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는 영원한 숙제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비에스 70% 출제가 오히려 학생들을 더 힘들게 만들었더군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영어만 해도 거의 10권 쯤 되는 이비에스 교재에서 골고루 출제되었기때문에
이비에스로 인한 효과를 볼려면 책10권을 다 풀어봐야하구,
변별력을 위해서 더 어렵게 출제된 나머지 30%때문에
영어공부를 더 빡세게 해야하더군요.
이비에스 70% 정책은
그 많은 교재를 다 풀어보지 않아도 풀수 있을 정도로 기초실력이 잡혀있고,
변별력을 위해서 더 어려워진 나머지 30%도 별반 힘들지 않을 극 상위권에겐
아주 아주 잘된 정책입니다.
나머지 보통 학생들에겐 더 힘들어진 정책일 뿐이구요.
영어 1등급을 바란다면 영어를 더 심도있게 해야겠지요.
초 6 제 아이도 좀더 심도 있는 공부를 시켜야 겠어요.
좋은 글...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되짚어보면 항상 단어가 부족해서 했던 말만 계속 하는 것 같았는데....
그놈의 총알이 부실해서리.... ㅋㅋ
하니비님 말씀대로 열씸히 총알 장전해야겠어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6학년 제 아들도 유추해서 한권을 후딱 읽어냅니다.
간단히 챕터별로 요약도 시키는데, 단어를 어찌해야 될지..
영영사전을 이용해 단어장에 정리하고 암기해야 되겠지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정독과 단어를 한꺼번에 잡기위해서 원서 한권을 번역하라고 던져주었습니다.
그냥 읽을땐 두루뭉실해도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글로 쓰려니 정확하지 않으면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번역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은 대단하다네요.ㅎㅎ
정확한 의미를 위해 쉬운 단어도 다시한번 찾아보고 문맥에 맞게 이리저리 굴려가며 공부하는 모습이
기특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끝까지 한권을 마치고 나면 실력이 몰라보게 쑥 올라가 있으려나요?^^
무엇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네요
아~!공포의 단어외우기!!!!
제가 학창 시절 지독하게 싫어했던 부분이라 아들에게도 차마 못 시키겠던걸요.
초3인데 단어 다지기 해야할까요?
리딩레벨 2.0~3.0인 듯 한데요.
어떤 방식으로 해야햘까요?
우리 아이는 틴타임즈에서 중학단어 외우는 부분은 하루에 한챕터씩 합니다.
재미있어 하는데 어제는 헤리포터를 잠깐 빌려서 보여주었더니 이 정도는 읽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는 군요
우선 hugo cabret, 이나 조지의 우주는 여는 열쇠를 선택해서 우선 정독을 한 다음에 헤리포터를 겨울에 할까 해요
틴타임즈는 요즘 돌아가는 시사를 접하고자 하며 잠깐 쉐도잉을 시키고 있는 것 맛보기 겸이죠
수학을 하루에 1시간 30분정도 할애를 하고 있어요 그외는 김탁구를 좋아해 하루 한편(쿡티비)이라도 봐야 합니다. 숨 막히게 할 수 가 없어요
학교 공부는 뒤전입니다.
습관을 들이는데 영어책 정독으로 하는 것과 수학에서 틀림없이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시작하고 있지만 오늘 하니비님 글을 읽고 다시 마음 다져봅니다.
잘 하고 있는 건지 ,,,,,, 흠
감사합니다....
바뀌는 시험의 유형에 대해서 상세히 올려주셨네요...
하비님께서 누누히 말씀하신,
대략의 유추로 챕터북의 재미를 넘어,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는 시대가 도래되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