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젊은 저도 갈수록 체력도 딸리고 만사 귀찮아 지는데 늘 철저하게 함께 하시는 모습이 새삼 존경스럽네요
요 며칠동안 자기주도적 학습이 애한테 다 맡기고 엄마는 널부러져 있는 것은 아님을 절감했기에 ㅠㅠ
병환으로 수술하신단 얘기만 듣고 실로 1년여만에 들어오는터라 할아버님 글 보고 넘~~~~넘 안심?되고 기뻤네요. 건강하세요.
저 오랜 팬입니다. 비록 애나 엄마나 할아버님처럼 못하지만^^
천재 손자를 두셨군요. 축하드립니다. 할아버지의 손자자랑으로 듣는게 좋을듯합니다.
와우~ 체계적인 학습안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전 그동안 너무 게으르고 무심한 학부모였나봅니다..마무마구 찔려요 ^^ 덕분에 자극 좀 받았구요.. 말씀하신 내용 잘 담아 듣고 활용해보겠습니다. 아이가 따라 줄런지 모르겠지만요..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셔서 많은 도움 부탁합니다.
저는 예습만 시킨거가 되네요ㅠㅠ(수학을 좋아하지 않은 핑계로..)
선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님과 손주 정말 대단합니다.
넘 부럽기도 하고 글을 읽다 보면 화도 납니다.
지금까지 뭐 했는지.....
할아버지님의 한결같은 손자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 받습니다.
올 초 손자의 국제중 응시에 도전해 보고 싶다 하셨는데 응시하셨는지요?
자율적이고 자기주도 적인 교육방식이 입학사정관 제도에 잘 부합된다 생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