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많이 하시더니 다행입니다.
중학생 영어공부의 딜레마가 어려서 영어를 유지발전 시켜야 하는데 쉽지 않은 일이죠.
특히 스피킹이 제일 문제죠.그런데 중학교 시기가 아니면 그 다음은 바로 대학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이 고등영어는 입시만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죠.
문법 한문제 틀렸다면 영어는 걱정하실 필요없는데 유지만 하세요.
아...올해 모의고사는 수능 난이도보다 상당히 높아졌습니다.물론 1등급 컷도 내려갔구요.
전문적인 지식에 사교력까지 필요한 빈칸추론 문제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딜레마가 문법입니다.
수능에서 문법은 작은 비중인데 고등학교 내신은 거의 문법문제입니다.
그것도 수능 수준의 문제가 아니고 난이도가 높고 쉽게 풀 수 없는 문제들의 해결능력입니다.
내신문제 출제가 어려워 문법을 선호하시는 것 긑은데 심지어 반 이상이 문법문제입니다.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운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수능에서는 2문제,그나마 이젠 없어질 겁니다.
학교영어도 변해야 하는데...
학교영어는 그대로이고,.....
어디에 맞추어냐 할지...고민입니다.
실은 중학교 영어 토론수업이 가장 중요한데...
고등학교가면 완벽하게 문법을 잡아 어느 문제도 풀 수 있도록 해야하니...
그저 한숨만 나올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