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에서 나온
셀파 English 문법캠프도
문법을 처음 배우는 초딩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나온 책입니다.
이번에 새로 개정된 능률 중학영어도 잘 만들어졌던데,
예비나 입문단계부터 보시면 좋구요.
능률은 1316이나 그래머존 입문같은 문법서는
인강도 있어서 좀더 진행이 쉬울겁니다.
중학 수준의 기본 문법서로
능률 중학영어 기본편과 헬로그래머 , 능률 지존 기초가
인기가 많더군요.
더불어서 그래머 인유즈 베이직같은 원서 문법서도
해주면 문법이 더 선명해지는 것 같아요.
제 아이도 6학년인데,
주어, 보어같은 말을 어려워해서 중학 예비 문법서로
함 다져줄 생각이랍니다.^^
울집 큰애도 6학년이네요..
지금하고 있는 문법책은 그래머타임 3권을 하고 있는데
겨울방학은 아자시리즈로 할 생각입니다.
음~ 큰아이 중2구요. 작은아이 초6입니다.
한일영문법은 문법을 어느정도는 알고있어야 수확이 있어요. 생판 모르는데 보면 좀 어려워 할 수도 있습니다.
작은아이는 지난주부터 grammer bob라는 책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쉬엄쉬엄 풀기좋네요. 일단 예비중등이라 용어설명부터 알아야겠기에 요걸로 선택했습니다. 참고하세요.
쑥쑥에서 곧 예비중학생 모아서 문법과 수학 공부하는 방을 엽니다.
초게의 리더스 운동처럼 책을 정하고 스스로 공부한 뒤 게시하는 거에요.
1월 초에 시작할 생각이고 책을 곧 소개해드릴게요.
수스님 말씀하신 책도 추천서 중 하나여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얼마전 서울대 들어간 학생 말로는,
중학교때 우등생 영단어,
맨투맨 기본으로 중학교 내내 학원 안가고 이걸로 어휘, 문법 했다네요
맨투맨 기본, 얼마나 쉽고 혼자 공부하기 좋았던 교재인지,
아직도 살아남은 그 교재 추천드려요.
맨투맨 기본이면, 학원 안가도 되구요
한일선생 영문법이라고 아시나요
정말 좋답니다. 찾는건 검색으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