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콕 찝어서 잘 말씀하신듯...
그냥 올려도 답글 있을터이니 염려증 붙들어매시고
믿음을 가지고 질문하셔도 되지 않을까....
일전에 하니비님이 말씀하셔서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새 부쩍 이름 부르는 분들이 다시
많아 지셨어요.
부르는 분들이야 오죽 답답해서 그러셨겠나 싶지만서도..... 그냥 제목에 내용 잘 나타나게
올리시면 하니비님을 비롯해서 여러 분들이 보고 알아서 답해 주시곤 하더라구요.
하니비님은....옆에 계시면 밥이라도 사드리고 싶어요. ^^
특정인만 부르면 더 귀한 고급정보를 놓치게 될 수 있는데 왜 그러시나들 모르겠어요...
저 같으면 아이디를 확 갈아치웠을텐데... 그분이 워낙 인품이 좋으셔서 잘 참으시네요...
쑥쑥은 그 분에게 월급을 지급하라!!!!!!!!!!!!!!!!!!!!!!!!!!!!!!!
100% 동감이에요.
동감입니다.
그러게요.제 아이가 초2지만 중등게시판도 매일 들어오거든요,
초등게시판과 같이 중등게시판도 좀 더 활발했으면 좋겠어요.
초등엄마로서 중등은 어떤생활일까 궁금하여 자주 방문하는데,
한분한테만 너무 의지하는것 같더라구요,물론 답답해서 그러시겠지만 말이에요.
서로서로 많은정보 공유하고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없이 했으면 좋겠어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