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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안
  • |
  • 2010-11-21 17:44
답댓글

지금의 하니비란 닉네임이아닌 다른 이름으로 시작할때부터 님의 글을 읽었었죠.

참 대단하시다 글을 쓰려면 개인적인 시간을 많이 할애하셔야할텐데 애정이 너무 많다고생각하며 고맙게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함께 고민하는는 사이 고민은 해결되는것이지 어느한사람이 답을 가진게 아닌게 자식교육이지 싶습니다.  한 사람도 같은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는게 우리아이들이지요.

정답은 어쩌면 이미 엄마들이 알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너무나 애쓰셨는데  편안한 사랑방처럼 함께 이야기 나눌수 있었어야하는데 과도한 부담으로 떠나신다는 말씀을 하게 만들어 드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를 s대에 보내서도 아니고 영어를 아주 잘하셔서도 아닌   그 긴시간동안 포기하시지않고 달려오신게 참 자랑스럽습니다.

글을 뵐때마다 저도 저렇게 지치지 않고 울 아이들에게 끝까지 함께 할수 있을까 묻곤합니다.  좋은 선생님이시라 주변에서 선생님께 배울수 있는 아이들이 부럽기만해요  근처로 이사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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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리주
  • |
  • 2010-11-20 15:29
답댓글

저도 처음 댓글 답니다. 큰 아이가 아직 초등생이지만 평소 교육이나 입시에 관심이 많아서 꾸준히 중등게시판을 들락거리며 하니비님의 글들을 읽었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아직 와닿지 않아서 잘 담지는 못했지만 아이들 교육과 현 입시에 대한 큰 흐름을 찾을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하니비님이 안 계신 중등게시판이 과연 잘 운영될까 염려도 됩니다. 저도 아이들을 잘 키워 많은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게되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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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맘
  • |
  • 2010-11-19 09:01
답댓글

항상 고맙습니다.  제 딸 키우면서 님의 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 혼자 읽으면서 웃기도 울기도 했지요. 글을 쓴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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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범우진맘
  • |
  • 2010-11-18 23:06
답댓글

하나비님~정말정말 전 눈팅만 하다가 첨글을 써보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가끔 아이키우면서 답답할때마다 와서 하나비님이 예전부터 써놓으신 글들을 읽어내려가며 다른세상의 이야기지만 정말로 맘이 따스한 분이시라는 걸 느끼면서 제 마인드컨트롤을 했었던걸 기억해봅니다.

엄마라는 존재는 다들 똑같은 고민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도 하고,나도 내아이에게 과연 어떤 엄마가 될 수 있는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해보았었던 날들이 갑자기 스쳐지나갑니다.

얼굴도 뵌적이 없고 목소리도 들은적이 없지만,왠지 친한친구에게 떠나간다는 이야기를 들은것처렴 맘이 허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행복하시길 꼭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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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 |
  • 2010-11-18 14:39
답댓글

하나비님  아드님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일류대학에 다니고 수학을 엄청 잘 하시는 아드님에 대한 약간은 차가운 이미지도 있을 거라 생각 했는데  푸근한 인간미가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게시판을 이끌어 오신 분이셔서 부담감도 많으셨을텐데요 이제는 못뵈는 것은 아닌지  가슴속이 쏴한 느낌입니다 저도 항상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댓글을달았다가  글이 넘 미천한지라 .. 다시 지우고..합니다 제 글에 자신이 없어서요

너무 일찍 책읽기부터 조기교육을 시키면서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슴앓이를 많이 하여  정말 중요한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벌써 많이 심신이 지쳤어요   벌써부터 아이들이 떠난 뒤의 쓸쓸한 저의 모습을 생각하며  우습게도 빈둥지가 되었을때 나는 나를 잘 지탱하고 서있을까하는 우울한  마음에  빨리 엄마인 내가 자립하여야한다는 생각들과  아둥바둥 살아가는 제 모습도 싫구요  그런 생활들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는데   작은아이가 엄마의 방황에 방치되어있더라구요 제가 이러기에는 작은 아이가 너무 어리더라구요  다시 주섬주섬 길 떠날 차비를 하고 있읍니다 하나비님 말씀대로 지루한 길을요  .. 외로운 길을요..

하나비님   제가 아이들을 교육시킬때  항상  길잡이가 되 주셨던 분이시구요  고비고비  두갈래 세갈래길에서  제가  잘 길을 찿아가게 해 주셨던 고마우신분입니다 말로 글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프라인에서 꼭 한번 뵙기를 바랬는데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뵙기에는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떠나지 말아주세요  하나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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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
  • |
  • 2010-11-18 12:31
답댓글

잠시 쉬신다는 말이 예전과는 달리 정말로 떠나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ㅠㅠ

그동안 하니비님의 글들이 제게 많은 위로가 되었었는데..

아이들 키우며 우울하고 흔들릴때마다 찾아와서 예전글들도 다시 읽어보며 중심을 잡을 수 있었거든요.

솔직히 하니비님을 비롯하여 글 쓰시는 분들 무지 부러웠습니다.

좋은 글로 남을 감동시켜주시고 위로도 되어준다는게요.

너무 그동안 소심했나봅니다.

반성합니다. 남과 정보를 공유하기를 꺼려서가 아니라 정말 내코가 석자여서.....

벙어리 냉가슴 앓이의 치료를 쑥쑥에서 많이 받았거든요.

항상 진솔하고 정감어린 많은 글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하니비님이 저게는 신선하고 좋은 자극제가 되었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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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남매
  • |
  • 2010-11-18 12:18
답댓글

행복한 시절이었습니다~~~ 완료형이신건가요?

으.. 제가 잘못 파악해서 읽은거지요?

 

하니비님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하며 많은것을 느꼈고,, 때론 제 아이와 비교의 잣대를 재기도 했었지요..

저에게 하니비님은 보이지 않은 멘토같은 분이셨어요...

점심시간에 아주 잠시들어와 얌체같이 글만읽고 사라지는(감사하다는 댓글 살짝 정도..) 옵저빙생활 정말 오래했네요..ㅠㅠ

 

예전에...실명을 닉네임으로 정한 이유를 적으시면서, 당당하게 본인글에 대한 책임을 지고자 실명으로 글 올린다하셨던...글 기억하시는지요.. 그때 저는 적잖은 충격을 받았었드랬지요. 자칫 무책임할 수 있었던 인터넷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주는 글이었어요. 닉네임이 바뀌시고~ 한동안 저는 다른분인줄 알았답니다^^ (닉네임이 바뀌신 이후에, 제 선입견일수도 있으나 조금 더 푸근해지셨어요)

 

쑥쑥의 개방성과 포용력을 대표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정보에 어두운 저에게, 하니비님께서 올려주셨던 진심어린 글들로 많이 의지하고 살고 있었는데요~

진심어린 좋은글 마음속에 늘 간직할께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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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11-18 11:44
답댓글

안돼~~~~~

이런....그렇네요...ㅠㅠ

잠시 게시판을 쉬시는 거네요...

아니 하루를 이렇게 빡빡하게 살아가내고 계시는 하니비님의 체력이 느무나 부럽사옵니다.

항상 좋은 글들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입가엔 웃음이 지어졌는데...ㅠㅠ

그러면서도 중등게시판이 좀 더 많은 이야기가 오갔으면 하는 바램도 잇었는데

 

암튼 하니비님 넘 무리는 하지마시고 건강을 단디 챙기셔서 꼭

다시 와 주시길..

초5인 저의 아들이 곧 중딩 될 날이 멀지 않아서 말이지요..ㅋㅋ 결국 이기적인마음으로바라는군요..^^;;

 

글 쓰고 댓글 답글 달기 쉬운건 아니지만 안해 보신 분들은 잘 모르시더라구요..

암튼 저두 요즘 게을러졌기에 누굴 탓하진 못하구요..ㅋㅋ

건강히 잘 지내세요~~

간간이 그래도 혹시나 어쩌다 소식 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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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1-18 09:57
답댓글

하니비님 글을 매번 읽는데 댓글도 못남겨서 죄송합니다.

 

사실 저도 초게나 유게에 한번씩 글을 올리려면

며칠동안 생각에 생각을 거듭해야 하고,

글 올린 다음에 오타는 없는지 혹 논쟁의 소지가 될 이야기는 없는지

상당히 신경쓰이고 두려운 마음도 들곤 합니다.

그런데 올리시는 글마다 참으로 주옥같고 진솔하셔서

이런 글을 쓰시려면 족히 1~2시간은 온전히 집중하셔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중등게시판이 언제부터인가 Q&A처럼 되어 버리고

그 중심에 하니비님이 계시게 되니

개인적으로도 몹시 부담스럽고

반복되는 질문들에 다소 지치기도 하실것 같습니다.

 

홍박사님께서 제안해주신대로

먼저 게시판을 충분히 검색하고

하니비님께 부담감을 드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도 살림하는 분이고

자녀 둘 키우는 엄마이고

게다가 아이들 가르치는 일까지 하시는 직장맘이시니까요..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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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둥이맘
  • |
  • 2010-11-17 23:24
답댓글

아이고..부러워라...아들도 훈남이네요..

하니비님이랑 문자하는 내용 올리신거 보면...다정다감한 성격같던데..

어찌 그리 잘 키우셨나요?

하니비 외 좋은 정보를 올려주시는 많은 분들께 정말 고맙다는 인사 꼭 하고 싶었습니다.

쑥쑥 떠나지 마세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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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10-11-17 23:12
답댓글

하니비님~~

그냥 불러봤어요^^  쑥에서 알게된 분들의 글이 올라오면 딱히 댓글을 쓸 수는 없어도 그냥 불러만보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이번 가을 평화로움과 함께 잘 즐기고 계시길요.  저도 헬쓰 등록해서 러닝머신만 1시간이상 걷고 있어요.  웨이트 트레이닝은 엄두가 아직도 안나고요.  지난주 까지는 성스 (성균관 스캔들) 재방송 보면서 지루하지 않게 1시간 훌쩍 넘겼는데 이제 재방송해주는 곳도 없어서 이번주는 케이블서 **** 앤더 시티 보면서 걸어요.  러닝머신 화면이 인터넷도 된다면 듣고싶은 인강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요.

 

이번주말 친정가서 김장 함께 하려고요. 김장 하셨나요?

 

젤 중요한 말 > 아드님 정말 훈남이세요~~  그 때 아는척 할까 말까...  안하는 것이 예의인 것 같아 그냥

 참았었음을 고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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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진맘
  • |
  • 2010-11-17 21:42
답댓글

지금말고는 고마운 맘을 전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이렇게 댓글을 씁니다.웬지 이게 끝은 아니겠지요.

쑥에 처음 들어와 초등방만 보다 중등방도 한번 봐 볼까 하는 생각에 들어왔다가 하니비님의 글을 보고 맘이 끌려 예전 칼럼부터 다 읽어보았답니다.너무나 중요하고 소중한 얘기들이 너무 많아 제 스크랩북에 하니비님의 글들이 많이 프린트되어 있답니다.칼럼뿐만 아니라 하니비님의 댓글에도 중요한 얘기가 많이 나와 그것들도 프린트되어 있는게 많죠.제게는 보물이죠.

오늘 아는 동생이 그 스크랩북을 보면서 저보고 대단하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저는 그저 쑥에 올라와 있는 좋은 얘기들을 프린트했을 뿐이고 그 좋은 얘기들을 해 주시는 분들은 이 곳 쑥에 있는 대단한 분들이죠.

그 분들 중에 한분이 하니비님이시죠.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분이죠.너무나 고맙습니다.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다 잘 되기를 빌겠습니다.고맙습니다.

참참참...아드님 잘 생겼네요.남자들은 긴 머리가 잘 안 어울리던데.저희 아들 긴 머리 안 어울려 짧은 스포츠형 머리스타일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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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cquell
  • |
  • 2010-11-17 18:34
답댓글

앙앙~~~

 

가시나요...흑...

 

그러나...

저도 딸아이와 쌓인 것이 많아질 때...

도움드릴 수 있는 한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아쉽네요...

그동안 너무 즐거운 쑥질(?)을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야되여~~~~

 

추신) 중국가계셨던 저의 대모님이 아침부터 전화주셔서...

한국에 돌아왔다고...성당 다시 나오라고...

결국 이런 일이...

앙....

밑도 끝도 없는 얘기지만...저만 느끼는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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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0-11-17 17:46
답댓글

반성합니다...저두  댓글만 겨우 다는 소심이 맘입니다.

몇번 글올린게 다인데 ....

그래도 하니비님 같으신 분들이 있기에 쑥에 더 자주 들어오고 또 생각하고 경청하고 방향을 잡아가고 있답니다. 많은 이해바랍니다..

아드님 정말 궁금했는데  정말 멋지네요..

오늘도 댓글만 쓰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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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1-17 17:43
답댓글

ㅎㅎ 큰 아드님 모셔다가 울 아들들 멘토로 삼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몇 발짝 앞서서 길을 보여주는 멘토가 존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에게는 쑥의 하니비님을 비롯해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모두

멘토인 셈이지요.

가진 게 많아 나누어 주고 싶었다는 하니비님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올려주시는 글들에 더욱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쪽지 말고 게시판에 글 올리기에 저도 한표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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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연
  • |
  • 2010-11-17 15:19
답댓글

역시 훈남 브레인 포스 작렬이네요.^^

들고있는 책에, 안경에, 심지어 파란 스니커즈까지 괜찮아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ㅋㅋㅋ

 

쪽지 말고 게시판에 글 올리기 => 찬성 한표!!

다른 분들 아이 키우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고 배우고 누린 것을 나누어 주고싶어 하시는 모습~!! => 존경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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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소리맘
  • |
  • 2010-11-17 13:03
답댓글

큰아드님 궁금했었는데 정말 훈훈해지는 얼굴입니다.

엄마의 외모와 끈기와 노력을 물려받은듯 싶어요.^^

어찌 그리 완벽한 엄마가 되실 수 있는지..부러우면서도 못올라갈 나무로 보입니다.

하니비님 안계시면 중게 문닫을판이니 이만기처럼 강호동 같은 후배 나올때까진 버텨주십시오^^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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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들레들꽃
  • |
  • 2010-11-17 11:37
답댓글

하니비님은

세상부러울게 없을것 같아요

두 아드님들이 공부도 잘하고 거기에 더해서 훈남이죠!

저는 하니비님 글 읽는 재미로 매일 매일 출석한 사람입니다.

저는 매번 글쓰는 재주가 없고,

글쓰는것 자체가 부담스럽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댓글 한번 제대로 달아보지 않았는데...

하니비님의 글 하나하나가 그냥 저절로 쓰여진 글이 아니라는 것을 저희들은 알아요

정성스럽게 쓰여진 댓글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 닿고 정말 도움이 됩니다.

하니비님의 정성스런 댓글들을 보면 하니비님은 날개없는 천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하니비님을 짝사랑하는 맘입니다.

하니비님 사랑해요~~~

 

*하니비님의 컬럼을 책으로 출판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럼 제가 10권 살께요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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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맘
  • |
  • 2010-11-17 10:56
답댓글

큰 아드님~ 넉넉한 웃음에 ~ 훈남의 기운이 확 퍼집니다~

두 아드님 더욱더 훌륭하고 하니비님 하시는일도 모두 다 잘 되기를 바래요~

울 아들이 더 크면 하니님 올려주신 글 다시 보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좋은 정보 나눠주셔서 감사드리고, 글쓰는일이 힘든일임을 알기에 너무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종종 들러서 따끔한 일침도 좋고 사시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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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jb
  • |
  • 2010-11-17 10:21
답댓글

아드님 인상이 너무 푸근하네요

자랑할만한 아들이고 존경받을만한 하니비님 이시네요...

저희 아들 6학년인데...

앞으로 6년뒤에 하니비님 뒤를 따를수 있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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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1-17 10:19
답댓글

와..정말 훈남 맞네요...^^

요 며칠 중등게시판을 기웃거렸어요....

하나비님 여전히 많은 분들께 도움을 주시고 계시네요...

 

댓글이나 게시글을 올리기 위해서는 정말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지나간 세월들을 물으시는 분들이 계시면 저 역시 예전 생각을 되돌려 생각해 보기도 하면서

댓글을 쓰게 됩니다...저야 하나비님 내공에는 아직 멀었지만 말입니다...^^

글을 쓴다는 거...정말 쉬운 일은 아닙니다...

며칠 미친듯이 글을 올리다가도 며칠은 아무생각 들지 않고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구요..

 

하지만 말씀처럼 나눠야 좋은 것으로 되돌아온다는 선배맘님들의 말씀에

저도 열심히 나누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잘 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희서가 고학년이 되면 하나비님께서 올려주신 글들을 다시 보면서

마음을 다지려고 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도움되는 글...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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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맘
  • |
  • 2010-11-17 10:17
답댓글

웃고 있는 모습이 순수해보여서 보고 있는 제가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사람들에겐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다고들 하죠.. 하지만 하니비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봐요.^^

부럽기도 하지만 순간순간 힘든과정들을 어찌 극복하셨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신앙의 힘이겠죠?

전 아직 무교입니다. 조만간 종교가 필요할것같습니다.

 

하니비님처럼 가진것을 나눈다는 것 말처럼 쉬운것 결코 아니예요. 그래서 하니비님의 글들이 값지고 귀한 글들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책으로 내셨다면 베스트셀러가 되고도 남는 내용들이니까요..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선택해야 하는 과정에서 좋은 참고글들이 되고 있고 훌륭하게 자라주고 있는 아드님들의

엄마인 하니비님을 정말이지 진정한 부모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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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0-11-17 10:04
답댓글

아~~훈남 큰 아드님!

복 받으신 분이세요,하니비님^^

 

 저도 아들에게 괄목할 만한 성취가 생기면  하니비님처럼 가진 것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고 있답니다.아름다운 칼럼을 읽으며 정보와 위안을 많이 받았으니까요.(그러기 위해선 성취가 있어야 할 터인데...)

 

기운이 없거나 일상에 지치실 때 저와 같은 열성 팬들이 엄~청 부러워 하고 존경하고 있다는 것,생각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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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12311232
  • |
  • 2010-11-21 00:11
감사합니다. 많이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고 주 안에서 늘 화목한 가정되시기를 ...
여태껏 나눠 주신 것들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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