들이 한명이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