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혼자 큭큭거리며 웃었습니다.
나도 저런말 자주 하는데 ㅋㅋ..
ㅎㅎㅎㅎㅎ 아이말이 맞네요
쳐다보고 간섭하기 시작하면 끝도없고 속만 상하지요. 저는 아이맘을 후벼파는데는 선수랍니다
기말 일주일 남았는데 오늘부터는 밥만 맛있게 해주고 기도만 하리라 다짐 또 다짐합니다
저희애는 12월 중순이 시작이라네요. 조금 전에 "기말 계획은 세웠니?" 물어보았더니 "으...." (뒤 끝을 흐리는)" 대답. "세웠다는 거야 안세웠다는 거야?" 다시 확인하니 "조금 세웠어" 작심3일이라도 3일에 한번씩 계획 세우고 수정해가며 열심히 하길 기원합니다. 하연님 댁도 또 다른 댁 대~한민국 학생들 "힘내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