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요약 정리를 잘해서 글을 올려주시는 맘이니 아이들 교육은 얼마나 잘해주실까요...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내용뿐 아니라 그림들도 참 예쁘고 좋네요^^
소중한자료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발걸음을 막 뗀 저로서는 선배맘들의 이런 중요한 정보가 참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정보 부탁드리고요...
종종 뵐께요^^
뭐시라, 로빙화님이 미인이라꼬?
쑥쑥엔 왜 이렇게 미모에까지 신의 혜택을 받은 사람이 많은겨.
근데 따님이 처녀티가 물씬 나는데 딸을 보면 엄마를 안다고 충분히 짐작이 갑니다.
오늘 우리 애 유치원 가는 뒷모습 보면서 "햐.. 다 키웠네..."하고 감격에 겨웠는데, 애가 커가면 약간 손이 덜가서 편해지긴 하는데 귀여움이 덜해져서 아쉬움도 큽니다.
울 둘째도 너무 이뻐서 그냥 아기로 있어주었으면 하면서도, 매일 밥떠먹여주고 화장실 따라다닐때마다 "이거 언제 키울꼬..." 하고 푸념하기도 하고...
유게의 반가운 님들이 한분두분 초게로 넘어가시고...
내년엔 저도 초게로 넘어가야 하는데... 아직은 남의 일만 같은....
둘째 핑계대고 유게와 초게를 넘나들어야 하는 건감.^^
초게에서 가끔 뵐께요. 좋은 책 소개 정말 감사해요.
^_^늦은 시간에 찾아볼것이 있어서 들어왔다 반가워서 몇자 적어요.
Swan lake 랑 Ming lo moved the mountain은 못읽어봤지만 나머지는 환희도 넘 재밌게 읽었던 책들이라 더 반갑네요.
쑥에 나온 페트리샤 폴라코 세트 구입 안하셨다면 적극 추천드려요.
바부시카 바바요가 때문에 저분을 알게 되었는데 다행이 집에 있는책과 겹치지 않아서 바로 구매했답니다.
한권 한권 너무너무 좋아라 하네요.
사실 좋은 책을 만나면 엄마가 더 행복한것 같아요.
William steig collection은 절반이 있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_^
예쁜 예림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네요.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대게 유게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다 초등가서 뵐수 없는분이 몇분 계신데 로빙화님은 계속 죌수 있는거죠?
참 어떤분글에 보니(주구신지 기억이 안나네요) 로빙화님이 미인이시라 남편분이 복받은거라 하시던데..^_^
저 중간에 있는 럼펠스텔스킨
유일하게 이해 잘 안되던 그림책
한글이든 영어든 말이지요...ㅠㅠ
왜 난 안 재미가 있었을까요??-이상한 한글...
그런데 왜 자꾸 꺼내 보는 걸까요??-이해안되니겡...이런..
며칠전 둘째에게 세상에서 가장 큰 여자아이 안젤리카 읽어주었더니
다시 이렇게 swap angel로 만나니 반갑네요..^^
어릴적 읽어준 그림책 한글이든 영어든
크고나니 저 스스론 꺼내진 않지만
동생 옆에 슬그머니 붙어앉아 듣고 있는 거 보면
추억이란 참....좋은 건가 봅니다...
유게방 맘님들~~~★
목구멍 아파도 많이 읽어주세요...
그리고 한글 읽을줄 알아도 영어읽을 줄 알아도
많이 읽어주시길...
--저는 못한 몫까지...ㅜㅜ
지난번 소개해주신 책들. 여기 도서관에서 찾아보니 태반이 없네요..ㅠㅠ
어찌나 슬프던지...^^
이번소개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그나저나 유게에서의 마지막 글이라고 하니 넘 섭섭한데요...
유게도 자주 들러주세요~~~^^
소개해주신 책 중에 읽힌 책이 몇권 보이고 대기중인 책이 대부분이네요.. 민이가 남자아이지만..
백설공주책은 첫표지가 너무 예뻐서 여자 보는 눈좀 높이라고 사다 쟁여놓았어요..ㅎㅎ
참 알차게 읽혀주셨어요... 이정도 그림책을 읽는 수준이면.. 예림이는 영어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흥미에 맞게 책만 물어다 주시면 되시겠어요...
언제쯤 저정도 그림책을 읽을수 있을까... 고민이 있는데..정말 부러워요.
예림이가 7세가 되서 그런지 얼굴도 초등학생 티가 나네요...설날 한복 입은 모습이 너무 예뻐요..
초등가셔도 유게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초등입학 축하드려요.
명작 동화들 그림이 참 아름답네요.
한편의 미술 작품 같은 느낌입니다.
아들을 키우다보니 저런 아름다운 그림을 놓치고 가는것이 몹시 아쉽네요.
여자애들은 대개 명작을 발판으로 고전으로 가던데
아들들은 엽기 챕터북을 발판으로 영어진도가 나가니
정서적인 차이가 참 큰 것 같습니다.
우리 예림이 이쁜 한복 입은 사진도 잘 봤습니다.
초등 입학을 축하드려요~ ^^
정말 넋을 놓고 책소개를 차분하게 읽어나갔습니다.
시간이 오래지나도 명작은 그만한 가치를 남기는거 같습니다.
명작이 로빙화님의 멋진 책소개로 더 가치를 발한 느낌~
자칫 그냥 지났칠뻔한 책들이 새롭게 보였답니다. 감사, 감사, 감사!
정말 사랑스러운 예림이, 입학 축하해요~~~♡
아~~한복입은 예림이..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로빙화님께서 이리 잘 이끌어주셔서
학교를 빨리 들어가는데도 예림이는 걱정이 안 될 것 같아요..
유게에 쓰는 마지막 글이라는 말씀에 어찌나 서운한지..ㅠㅠ
우리 로빙화님 보러 초게에도 종종 들러야겠어요..^^
로빙화님의 뛰어난 정보력에 감탄하면서 잠들어야겠어요.^^
오늘 소개해준 책도 눈도장 꽝꽝 찍어둡니다..^^
마지막으로 예림이의 입학을 축하해요~~
로빙화님 홧팅~~꽁꽁꽁~~
이번에 명작을 들이면서 그림이 참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원서로 구입할때는 비싸도 낱권으로 그림이 괜찮은것으로만 추려서 구입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소개를 시켜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정말 큰 도움을 받은거 같아요....
조만간....적금털지도 몰라요...^^
역시 로빙화님이 책소개는 빨려들어 갑니다..
주머니를 안 털수가 없네요...^^
예림이가 이렇게 많이 컸네요... 갑자기 부쩍 큰거 같아요.
나중에 예림이 그림솜씨도 올려주세요.
저처럼 감탄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듯해요.
예림이는 작가나,삽화가가 아니더라도 디자인쪽으로 나가도 크게 대성할듯합니다.
한가지 그림에 그렇게 많은 볼거리와 이야기 거리를 만들기 힘들텐데...
에고..예림이 예기하다가는 밤새겠어요...^^
정말 정말 그림들이 너무너무 예뻐요..
우리애들도 커가면서 이쁜책들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은 멀~~었어요.ㅎㅎ
얼마나 산만한지..ㅎㅎ
스크랩해뒀다가, 아..이건 로빙화님이 보여주셨던거지! 하면서...
기억하면서 잘볼께요..너무 이뻐요.
근데, 예림아가씨는 더 이쁘네요. ^^
한복입은 모습이 너무 곱습니다.
좀 더 크면 엄마랑 이야기나누면서 친구처럼, 지내고.
넘 이쁜 모녀풍경이 될것같아요.
아.. 생각만해도 훈훈하다는..
로빙화님..이제 초게로 가시면.. 흑흑..
슬퍼요.. 울꺼에요.. 흑흑.
아니지.. 초게에가서 뵈면 되겠어요..ㅋㅋ
너무나도 값진글 감사해요.
예림이 담주면 초등생되네요.흐..
넘 축하해요..
예림이 입학축하해.
학교가서도 선생님 친구들 사랑듬뿍 받으면서 즐겁게 생활할것같아..^^~~ 요..
와우 와우 설명만 들어도 너무 멋진책들이라
울 다영이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이렇게 멋진 이야기를 멋진 그림으로 영어라는 언어로 읽을 수 있다는게 넘 좋구요.
갖구 싶네요....^^
예림이 넘 이뻐요... 한복이 참 맵시가 나는 아가씨네요....^^
며칠만에 쑥에 로긴 했더니 반가운 예림이 사진이 있네요~ 한살 더 먹어서 그런가..
왠지 쑥~ 자란것 같아요.. ㅎㅎ
한복을 입은 테가 이젠 요조숙녀같다는거.. ㅎㅎ
로빙화님 책 소개는 언제나 마음을 풍요롭게 합니다. 왠지 부자가 된 듯한 느낌이랍니다.
윤성이에게 아직은 어렵지만 꼭꼭 담아두었다가 한권씩 꺼내 보여줘야만 될거 같아요.
로빙화님도 분주한 한해가 되시겠지만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