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학원 IBT와 세계사, 과학 원서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ssam
  • |
  • 2010-11-20 11:01
답댓글

좋은 답글들 감자해요...

 

고학년이상 수업의 틀이 잡히네요. 특히 요약summary연습을 많이 시켜야 할 것 같아요.

홍?담의 온라인 숙제에서 듣고 요약하여 녹음하거나, 지문을 읽고 supporting details 6문장 찾아서 모두 모아 다시 정리하는 연습을 시킵디다.

 

쓰기, 말하기의 기본은 문장만드는 것인것 같습니다. 쉬운문장을 많이 만들어보게 해야할 것 같아요.

 

위에 올린 교재의 본명?은

1.스텍반의 History of our world 1,2 (영어서점거보시면 같은 형태의 다른 교재들도 많아요. 권당 두께 1cm)

2.맥밀란/맥그로힐의  Science/ A closer look / Reading Essentials (수입된지 얼마안되었대요. 두께가 2cm 정도, 1학년서 6학년까지있고 가격도 교과서보다 훨씬싸요. 26,000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hawn
  • |
  • 2010-11-12 12:34
답댓글

전 초3   딸내미 있슴다.

 작년부터 혼자서 phonetimes를 하고 있는데, kids에서 teentime으로 넘어가니 너무 gap이 커서

 책을 알아보다가,

 The story of the world가 activity book이 잘 되어 있어서, 하루 1chapter씩 하고, 전화로 선생님과

    10분정도씩 discussion 하고,

 conceptlink라는 영어과학책을 하루 0.5-1권정도씩 읽고, 선생님과 discussion 하고 있습니다.

 따로 voca test나 vaca 외우기는 놀 시간을 없애면서까지 하기 싫다는 딸내미때문에 못하고,

 단락정해 전체를 외워쓰게 하는데.

다른 reading, listening, writing은 전혀 손대지 못해서 불안해하고 있었는데,

  제가 앞서간건가요? (--)

저도 맥밀래/맥걸리 책을 확인해보아야겠습니다.

저의 방법이 옳은지도 조언 부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뷰민이
  • |
  • 2010-11-10 14:59
답댓글

맥그로힐 과학책 좀더 자세한 안내 부탁드려도 될까요? 세계사도요...^^

 

우리애도 4학년인데... 영어책을 하도 좋아해서 집에서 주구장창 영어책만 읽게 뒀는데 슬슬 걱정이 되서요.

전에 맥그로힐 두꺼운 과학교과서를 사줬더니 두께에 압도당해 그대로 책꽂이에 있거든요.

얇게 나온 페이퍼백이면 부담없어 좋겠어요.

 

한국책리딩과 비슷한 수준으로 영어리딩을 해왔더니, 오히려 과학이나 세계사부분은 한국책보다 영어책을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책 구성이라든지, 화려함 때문에 더 좋아하더라구요.

 

수학도 영어책으로 진도를 나가고 싶은데 좋은 아이디어 있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비
  • |
  • 2010-11-08 02:02
답댓글

맞습니다.

ibt 형식의 국가영어 시험입니다.

공교육에서 해결할 수 없는 수준의 시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ETS의 조언을 받아서 문제를 개발하는데,ETS의 경우 막대한 자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죠.

ETS에서 시행하는 IBT도 재채점 요구등 문제가 일어나고

토플 채점도 사람이 하기에 문제가 많은데,그 수많은 답안지를 누가 객관성있게 채점할지...

ibt 시험 비싼 이유가 사람이 직접 채점하기 때문이죠.

아무튼 시행도 하기전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시험을 떠나 원서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독해 중심 국산 교재는 고등학교가면 3년 내내 합니다.ㅋㅋ

원서에서 국산교재로 가기는 쉽지만 국산에서 원서로 가기는 어렵습니다.

 

엄마는 집에서 아이 친구 수업하시고 아이는 밖에서 뛰어놀고...ㅎㅎㅎㅎㅎ

남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서 마구 웃음이 나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0-11-08 01:02
답댓글

미국 교과서는 과학과 세계사 진도가 빠르더군요. 초등 교과서 정도면 충분할 것 같구요.

사회 과목에서는 경제가 특히 까다롭다고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순서대로 원서도 진행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서까지는 힘들더라도, 과목별 단어 정리 정도는 봐 두어야 할 듯합니다. (국산 교재도 이 부분이 강화된 걸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과의 경우, 사회 과목을 배우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영어 지문 대비를 위해 인문 과목을 교양 차원에서 공부해 두어야 합니다.

말하기도 생활 영어 이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분 정도의 프리젠테이션 정도는 예상하셔야 할 듯)

수능에서 5지선다로 고르게 되어 있던 말하기/듣기영역 선택지들을 실제 말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 부분은 기출문제를 참조해 보세요.) 프리젠테이션 대비는 소리클럽 교재가 좋더군요.

시험이 인터넷으로 치뤄진다는 얘기는 저도 들은 것 같네요.

영타 준비도 해 놔야 할 것 같아요.

영어는 둘째치고, 애가 자꾸 눈이 나빠져서 걱정이랍니다. ㅠ_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