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서울에 갈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초등 5학년인 둘째가 서울대 가보고 싶다고해서,, 견학갈려고 하는데
이런 좋은 행사 있으며 같이 보고 오면 좋을거 같아요
행사 세부내용이나 관람 가능 여부는 어디서 찾아봐야 하나요?
서울대학교 홈피 들어가도 따로 뜨는게 없네요
하니비님 ..
멋지네요.
설대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다른 세계라고 생각했고, 그래서인지 관심도 없었네요.
나이가 좀 들고보니 .. 편한 맘으로 설대 교정을 거닐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크리스마스 전에 Moscow City 발레단 공연을 예약했어요.
아이는 발레리나의 우아한 몸짓보다는 접은 발가락 끝으로 피가 나는 생각나서 마음이 불편하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페라보다는 발레가 좋아요. 이해하기가 쉬우니까요..
주말에는 더 추워지기전에 승마도 하고, 테니스도 치려고요.
내일 1박 2일 출장 가는데 그 참에 면세점에서 화장품도 좀 사고.
제 출장가는 날이 아이가 맘 편히 dvd 보고 쉬는 날이에요.^^
하니비님~
늘 좋은 얘기 읽기만하고 댓글은 첨이네요^^
초4아들인데요 7살정도 부터 치기시작해서 지금까지 꾸준히는 치고 있는데
2학년때 콩쿨한번 나간게 다네요^^ 발표할 기회가 많으면 동기부여도 댈꺼같기도
한데 기회도 적구요..^^
아들 담주에 셤인데 끝나면 함 데리고 갈까바요^^
항상 감사합니다^^
와우~ 멋져요!
독주회는 티켓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지 않나요?
아들 데리고 가고 싶은 데요..
설대 구경도 하고 연주도 듣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쇼팽이라...
어릴 때 엄마에게서 억지로 피아노 배우면서
피아노가 넘 싫어서 20대 중반까지도 피아노 소리만
들어도 경기를 했던 저에게
쇼팽은 새롭게 다가왔었지요.
고문이 아니라 아름다운 소리로요....
학술대회를 제외하고는 다 평일이라 제겐 그림의 떡이지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은 잠시 쇼팽을 들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