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꼴지지요.
어젠 하루 푹 쉬고 나니 오늘은 코가 좀 뚫렸어요.^^
1.2분 40초 / 1분 46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Buster`s mom thought her son,Buster to need an older male influence.and then she signed him up for Big Brother/Big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3.제 멘토라,,,,
제 남편,,, 처음 만났을 때부터 마음이 잘 맞는 친구같은 지라 정말 시시꼴꼴한 사소한 일까지 함께 의논하고
조언을 구하곤 해요.
남편이 말수가 많은 사람이 아니어서 제가 제 고민을 털어 놓다보면 남편이 특별한 조언을 주지 않더라도 제 스스로 그 해답을 찾게 되는 경우도 많아서 남편에게 얘기 할 때가 제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리고 또 한 분은 모임의 맏언니 되시는 분이랍니다.
벌써 알고 지낸지가 5년쯤 되었는데 오십이 훌쩍 넘으신 나이지만 항상 뭔가를 배우시고
우리에게 삶의 롤모델이 되시는 분이라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그렇게 편할 수 가 없어요.
타인에게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시는 분이라 잘 나이든다는 게 뭘까를 생각하게 하십니다.
전 참 부족한 사람인데 제 주변에 좋은 분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항상 그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지요.^^
이 북클럽도 제겐 큰 의미가 있구요.모두들 싸랑합니대이~~~^^
또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1. 9챕터 - 3분 20초
10챕터 - 2분 16초
2. Buster and Mike part of the Big Brother / 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새로사귄 친구인줄로만 알았더니.... 그런거였군요..
소심하고 친구관계가 별로없는 준혁이한테도 이런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좀 큰 형아하고 Big Brother 맺으면 좋을 것 같아요..
3. 인생이 멘토라 할만한 분은 아직 못만났네요..
그때 그때.. 어떤 분야에서.. 도움이 되고 의지가 되는 분들은 많았지만.. 아직 내 인생의 멘토는 없는 듯 하네요.. 그런 분이 주변에 있다는거.. 엄청난 인복인 것 같아요...
늦었지요??
정말 죄송한 맘이 말도 못해요....ㅋㅋ
요새는 밤.. 아니면 오전에 잠깐씩 들어왔다 가긴 하는데....
밤에는 아이 책 읽어주다.. 제가 먼저 잠드는경우가 많아서...ㅋㅋ
암튼 제가 게을러서.. 그런거라.....ㅋㅋㅋ
1. 9챕터 - 3분 9초
10챕터 - 2분 3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
전혀 생각도 못했었다는....ㅋㅋㅋ 그런 관계였군요...ㅋㅋ 울 건령이도 형아가 없어서...
동생보다는 형아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에... 의형제 맺어줄 형아 찾아주고 싶더라구요..ㅋㅋㅋㅋㅋ
동생은 재령이로도 힘들다며.... 지가 키우는것도 아닌디....ㅋㅋㅋ
3. 그러고보면.. 전 멘토가 별루 없는것 같아요....
저렇게 살아야겠다.. 하다가도.. 금방금방 바뀌고...
살림, 육아, 공부등등 다 멘토가 다른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FBI 분들 중에도 본받을 분들이 참 많은디....^ㅡ^
건령이... 학교 쫓아 댕기고.. 검도관 쫓아 댕기는것이 참으로 정신이 없네요...
학원차량에 빈자리가 없어서.. 매일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고 있으니....
건령이 담임 선생님이랑 통화도 하고 얼굴 몇번 뵙고 했더니...ㅋㅋ
4월1일에 과학축전이 있다며.. 도우미를 하게 됬네요....ㅋㅋ 그날 하루 잠깐만 갔다오면 된다고 해서 했는디..
3월 30일에 교육이 있다며...... 암튼 어린이집하고는 완전히 달라서.... 적응이 안돼요~~~ㅋㅋㅋ
그래도 즐기면서 하자... 하고 맘먹고는 있는디....ㅋㅋㅋㅋ 휴~~~~
다들 미션 수행하셨네요.
저는 이번주 집안 대청소 이후 몸살 나서 좀 많이 아파요.
어젯밤 숨을 못 쉬셔서 몇 번을 깼는지,,,
오늘 오후에는 제가 나가야 하고,,,
사실 제가 도서관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어요.
그간 아이들 책 들다보고 공부한 내공(?)을 나름 인정받아 가게 된 일이라 좋긴 한데
흐미,,,아그들 가르치는 일이 영어보다 더한 걸 요구하느만요.ㅠ.ㅠ
내일 제가 목숨이 붙어있으면 숙제 올리겄습니다.^^;;;
저 이젠 가야혀요~~~^^*
정신이 몽롱해서 말이 제대로 될라는지 모르겄습니다.
1. 9장 : 3분12초
10장 : 2분 2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and they met in the Big brother/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3. 전 어디를 가나 제 멘토를 정해 놓는거 같아요. 일부러 그러려는건 아닌데 지나다 보면 아.. 내가 저 사람을 본받고 싶어 하는구나.. ㅋㅋ 그런 식이지요.
영어 공부의 멘토는.. 대학교 때 영어 학원을 잠시 다닌적이 있었는데 그때 영어 선생님이 너무 멋졌어요.
강의도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시고 너무 재미난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영어가 어렵고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하면 영자 신문도 내맘대로 읽을 수 있고 그 내용이 또 기막히게 재미나다는걸 알려주신 분이지요. 결혼하시면서 이사를 가셔서 학원을 그만 두셨는데 지금도 보고 싶은 분이랍니다.
연락처를 안다면.. 다시 연락하고 싶은 분이네요..
이번주에는 미션 수행하신 분이 많지 않으세요..
모두 바쁘신게야.. FBI를 잊지는 않으셨겠지요..
근뎅.. 책걸이 함 해야 되지 않남요? ㅎㅎ
다음책 열심히 따라갈께요~~~
1. 9장 3분 31초
10장 2분 26초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They are part of the Big Brother/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Because Buster's mom think that Buster needs an older male influence.
So she signed him up.
3. 저는 대학교 때 친하게 지내던 선배언니를 보고 많이 배웠어요..^^
언니가 저한테 이런 말을 했었어요..
" 어차피 후회할지도 모르는 일이라면 일단 해보고 후회하는 게 더 나을거야.."
참 열심히 사는 언니랍니다..^^ 제가 참 좋아해서..
언니네 아버지가 폐암으로 투병하실 때,
여기저기 좋은 곳 모시고 다니면서 좋은 기억 많이 만들어드리고 있다고 담담하게 얘기하는 언니 앞에서
주책맞게 제가 엉엉 울던 생각이 나네요..
제가 언니를 위로해줘야 되는데 언니가 저보고 자기는 괜찮다고 울지말라고 토닥여주던..ㅡ.ㅡ
오늘은 언니한테 전화를 좀 해봐야겠어요..^^
미션이 늦었네요..죄송해요..
어차피 핑계지만...^^;;
회사도 바쁘고, 우리 토깽이가 화요일에 장염으로 또 입원했어요..ㅠㅠ
장염 한번 걸리니까 유행할 때마다 걸리네요..그것도 꼭 입원까지 갈 정도로..
요즘 고열나는 장염이 유행이래요..
지금 토깽이는 온 몸에 열꽃이 피었답니다..ㅠㅠ
배고프다고 아우성이예요..ㅋㅋ
모두들 건강챙기시고요..저도 책 주문해야겠어요...^^
1.3분10/2분30
2.빅브라더 프로그램의 멘토와 멘티같은 사이였네요.
근데... 첨에 요거 시작하면서 린은 책을 끝까지 다 읽었었거든요.
마지막장 덮으면서 린이 뭐라 했는지 아세요?
"아..! 엄마 마이크랑 버스터가 친척이야~!"
ㅡ.,ㅡ;;;
저는 우리 딸 말만 듣고 정말로 얘네들이 친척인줄 알았거덩요..
아이고 책을 이리도 건성으로 읽고 있다뉘.................................
이래서 엄마가 함께 책을 읽으며 한번씩 체크를 해줘야 하나봐요. -_-;;
3.저도 아네모네님처럼 이제까지 별 생각없이 살아왔네요.
그래서 지금도 이리 별 생각없이 살고 있나...??
하지만.. 인생이란게 *뚜껑 덮기전엔 알 수 없는거라잖아요?
이제라도 멘토를 찾아 열심히 살아 볼랍니다.
살아보니, 학생때에만 뭘 배우는게 아니고, 평~생을 배우며 사는 거더라고요.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20대의 저와 지금의 저는 많이 다르거든요.
많이 깎이고 다듬어졌달까.. 그땐 진짜 앞뒤 분간못했었는데...
그나마 지금은 쬐끔... *과 된장은 구분하는 수준이라져.ㅋㅋ
40대의 내가 볼 30대는 또 어떨지 모르겠군요.
그때쯤의 나는 훌륭한 멘토를 두고 계속 발전해있었으면하는 소망이 있네요.^^
건설적인 미션 내주신 윤성누리맘님 감사드리고요.
덕분에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
벨벳님이 소개해주신 브라이언트레이시의 강의에요.
한번에 강의료가 8억이라고 하네요.
다른 말이 필요없어요.
8억짜리 강의.. 함 들어보세요~
1. 챕터 9 : 2' 46"
챕터 10 : 1' 4"
2. Mike is Buster's Big Brother.
Buster and Mike are part of the Big Brother/ 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Buster's Mom thinks Buster needs an older male influence. So she signed him up.
3. 제가 초등학교 어버이날 편지에 이런 글을 적었답니다.
아빠 다음가는 교육자가 되겠다고...
아마 그때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부터 아빠가 롤모델이 아니었나 싶네요^^
지금 그렇다고 꿈을 이룬건 아니지만...
그놈의 결혼이 무언지...
대부분 여자들은 결혼과 육아와의 전쟁으로 잠깐(?) 꿈을 접게 되잖아요...
아~ 빨리 제 2의 인생을 꿈꿔야하는디...
이제는 건강이 발목을 잡네요.ㅋㅋㅋ
드디어 아서도 끝났네요.
책 주문(24일)은 했는데 2권은 4월 13일 도착예정이더라구요.
4권같이 올런지 아님 2권 먼저 도착할런지 모르겠지만 아직 주문 하지않으셨으면 서두르셔야 할듯합니다.^^*
다들 뜸하시네요.ㅠ ㅠ 이번 방장 리더십이 부족했남유?
책도 다 끝나고 방장도 새로운 분께 부탁드리려는데 다들 어디에 계시는지용...제 맘대로 다 해버리는 수가 있어요 ㅋㅋㅋㅋ
1. 3분 30 3분
2. Mike and Buster are part of the Big Brother/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Mrs.Baxter signed up to get an older male influence.
3. 인생의 멘토라.. 제가 젤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아직까지도 할아버지만큼 자기 관리와 자기일에 열심으로 즐긴 분이 또 있을까 싶네요.
항상 책읽으시고 청결유지 하시고 정말 선비셨는데...
제겐 친구같던 할아버지를 참 닮고 싶었는데 전 게으름이 태생이라 ...
살면서 멘토를 까맣게 잊고 필요성도 못느꼈는데 새삼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전 2등인가요?^^*
1.9장 3:20 , 10장 2:15
2.Mike is Buster's big brother.
3.제인생의 가장 큰 멘토인분은 바로 저희 엄마이구요.
은아를 낳고난후에 사회생활을 다시하게 되면서 많은 고민을 했었을때에
우연히 브라이언 트레이시라는 분의 책을 읽고 그분의 연설을 들으면서
깊은 감명을 받았었답니다.
저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신 분이에요.
기회가 되시면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연설 DVD나 동영상 다운받으셔서 보시기 추천합니다.^^*
최근 엄마라는 이름의 저에게는 홍현주 박사님이 저의 멘토이십니다.
(보실까봐 낯부끄럽고 손발이 오그라드네요~ㅎㅎ)
이제 Arthur도 끝났네요~^^*
짝짝짝~!!!!모두들 수고하셨어요~~~
모두들 이번책은 바쁜 일정에 치여서 미션올리시는것도
만만치 않으셨던것같아요~
처음 북클럽 시작할때의 마음가짐 잃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저 스스로도 예전의 글들과 댓글들을 읽으면서 므흣한 미소와 함께
계속 달려보자~!!!하고 스스로 혼잣말도 해보았어요~
이제 슬슬 다음 진행하는 책도 주문하고 ..
책걸이도 해야하지 않을까요?ㅎㅎㅎㅎ
미션은 게을리 하면서 요런데에는 또 눈이 반짝반짝 합니다.
좋은 날짜 정해주시면 전 냅따 달려갈께요~^^*
모두들 넘흐넘흐 보고파요~!!!!!!
제가 1등인가요?
^^
1. 3:19 2:04
2. Mike and Buster are part of the Big Brother/Big sister program at the community center.
Buster's mommy thinks Buster needs an older male influence.
3. 나의 멘토는 누구일까?
사실 별 생각없이 살아왔습니다.
이번 윤성누리맘님의 미션으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우선 대학 가는데는 외삼촌의 영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연대 다니던 외삼촌이 사실 좀 멋져 보엿거든요,
대학의 학과를 정하는데는 고등학교 지리선생님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쉽게 접근 시켜주셨어요.
대학가서는 서울대 법대 대학원 다니던 이종사촌오빠 집(과천)에 놀러 걌다가 오빠의 멋진 모습과 같이 놀러 가서도 틈틈히 책을 보는 모습에 반해버렸다는^^
그 덕에 대학1학년은 탱자탱자 놀다 여러가지 이념서, 전공서를 찾아 보기 시작했지요, 그걸 지도 교수님께서 어찌 보시고 연구실에 있게 해 주셨지요, 계속 공부하기 원하셨는데...
결혼한다고 인사드리러 갔더니 너무 서운해 하시는 게 보이시더라구요.
그리고 신혼집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살게 된 곳도 서울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전혀없던 부산애가 과천에 터잡는데 그 오빠의 영향이었다는 거.^^
그리고는 결혼해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쭉~~.
미션 덕에 옛 기억을 떠올려 봤습니다.
희서맘게서 올려주신 음악이 흐르면서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너무 좋네요.
아이고,,,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라 부끄럽기 그지 없어요.
이번 달 내내 어찌나 바쁜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원래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요즘 저,,,누웠다 하면 바로 꿈나라로,,,ㅎㅎㅎ
초3 되니 수업 일수도 많고 올해부터 수학에 힘을 쏟아 보고자 처음 수학 학원을 보냈더니 아이들도 많이 바빠지네요.
집에서 저랑 뒹굴 뒹굴 대면서 공부하다가 또래 친구들 하고 공부하니 나름 그 재미도 있는지 아직까지는 학원 가기 싫다는 소리를 안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학원가 바로 옆에 7년째 살고 있어도 몰랐는데 정말 많은 아이들이 학원을 댕기더라구요. @.@
제가 본디 둔순이라 뭐든 느리고 둔감한 편이라 그런지 모르지만 요즘 새로운 세상 보는 느낌이어요.
부모들의 경제력에 놀라고 아이들이 견뎌내는 힘에 놀라고 있어요.
윤성누리맘님 숙제에 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엔 저도 숙제 꼭 올리겠습니다.
저도 쫓아내지 마세요.ㅎㅎㅎㅎ
바쁜 와중에도 기억하신 윤성누리맘 님 감사...
벌써 책이 다 끝나가네요.
우리 둘째도 그런 장난했었는데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암튼 몸 잘 챙기시고 목욜 미션때 뵐께요.
수고하셨어요
한창 정신없을 때이지요. 아이들의 안전이 더 중요하니 특히 눈이 피곤합니다.^^
몸도 챙기셔요. 아이와 함께 체조도 하시구요.
날이 안좋아 바깥에도 잘 못나가고 집안에서 오죽 답답하겠어요.
미션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정신없었을텐데.. 눈은 아이에게 생각은 미션으로...
윤성누리맘님~^^*
이게 얼마만입니껴~~~~~
누리가 드디어 시작했군요~
그래도 전 누리가 마구 보고잡습니당~^^*
윤성누리맘님 누리 꽁무니 쫒아다니시다가 몸살나지마시고
보약이라도 챙겨드셔야하는건 아닌지요..
미션내시느라 수고하셨어용~^^*
바쁜와중에 수고하셨습니다.^^
누리... 정신없이 놀아도 넘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