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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6학년 학생의 “수학” 선행 과정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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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ion11
  • |
  • 2010-12-2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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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라
  • |
  • 2010-11-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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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님 너무 반갑습니다.꽤 오래전 할아버지의 글을 많이 읽었습니다 분당에서 아이의 교육내용을 열심히 올리셨지요 저에게도 많은 도움과 자극이 되었었습니다 저희7살둔 세째땜에 몇년만에 사이트를 찾으면서 할라버지의 소식이 궁금했는네 역시 잘키우셨네요.. 저희 첫째와 둘쟤는 (이곳 필리핀학교 7학년과 4학년)잘 따라와 주고 있는데 7살인 우리 막내에게 새롭게 덧셈과 뺄셈을 가르치려니 너무나 힘듭니다. 할아버님께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두자리와 한자리 덧셈과 뺄셈 교육방법좀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한글도 조금은 진행되어가는 중입니다 아이가 4살에 온가족이 필리핀에 와서 그런지 언어가 많이 느렸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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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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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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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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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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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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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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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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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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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kids
  • |
  • 2010-10-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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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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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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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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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5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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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두맘
  • |
  • 2010-10-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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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느슨해지고 확신이 없어 힘이 들때 할아버님 글 읽으면 힘이 납니다.

할아버님처럼 흔들리지 않고 끈기있게 교육하는 엄마가 되고 싶고

좋은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여행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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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맘
  • |
  • 2010-10-17 13:31
답댓글

할아버지님 글은 다른 전문가들의 어려운 글보다 훨씬 앋을장버가 더욱 많습니다.

직접경험에서 오는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한자한자 ㅂ저릴것이 없을정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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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이
  • |
  • 2010-10-15 21:30
답댓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몇년전에도 이곳에서 할아버님의 글을 읽은것 같은 기억이 나네요,,,,,

저희 아이는 초4구요 얼마전 4년간 다니던 동네수학학원(최상위반)을 내려놓고 왕수학응용등으로

집에서 다지기를 하고 있답니다(구멍이 많아서요....;;;)

아이도 대견하네요 무엇보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저희 아이는 영어도 수학도 어려운걸로만 인식하고......;;;;;;

저의 숙제는 아이가 영어도 수학도 재미있는거라는걸 느끼며 공부하게 해주는 건데...참...힘드네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졌는데 건강 유의하시구요 즐거운 단풍여행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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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 |
  • 2010-10-15 16:37
답댓글
 

-. 무려 10여 년 동안 이곳의 글 친구(?)인 고등어맘님을 비롯한 여러분의 내 건강 걱정에 대한 감사의 답변입니다.


-. 내 건강관리 모습과 건강상태는 접수번호 3036(제목 : 나는 행복합니다.)로 올린바 있습니다. 무척 건강하고 거의 예전 모습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1). 정말 열심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지금의 관리는 남은여생 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즉 하루의 일과 대부분을 건강관리와 연관된 생활의 지속입니다. 이렇게 오직 건강관리에 몰두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2). 그래서(?) 정말 건강합니다. 거의 완전한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상태에 있으며 예전과 유사하게 여행을 즐기기도 합니다.


3). 다음 주 월요일(10/18)은 설악산 단풍놀이를 갑니다. 아침 6시경 설악산 소공원에 도착하여 케이블카로 봉우리 부분의 단풍을 망원경으로 살펴보고...이어서 소공원에서 비선대를 경유하여 마등령까지 아름다운 계곡을 왕복하는 등산을 즐긴 후...오후 6시경 일정을 마치고 귀경할 예정입니다.


4). 그 다음 주 월요일(10/25)은 내장산 코스입니다. 역시 당일치기 여행입니다. 단풍을 관광하고 내장산 반대편의 백양사 입구에서 감(홍씨 감 + 감식초용 감)을 사올 예정입니다...참고로 우리 집엔 감식초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2, 3년마다 이곳에서 감을 사와서 감식초를 담가 먹습니다.


5). 11월 초엔 2, 3일 코스로 지리산 주변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남해 쪽의 “전어”도 먹고 싶습니다. 어쩌면 오랜만에 경주지역도 꿈꾸고 있습니다. 또 고등어맘님의 집에서 가까운 주왕산도 그리고 있습니다.


-. 더불어 혹 “인삼”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한 안내입니다.

1). 인터넷의 글에는 “인삼이 맞지 않는 체질에는 인삼이 독약과 같다,”란 다수의 글을 접할 수 있습니다.


2). 인삼이 맞지 않는 체질은 한의학적으로 “태양인”과 “소양인”이랍니다. 보통 열이 많은 사람이라고 칭합니다.


3). 나의 뇌수술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경희대 한방과 체질 전문가 (사상체질과)에 진단 결과 나는 “소양인”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소양인에게 해가되는 음식으로 “인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홍삼도 나에겐 전혀 약효가 없으니 구태여 먹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4). 지난해 2, 3월경 인척의 강요로 장뇌삼 40뿌리를 하루에 1뿌리씩 복용한 적 있습니다. 그 후 3, 4개월 후에 뇌를 수술하였습니다...뇌수술 담당의사께선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나는 인삼이 뇌수술을 야기한 원인일 수 있다고 의심합니다.


5). 혹 투병으로 인삼을 복용하시려면 이 점 한번 쯤 짚어보실 것을 권합니다. 물론 나는 향후 “삼”이란 글자가 들어있는 것은 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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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10-10-15 20:38
어익쿠. 할아버지님. 고등어맘 이름을 두 번이나 언급해주시고 감사. 감사합니다. 할아버지님 팬클럽회장한 보람이 있네요. (아무도 시켜주지 않았지만 스스로 회장된 고등어맘.ㅋㅋㅋ) . 뇌수술을 하신 원인이 장뇌삼에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저 아는 직장동료 시어머님도 갑자기 할아버지님처럼 뇌에 종양이 생겼는데 부위가 좋지않아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건강하셨던 할머니였는데 정말 어느날 갑자기 그랬었어요. 장뇌삼 안드셨는데도 말이죠.....^^* 저희 남편도 자기는 인삼 먹으면 몸에 열이 난다고 하면서 체질에 안맞는거 같아서 홍삼을 달여 먹고 있는데요. 할아버지님 말씀 들으니 홍삼도 아무 체질에 다 맞는건 아닌가봐요. 아 그리고 할아버지님 저 이번 3월에 포항으로 발령이 나서 포항으로 이사했답니다.^^* 산행 잘 다녀오셔요. 산에 자주 가시는 것도 부럽습니다. 직장 동료들 보니 애들 다 키우고 나서야 주부들은 마음대로 다니더라구요. 저는 한 10년은 남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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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아버지
  • |
  • 2010-10-16 11:14
고등어맘님 글을 읽고 추가합니다...울진에서 포항으로 가셨군요...

태양인과 소양인에게 인삼은 해롭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홍삼은 인삼을 제조한 것으로 해롭지는 않다고 합니다. 다만 홍삼의 약효가 태양인이나 소양인에게 전혀 효력이 없다고 합니다...그러니 구태여 돈을 들여서 사먹을 필요가 없다고 언급하셨습니다. (내가 홍삼은 괜찮치 않느냐는 물음에 대한 답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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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0-10-15 15:42
답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국제중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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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10-10-1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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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님!

오랜만에 글 쓰셨네요.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건강관리는 잘 하고 계시겠죠?

손자분 벌써 6학년이 되었다니 참 시간이 빠릅니다. 하기야 우리 큰 애는 벌써 중1이 되었네요.^^*

애들 크는걸 보면 정말로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죠.

가을입니다. 몸에 좋은 홍삼이나 버섯같은거 꾸준히 드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더불어 늘 행복하세요. ^^*

국제중 고민을 하셨는데요......글쎄 참 고민되는 문제이긴 합니다만.....제 생각에는요

합격하면 이게 운명이다 생각하고 그냥 보내면 되지 않을까요?

손자분 실력이라면 국제중가서도 잘할거라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만약 불합격이라면 그래 차라리 잘 됐어.고민을 덜어주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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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맘
  • |
  • 2010-10-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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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를 잘 이끌어주시는 할아버지님이나 잘 따라주는 손자도 정말 대단합니다.

에고,울 아들 하루에 40분 공부시킬려면 제가 온갖 아양을 떨어야하거든요 ㅋㅋㅋ

운동과 노는것을 너무 좋아해서요 ~~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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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10-15 10:14
답댓글

안녕하세요^^ 환절기인데, 감기는 안걸리셨는지요~

언제나 할아버지님의 말씀을 듣고 나면, 감동 또 감동 하며 즐겁답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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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딩^^
  • |
  • 2010-10-15 09:08
답댓글

항상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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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ll
  • |
  • 2010-10-15 00:02
답댓글

국제중...

저희 집안에 국제중에 계시는 분 계신데 그분 아이도 내년에 중학생됩니다

그러나 보내지 않드라구요.중학교때 치열하게 공부시키고 싶지않다고...

(물론 할아버님 손자분 같은 학생,즉 범상치 않은 아이들은 한번 도전해보아도 ...)

그집 아이 목표는 물론 스카이대 인데 고교는 대*고교를 보낸다 하드라구요

고등학교때 거기 가도 스카이대 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때 가봐야 알것지만...

저희아인 지금봐선(이해력부분) 에효~한숨나요.(초저입니다)

아무튼 비범한 아이 두신 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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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준성
  • |
  • 2010-10-14 14:14
답댓글

할아버님 글 잘 읽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얼마전 건강이 안좋으시다는 소식 접했었는데 어떠신지요?

계속 귀하신 경험 나눠주시길 바라 마지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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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의맘
  • |
  • 2010-10-14 13:14
답댓글

할아버님의 글을 애독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얼마전 저희 시아버님께서도 위암의 수술을 하셨어요

1기와 2기의 중간쯤이라면서...일찍 발견해서 다행이 경과도 좋다구요.

평소 관리가 철저한 분이시며 의지가 강하신 분이라 생각이 드네요

꼭 건강하시구요

정성들여 키운 손자에게 효도 많이  받으세야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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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
  • |
  • 2010-10-14 17:20
치과의사 되려면 윗분 손자처럼 공부를 해야 하나요? 우리아들도 치과의사가 꿈인데 우리아인 힘들것 같네요.중1인 지금 자기학년 에이급 과외선생님이랑 풀고 있으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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