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맘님 반가워요. HI^^*
언젠가 영어전문가 박현영씨 말 중에 한글책을 보면서 영어로 번역해주는 것은 아이에게 혼동을 줄 수 있다 하더군요. 영어책은 영어로 한글책은 한글로. 그 말도 일견 일리 있는 것 같아요^^.
바이링구얼이나 트라이링구얼 쓰는 집도 엄마나 아빠 혹은 조부모님들이 역할 분담해 외국어를 말해 줄 때 가장 확실한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해요. (말하다보니 생각났는데 박현영씨 딸내미는 4개국어 쓰는데 모두다 박현영씨 작품 같두만 그럼 박현영씨가 영어,중국어, 일어 다 써 줬다는 말인데..그럼 혼동이 안 오도록 어케 했을까요. talking toy를 다른 걸 써서 해결했나?^^)
결론은 제 생각에 매직키는 미국식으로만 듣고 나중에 영국식 발음 나오는 오디오는 영국식으로 듣고, 아이가 더 커 미국식 영국식 발음을 잡아낼 수 있을 때 재미삼아 다시 매직키 영국식으로 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짧은 제 소견이었습니다. 좋은 밤 되삼~~~
저도 데니맘 의견에 동감이에요. 아이들이 발음 차이를 알아낼 때 영국식 발음 시도해볼께요.
ORT 오디오도 미국식 영국식 따로 있더라구요. 아마 영국에서 출판된 책들은
대체로 두가지 발음으로 오디오가 되어 있나봐요~~~
로얄달이나 오스본영리딩도 영국책인데 두가지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제가 영국식으로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