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늦은 미션.. 수행 합니다~~~~
요즘.. 제가 하는일 없이 넘 바쁘게 돌아댕기느라 정신이 없어요.
컴 자체를 거의 키지 못하는 상황이 되다 보니..
울 둘째가 이제 마구 마구 돌아다니고.. 엄마가 컴퓨터 키면 껐다 켰다 놀이를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 컴퓨터 거의 고장 나기 일보직전 상황이여요..
북클럽 두개나 뛰는 저로서는 이게 아주 심각한 상황이네요.
흠.. 다시 야행성 올빼미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건 또 울 신랑이 도끼눈 뜨고 감시하니.. 이궁..
암튼.. 짬짬히 열심히 따라갈랍니다.
책 읽고 노래 따라부르고 하면서 놀았구요~
령돌맘님 올려주신 워크지 하는데.. 색칠 하랬더니 안한데요.. 헐..
그래서 그냥 계절만 맞추라고 했더니 열심히 하네요.
camping은 봄에 하는거라고 자꾸만 우기는데.. 그래.. 봄에도 하고 여름에도 하고 가을에도 할 수 있당.. 그랬답니다.


오빠 풀칠하는거 보고 자기도 한다고 난리 치는 울 딸내미.. 이젠 풀칠 아주 야무지게 잘해요~
첨에는 풀을 먹기도 하고.. 로션처럼 얼굴에 바르기도 했답니다.ㅋ ㅋ



자기가 다 했다고 자랑하는 포즈~~~
색칠도 해주면 좋으련만.. 어찌나 귀찮아 하는지.. 이궁..
계절 관련 책도 읽고..
여우 꼬리를 돌려주세요~ 책도 꺼내 읽었어요.
원숭이 꼬리찾기 게임은 아직 못했네요. 요것도 하고 올릴께요~
언제? ㅋㅋ 건 저도 몰러요~~~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힘든일주일이네요....
슬픈 뉴스들도 그렇고...
민서 감기에..민혁이 기관지염...전 생전첨으로 심한 위장병이 생겨서....
골골한 한주였습니다...^^
미션도 지대로 수행도 못하고...
걍 액티비티북만 다 하고 원숭이 꼬리 놀이했답니다~






민서가 열심히 그려서 엉덩이에 붙히고 다녔습니다...
결국...다 핑계긴 한데...ㅋㅋㅋ
몸도 날씨도 아이구....자꾸 다운되네요~
언능 힘을내서 다시 애들이랑 잼나게 놀고싶네요~~~~
아궁 넘 늦었구만요...
레포트 쓰고선 (무려 이틀밤을 잠을 못잤더만 비몽사몽...) 어제 올릴랬더니 지연이랑 지우랑 감기가 살짝 와서 병원에 다녀오고 나니 기냥 쓰러져 잤구만요...
1. 날씨. 계절알기
날씨는 간간히 오늘 날씨는 하며 얘기해 준적이 있어서 뭐 대충은 알고 있어요...
근데 액티 해보자니 계절에 관심을 더 보여서 먼저 하고 나선 휭~하니 사라져 버리더라는ㅠㅠ
암튼 계절에 대해선 잘 모르고 있어서...
flashcard를 들고 명칭을 알려주곤(한글과 병행) 한글 책중 쇠똥구리 과학동화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요거 한권 읽구요..(아직 어려서 한글로 배경 설명을 해줘야 할거 같더만요) 계절에 대해 얘기를 많이 나눴어요...
그리고 액티 용지 요거 디밀며 설명 하믄서 해봤는데 첨이라 잘 모르는거 같으면서두 어찌 하긴 했어요...
여름하고 겨울은 뭐 그닥 크게 헛갈려하진 않지만, 봄이랑 가을은 좀 헛갈려 했구요...
위니 얘기까정 들먹여 가며 무지 열심히 설명하긴 했으나 얼마나 받아들였을진 미지수네요...
계속 반복해 주려구요..

엄마 설명듣고 어찌 어찌 하긴 합니다만 camping에 대해선 뭔지 통 몰것다는 표정 ㅠㅠ

날씨 워크지 하쟀더니 도망? 가서리 동생 장난감을 뺏어서 신나하는 지연이... (에공~~)
2. pin the monkey's tail
첨엔 넘 잘하길래 웬일인가 싶었죠... 아궁 눈을 가린 수건을 살짝 들어올리곤 보고 했다는 ㅋㅋ
암튼 다시 열심히 붙여보긴 하더만 엉뚱하게 발에...
답답했는지 수건을 벗고 해보라 했더만 붙여놓고서 스카치 테잎 붙어버린거에 신경이 거슬렸는지 고거 떼려고 안간힘을 ㅠㅠ 암튼 재밌긴 하더만요...
요거 붙이기 전에 shark in the park때 실패했던 방향을 다시 한번 되짚어 주고 하긴 했어요...
양손. 몸을 동원 왼손 오른손으로 left, right를 앉고 일어서고로 up, down을 엄마는 숨이 차도록(운동부족)
설명하긴 했는데 이번엔 얼마나 알게 되었을지... 좀 기다려 봐야것쥬?
3월은 정말 힘들더만 어찌 또 지나갔네요...
4월은 좀 바빠질거 같은데,,, 아쉬운 3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울 WATCH맘님들 홧팅~~~
ㅋㅋㅋㅋ 오늘 저녁에두 갑자기 일이 생겨서....ㅋㅋ 못하나 보다.. 했는데...
다행히 평소보다는 늦게 자는 바람에.. 겨우겨우 하나 했네요...^^
위에 링크 걸려있는 곳에서 원숭이 다운받아서 출력했네요...^^

열심히 색칠중인....ㅋㅋㅋ

재령이는 색칠하다가.. 힘들다며... ㅋㅋ 입으로만 열심히....ㅋㅋㅋ

연하게 칠한건 제가 칠한거에요....ㅋㅋ 얼굴몸통조각은 건령이가... 나머지는 재령이가...ㅋㅋ

몸통부분만 보드판에 붙여놓고는.. 눈가리고 나머지 신체부위를 붙여보기로 했어요...^^
옆에서 건령이는 자꾸 재령이가 너무 못한다며.. 구박하다가... ㅋㅋㅋㅋ

재령이는 재밌다고 좋아하네요...ㅋㅋ

보다못한 건령이가 나서서... 지두 못하면서.. 동생한테 구박하기는...

건령이 갑갑한지... 후다닥 머플러를 풀러버리네요..
동영상 씨디보고 특히 게임도 즐겁게 했네요..
집에 책도 없고 워크북도 없고 해서 키다리에 갔더니 교육메일에 워크시트가 있어서 프린트해서 풀었어요..

줄긋기로 아주 미로찾기를 합니다..;;
제가 읽어주는거 찾는건데 동영상 끄고 하니.. 답이 맞는지 틀린지 가물가물..

키즈클럽 자료도 해보고요.. 색칠 달랑 두개하더니 안칠한다고.으이구..

집에 있는 시공사 책을 읽어보았어요..
차일드애플에 수탉과 완두콩 이야기도 같은 스토리죠?

지난 주말 진해 목재체험관에 다녀왔네요..
오랜만에 사진한방 올려요..
나무로 파이프 오르관이라네요..그래서인지 소리가 묵직하더라는..

1. cd 보기

내용이 길어서 인지 중간 중간 딴짓을 하던데요..ㅋㅋ
오늘도 둘째는 먹으면서 듣네요...
2. 액티하기


간신히 액티만 했네요. 원숭이 꼬리를 해주면 더 좋을텐데 엄마가 게으른 덕에...
월요병이 생길거 같아요. 더 열심히 할걸 하는 후회병...ㅋㅋㅋㅋㅋ
1. 책읽기, cd듣기
책이 길어 좀 염려했는데, 어쨋든 귀기울여 잘 듣더라구요.
2. 날씨, 계절
큰애는 무난하게, 작은애는 거의 제가 해주었어요. ㅋㅋ


3. 날씨, 계절2
같은 종이를 주어도 접근하는 순서가 다르네요.
큰애는 색칠먼저, 작은애는 오리고 붙이기, 나중에 색칠. 요즘 가위질에 필받아서 그런걸까요?


3. monkey's tail
이건 오늘 저녁에 한 따끈 따끈한 활동입니다. ^^


원숭이가 몬스터가 되어버렸네요. 잘 해놓고 마지막에 저렇게 해버리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이 그래도 잘 따라와 주니 좋아요.
이번주는 날이 괜찮은 듯,, 근데, 독감이 유행이래요. 조심하세요~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벌써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고.. 또 항상 그랬던것처럼 조금 더 열심히 할걸 하는 반성과 함께 숙제 올립니다.

책과 CD 열심히 들었습니다.. 노래가 조금 신명났으면 따라 부르기 더 좋았을텐데요..
잼보리 노래는 입에 딱 붙이기가 쉽지 않네요.. 저만 그런가요? ^^;

희성이가 이해하였을까, 어렵지 않나 싶어.. 그림인형으로 해봤는데 기특하게도 이해하고 있었어요.
소에게 풀을 주고,고양이에게 우유를 주고.. 드디어 원숭이의 꼬리를 찾아주고는 참 신나하더라구요.ㅎ


관련책 읽기도 해봤어요..
꼬리 찾기.. 집에 영어책이 많지 않은데도 관련책 하나씩은 있네요.. 다행~ ^^;
그나저나 책 사고 싶은게 많네요.. ㅡㅜ
우리 다음 미션책은 꼭 홍박샘님께 부탁해서 싸게 살 수 있었으면~ 모두 함께 조르자구요. ㅎㅎ
다음 주 또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1. CD롬 보기
열심히 또 게임에 열중하신 홍토깽양..
이거 두번 정도 하고는 I SPY CD롬에서 숨은 그림을 찾고 싶다고 졸라대서..
그거 하고 놀았답니다..
이렇게 게임을 좋아해서야...ㅡ.ㅡ
2. 워크시트
태양이 쨍쨍 내리쬐는 hot weather를 보고는 봄이라고 우기는 토깽양..
봄에도 해가 참 따뜻해...
원숭이 꼬리 붙이기 게임도 해보고 싶었으나,
토깽이가 너무 좋아하는 이모할머니가 오셨다고 얼렁 할머니 집에 가야된다고 해서
못 했네요..^^
실은 지난 주 일요일 새벽부터 열이 났던 토깽이가 감기와 함께 장염이 왔답니다..ㅡ.ㅡ
장염 한번 걸리니 계속 걸리네요..두돌 때 장염으로 입원하고 나서 작년 11월도 장염으로 입원,
이번에도 장염으로 입원했네요..ㅡ.ㅡ
신기한 게 꼭 토마토나 딸기를 좀 많이 먹고 나면 장염이 걸려요..ㅠㅠ
암튼 화요일에 입원하고 그날 밤에 39.2도까지 열이 오르더니,
아침에 온 몸에 열꽃이 활짝 피었답니다..ㅡㅡ 그리고 금요일 저녁에 퇴원했네요..
그나마 오늘은 얼굴에 핀 열꽃은 좀 많이 들어갔네요.
목욕을 시켰더니 몸에 핀 열꽃은 아직도 많이 올라오다라구요..
거의 일주일동안 죽만 먹은 토깽이가 어제 저녁 처음으로 밥을 먹는데,
어찌나 잘 먹던지..허겁지겁..ㅋㅋ
앞으로 밥 안 먹는다고 하면 굶겨야겠어요..^^;
이러저러한 이유로 미션수행 잘 못했다고 변명 늘어놓고 있네요..ㅋㅋ
일요일 낮에 cd 두어번 보여주고 워크시트 풀어본 게 다네요..^^
그래도 우리 Watch 멤버가 아니었다면, 아예 아무 것도 안 했을텐데..
이렇게라도 조금씩 해주게 되네요..^^ 참 좋아요~~
우리 Watch 아이들..
모두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해요~~
원숭이 꼬리 붙이기 넘 재미있을거 같아요. 애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벌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