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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Secret Garden]17-18챕터 미션입니다.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행단풍
  • |
  • 2010-04-02 11:58
답댓글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3월은 3학년인 아이랑 너무 많은 실랑이를 벌여서,그리고 1학년이 된 우리딸과도 얼마나 밀땅을 했는지...

이제 다시 충전해서 그리고 어느 정도 아이랑 타협을 해서 어느 정도 안정이 된듯합니다.

 

미션1

1회- 9분 41    2회 - 8분 23초   3회 - 8분 1초 (1번만 소리 내어 읽고, 2번은 도서관에서 묵독했어요.)

 

미션2

1) You stop! Mary shouted. I hate you - everybody does!

   You'll scream yourself to death in a few minutes, and I wish you would!

 

2) Does the pony really understand Dickon?

    Will I live to go in and see it?

 

3) The nurse gently pulled down Colin's nightshirt to expose his spine.

    Colin was pitifully thin, and his ribs showed.

 

미션 3

저는 아이에게 너무 단호한 엄마가 아닌가 반성해봅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이기 보다는...

그리고 친한 사람에겐 단호하게 얘길하지만 그닥 친하지 않으면 그렇지 못한편이예요.

제가 진정으로 바라는 멋진 사람은 자기자신에게 단호한 그런 사람이예요.

 

제 꿈은 선생님이나 교수가 되고 싶었어요. 교수는 아니지만 비스무리한 시간강사까지 했으니깐 그리 여한은 없구요.친구들은 다 자리를 잡아가는데 저는  너무 오래 집에만 있어서 지금은 다시 일하는 건 꿈에도 못꾸죠~

 옛날엔 일하는 친구들을 무지 부러워하고 ,도대체 나는 집에서 이게 뭔가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요즘은 애들과 지지고 볶는 것도 잼나는 것 같아요. 가끔 힘들때도 있지만...

 지금은 애들과 같이 시간보내면서 틈틈이 내공을 쌓아서 나중엔 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되더라도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봉사활동도 하는게 제 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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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4-08 19:07
엄한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효도한다고 그러던데.....
전 단호한 부모도 좋다고 생각해요.부모나 아이에게 모두요.
특히 현대는 착하디착한 사람들보다는 능력있고 똑부러지는 사람들이 뭘해도 제대로 한다는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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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10-03-29 17:07
답댓글

제가 돌아왔습니다.

밀린 일 하느라, 많이 바빴습니다.

다음 미션부터 잘 참석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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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30 11:51
우와.. 큰나무님이다...
이리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그동안 큰나무님 빈자리가 넘 허전했어요.

다른분들도 바쁘신지 요즘 통 안 보이세요.
빨리 다른분들도 뵈었으면 좋겠는데..
암튼 남은 사람들끼리 잘 진행해봐요.

큰나무님 돌아와서 넘 기쁜 초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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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30 22:13
드뎌 오셨네요.환영합니다!!!!!!
넘 바쁘지 않으셔야 자주뵐텐데....
바쁘셔도 늘 나오시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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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2 11:25
큰나무님~ 너무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사실 저도 요즘 땡땡이 쳐서 미션이 엄청 밀렸어요.
미루니까 이게 점점 더 하기 싫고 그러네요. 담부턴 미리 미리 해야겠어요.
어쨌든 다들 모이시니깐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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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23 23:59
답댓글

미션1. Read Alouds

   7분 56초  /  10분 09초 /  (기냥 요번엔 2번만 읽을께요.)

 

미션2. 영어로 간단하게 써보기

  1) p.101

      Mary shouted.

     "You Stop!"      

    "I hate you -everybody does!You'll scream yourself to death in a few minutes, and I wish you would!"

    "If you scream again, I'll sream louder than you!"

 

  2)  "Does the pony really understand Dickon?"

    "Will I live to go in and see it?"

 

  3)  p.102 The nurse gently pulled down Colin's night-shirt to expose his spine.

               Colin was pitifully thin, and his ribs showed.

 

미션3 .이야기 나누기

  1) 아주 가까운 사람한테는 단호하게 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는 그렇게 못해요.

      아주 가까운 사람이래봐야.. 남편정도...

      저도 Mary가 참 멋지게 느껴지네요. 이런 건 좀 배워야 하는데..

 

  2) 재미있는 미션이네요.~~

     콜린은 의사(요건 책사랑님 의견이랑 같아요.), 디콘은 수의사나 정원사, 마사는 간호사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메리는.. 뭔가 멋진 직업을 가진 커리어우먼이 되어있을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떠오르지 않네요. 사회복지가가 되어 있을 것도 같아요. 불우한 어린시절을 지내면서 자기와 처지가 비슷한 아이들을 돕거나 다르게 사회에 봉사할 것 같네요.

 

  3)음. 꿈이라...

    아주 어렸을 때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어요. 제가 아주 어려서 피아노를 시작하다가 초2때 그만두었거든요. 그러다가 화가로 꿈이 바뀌었고...

   고등학교때는 어느 한 유명한 스님이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 터를 보시고는

    장차 영부인이 나올 터라고 말씀하셨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꼭 영부인이 될거라는 생각도 했었어요.

    ㅋㅋㅋ 우습죠..? 남편이랑 연예할 때 나중에 자기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했거든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역쉬.. 난 영부인이 될 팔자인가봐...' 그랬어요.

   

   살면서 정말 간절히 바라는 꿈을 가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치열하게 노력한 적도 없구요.

    그래서 주위 환경이나 다른 사람들 말에 많이 영향을 받았어요.

    한때 의사가 되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험한 직업이라고 말리셔서 포기한 적도 있고..

    대학때 선생님이 되고 싶어 교직이수 하려고 했는데.. 엄마, 언니가 말려서 그만둔 적도 있어요.(언니, 엄마가 교사 출신이거든요. 자기들 직업 안 좋다면서...)

    젊어서 꿈을 꾸며 치열하게 그 꿈을 향해 달려보지 못해서 좀 아쉬워요.

    지금은 우리 아이들을 행복한 아이들로 만드는 게 꿈이예요. 그리고 part time이라도 작은 내 일을 가지고 존재감을 느끼며 살고 싶은 게 꿈이랍니다.

 

 

넘 늦게 미션수행했네요. 책사랑님 훌륭한 미션 내 주셔서 감사해요.

이사랑 아이 초등 입학때문에 괜시리 정신없었는데.. 이제 제 생활패턴 다시 찾으려고 합니다.

다른 6기분들도 많이 바쁘신것 같은데.. 제가 쪽지라도 드려봐야겠네요.

 

암튼 다른 분들도 어여어여 뵈었으면 좋겠어요.

순짱님이 담 미션 내실때까지 우리 수다나 떨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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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4 14:03
"영부인"대목에서 푸하하~~~왜냐구요?
공부잘하는 남편친구 딸이 자기는 열공해서 한의사될꺼라고 하니까 이를 듣고있던 성격좋은 큰 딸 하는 말 "에궁, 공부안되는 난, 한의사한테 시집이나 가야지...."????????

피아니스트,화가,영부인,의사,선생님! 어느자리하나 초코님과 안어울리는 자리는 없네요~
한사람이 이렇게 다양한 꿈을 꿀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함께 미션할 수 있어서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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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24 18:08
초코님..
영부인 되실지 혹시 알아요?
(미리 잘보여놔야지..^^ 요기 강릉 예남매요.. 잊으시면 안되유.. ^_______^)
선생님을 하셔도, 넘 잘하시고, 아이들이랑 잘 어울리는 선생님이 되셨을것같고..
영부인을 하셔도, 어울리실것같아요.. 초코님은 사람을 잘 포용해주시는 그런 것이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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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26 10:58
ㅋㅋ 영부인은 제가 생각해도 웃기네요.
암튼 그 스님이 문제여...

같은 6기라고 책사랑님과 예남매맘께서 절 너무 잘 봐주시네요.
저한테 젤루 잘 어울리는 자리는 "엄마"라는 말이었음 좋겠어요.

혹 나중에 영부인 되면 책사랑님과 예남매맘 잊지 않을께요..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다른 분들이 통 안보이셔서. 걱정이네요. 이번주 까지는 이렇게 수다떨고..
다음주에 다시 시작해봐요. 순짱님께 연락을 드려봐야겠어요. 바쁘신가보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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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2 12:01
초코님~
저도 예남매님과 같이 줄 섰어요~ 나중에 영부인 되면 잊으심 안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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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19 18:21
답댓글

흐... 오늘은 넘 즐거운 금요일이에요.. ^^

벌써 엉덩이가 들썩거려요.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어요. 흐흐..

책사랑님..

쪽지주셔서, 느무 죄송하면서 감사했어요.. ^^

역시나.. 마감날 하게 되네요.흑흑.

 

 

미션 1.    10분 5초,  13분 5초, 12분 35초

 

미션 2. 

 

1) Mary shouted, " You stop." 

" I hate you - everybody  does!

You'll scream yourself to feath in a few minutes, and I wish you would!"

 

2) )

"Does the pony really understand Dickon?" 

"I wouldn't mind Dickon looking at me,"

"will I live to go in and see it?"

 

3)

spine-The nurse gently pulled down Colin's night-shirt expose his spine.

rib-Colin was pitifully thin, and his ribs showed.

 

 

미션 3.

 

1) 자기 할말을 하는 ...그런 스타일은 못 되어서..

노력도 해보고 했는데, 그런건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닌것같아요.

아마도 성격탓도 있을것이고, 어렸을때부터 자라오면서, 조금씩 변화해야하는데,

커서 갑자기 바꾸려하니, 안되는것같아요..

사회나와서 느낀건, 가끔 내가 손해보아도, 분위기를 살리고, 또 뭐 여러가지로,

다수에게 좋다면, 기꺼이 감내하면서, 지냈지만..

또 가끔은 자기 의견을 단호하게 말할줄 알아야하는것같아요..

자신감의 문제인진모르겠지만.. 바꿀수있다면, 저도 좀 바꾸고 싶어요..

 

 

 

2) 아이들에 대한 기대는..

흐.. 정말 끝이 없는것같아요..  ^^

전에 신랑이랑, 요즘 세상이 무섭다는 얘기를 하면서,

예인이는 타지로 보내지 말고, 우리가 데리고 있어야한다고 말한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 학교를 다른데로가면, 내가 따라가야지.. " 했더니, 울신랑이,

"아니야  여기 치대보내면 되잖아.. ㅎㅎ" 하는거에용..

강릉대 치대가 국립대라 무지 경쟁률이 세거든요..ㅋㅋㅋ

 

애들 아가때 얘기니, 그랬지만..

요즘은 신랑이랑, 그런 얘기를 해요..

자기가 좋아야하는거지, 남의 입속 들여다보면서, 하루종일 싫은일을 하면..

얼마나 괴롭겠냐고..

(저희 부부가 철이 들었는지..ㅎㅎㅎ)

 

이젠 아이가 좋아하는 일..

행복해서 할수있는 일을 찾을수있게 도와줘야겠다..막연하지만..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러면서도, 아직도, 가끔은, " 우리 둘다 이가 안좋은데. 예인이가 해주면 얼마나 좋을꼬..?"

ㅋㅋㅋㅋ

 

자식에 대한 기대는 끝이 없지만..

애들이 커가면서, 그걸 부모들이 조금은 접어두고.. 

아이들을 먼저 살펴봐야할것같아요.. 흐흐 잘될진 모르겠지만..

 

3)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까지는.. 

이가 너무 안좋아서 엄마랑 매일 치과에 다닌 기억으로.. 

내가 치과의사가 되어야지.. 생각을 어렴풋이 한것같아요.. 

어금니가 위로 안나서 바깥쫕으로 나서..  자주 갔었고...

암튼,너무 아프고. 치과가는게 괴로웠어요. 

 

한가지 좋았던건 치과갔다오면, 엄마가 항상 바나나를 1개 사주셔서,

(그땐 바나나가 무지 비쌌던것같은데.. 그래서 꼭 1개를 사주셨었어요.ㅋㅋ)

좋았던 기억밖에는...

(공부를 엄청 잘해야 치과 의사가 될수있고, 뭐 그런걸 알기도 전에..^^

자연스레 치과의사꿈은 없어졌어요. ㅎㅎㅎ 실력을 알았나?ㅋㅋ)

 

좀 커서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

그 외엔.. 뭔가를 향해 막 열심히 달려가거나, 그래보진 못한것같아요..

목표없이 공부하고 학교다녔던, 안스러운 학생... --; 지금 생각하면 그런게 많이 아쉬워요..

나름대로는 착하게 학교생활하며,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며 했지만..

그닥 기억에 크게 남는건 없는것같아요..

 

우리 애들은, 성적이 우수하고 바른생활하는 그런 아이들도 좋지만... 

한가지 더  소망하는건..

웃음도 많고, 코믹하고.. (희망은 오락부장 같은것도 좋구요. ㅋㅋㅋ)

유머가 많은 애들이 됐으면 좋겠어요..

 

항상 하하 호호 웃는 애들..

 

또,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정하고, 그 일을 향해 열심히 투자하고 노력하고..

그런 모습을 기대해요.. 너무 큰 기대인가?ㅋㅋ( 아직 어린애들이라는걸 감안해주세요.ㅋㅋ)

 

근데, 막상 또, 애들이 학생이 되면,

성적에 달달 거리며, 애들을 볶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아직은,^^ 이런 희망을 갖고 싶어요.. 흐흐..


저는 항상 뭔가를 꿈꿔요..

(계획만 세워놓고, 결과를 잘 못맺어서 그렇지, 일은 참 잘 벌려요.ㅎㅎㅎ)

 

그래서, 신랑을 비롯하여, 언니 동생 심지어 울아빠께도.. 

나한테 잘 보여놓으라고 큰소리를 쳐요.. ^^

아마도 내가 제일 성공할꺼라고 .. ㅋㅋㅋ

아직도 넘 철이 없지요.. 크크크... 

 

주말 잘보내세요..

주말마다 제 감기땜에..애들 아토피 비스무레한 증상땜에 피부과, 치과를 순례하는게

일이었는데, 이번주는..

애들은 쉬고 상태봐서 저만 가보려고요.

 

그리고 저녁엔..

제 친구 셋째(아들^^) 돌이라서...  돌잔치에 가요.. 

아가들이 많은 애들이 무지 부러워요.. 시끌시끌..

 

 

 

요즘 예남매..

정말 많이 컸어요..  ^^

 

마트가면 항상 들르는곳..

예준이는 항상, " 고슴도치야.. 예준이가 왔어~~ 안녕?'ㅎㅎ

 

 

항상 돌아다니다 마트에 가기때문에..

마트에서는 거의 눈감기 일보직전..ㅎㅎ

 

요즘 주말마다 정동진 온천에 가요..

가면, 계란을 수대로 주는데..

전 먹을 겨를도 없이 예인이가 두개를 그자리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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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1 14:27
예남매맘님! 일하시는 줄 몰랐어요.
초,중시절에 선생님이란 직업은 우리 모두의 로망(?)이었던듯해요.
예남매는 여전 귀여워요~~~예인이랑 치과의사랑 오버랩되네요.
주말마다 온천에 가신다니 부럽습당!
미션수행하시느라 애쓰셨어요!!!!! 늘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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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22 09:40
책사랑님... 네... 가까운곳에 온천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아직 그리 유명하지 않은데, 아토피 치료하러 많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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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23 00:14
오랫만에 예남매 사진 보니깐 넘 좋네요.

늘 뭔가를 꿈꾸며 노력하는 예남매맘 모습이 참 예쁘네요.
전 아직 미션을 못해서 미션 2는 일부러 안 읽었어요.
저 미션수행하고 다시 읽으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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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24 18:10
초코님..
저희 장점은 항상 계획을 많이^^ 세우고.. 꿈을 갖는거에요..
일명 저지르고 보자..^^
저의 단점은.. 세운 계획, 끝을 못보고.. 흐지부지 되는거에요.흑.
하지만, 40전에는 뭔가 이루지 않겠나..그러고 있어요.. 흐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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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03-27 09:13
사진 각도가 잘 못 됐나.
예인이 얼굴이 왕계란 같이 나왔네.
예준이 바지가 왜 저리 부풀었노?
오랜만에 꼬마들 보고 시비만 걸었네.
예인아, 서울 오면 삶은 달걀 많이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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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4-02 12:04
와~ 많이 컷네요~
예인이 사탕 물고 있는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울아이들은 계란과 식혜먹는 재미에 찜질방가는 거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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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9 17:23
답댓글

오늘은 19일 금욜 미션 댓글에서 만나는 날이에요~~~~

밤 12시 이전에는 모두들 나오시겠지요!!!

올빼미스탈 졸업해서 저 먼저 올려요~~~

 

미션1.읽기

미션낼꺼 준비하면서 메모해두었는데 어제부터 찾아도 못찼어요ㅠ.ㅠ

예전에 책에다 기록하다가 책을 깨끗이 써보자는 의미로 이번엔 따로 메모했거든요.

꼭 시간체킹해서 올리시라했는데...

 

미션2.

1)"You stop"간단하게 쓰시라했는데 전 이부분이 젤루 맘에 들어단 두 단어입니다.

2)"Does the pony really understand Dickon?" 

   "I wouldn't mind Dickon looking at me,"

    "will I live to go in and see it?"

3)spine-The nurse gently pulled down Colin's night-shirt expose his spine.

   rib-Colin was pitifully thin, and his ribs showed.

 

미션3.

1)못해보았어요.그러나 앞으로는 하려고해요.

 울 아들은 원칙대로 해야 된다는걸 알았거든요.

2)메리는 심리학자(울 아들은 꽃을 잘 가꾸니까 꽃파는 가게래요.),콜린은 의사,디콘은 생물학자(울 딸은

  훌륭한 목장주인이래요.)

3)초'중때는 선생님,

   고때는 외교관(공부못해서 후일 포기하고 지금은 딸아이가 "엄마는 내가 뭐되었으면 좋겠어?'하면

    0.1초도 안걸려서 "외교관!"하지요~~

   대학이후는 그 유명한 직업 CEO(준비하냐구요?아니죠.그냥 꿈이 그랬다는 거지요....)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못하겠어요..

     얼른얼른 바쁜일 추스리고 모두 등단하셔요.

      제가 쪽지꺼정 보냈잖아요....

      이렇게 멋지게 북클이 새단장되었는데.....

      활기찬 댓글마당 넘넘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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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3-19 17:58
흐~
메리가 꽃가게 주인이라면.. 그것도 어울리는것같아요.. ^^

아.. 제가 그걸 안적었네요.. 생각해봐야겠는데요.. 뭐가 됐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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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23 00:20
에고고. 책사랑님께 면목 없네요.
제가 원래 아이들 재워놓고 밤에 컴 앞에 앉았는데..
요즘엔 큰아이가 학교들어가서 저도 바짝 긴장이 되어 밤에 늦게 못자겠더라구요.
혹시 아침에 못 일어날까봐...암튼 내일 울반 엄마들 모임 갔다오고선 다시 제 페이스 찾으려구요.
얼렁 미션도 수행하고...

미션3. 2)번이 넘 재밌네요. 메리가 심리학자.요..? 콜린은 의사..? ㅋㅋ 아드님이랑, 따님도 이 책을 같이 읽었나봐요. 부러워라.. 이야기도 나누시고...

선생님.. 외교관... CEO.. 우와.. 꿈이 거창하네요. 근데.. 지금 이루신거 아닌가요..?
지금 CEO이시잖아요.
제 꿈은.. 미션 수행하면서 얘기할께요..
늦어도 내일까지 올리겠나이다...

글구 6기 다른 분들 깨우러 저도 슬슬 행동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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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23 14:42
면목없으신거 아니구요.....
초1넘넘 바쁘고 긴장되죠.목빼고 학교앞에서 기다리다 함께 올때가 행복하지요.
아이들이 이 책을 함께 읽은 건 아니구요,큰아인 한글로 작은아인 누나의 써머리로 이야기만 나눈거예요.영어로 함께 읽자했더니 정중히 사양하더라구요.
글구보니 제꿈이 거창하긴거창했네요.
'꿈은 이루어진다'를 아이들에게 세뇌시키며 "꿈꾸기"를 제일 중요시하는데
제꿈은 안이루어졌죠........
젊은이를 희망을 얘기하고 노인은 추억을 이야기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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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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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5 17:35
답댓글

책사랑님..

흐.. 어서 밀린 미션까지 다해서 올릴께요...

정성스레 미션 올려주신 분들께..그저 면목없다는 말씀밖에는..^^

봐주실꺼지요? 흐흐..(뻔뻐^^)

어서 해서 올릴께요..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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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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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5 23:24
예남매맘님.. 넘 오랫만이네요.
저도 저번 미션 밀렸답니다.
우리 같이 열심히 해 보자구요...
아그덜 잘 지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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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6 14:18
면목없으실 필요는 절대 없으시구요.
저도 첨내본 미션인지라... 올라온 미션 수행하는거라 사뭇다르네요.
며칠동안 아무도 안나오여서 월매나 애가 타는지....
미션통해 좋은 이야기 마니 나누어요~~~~
면목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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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2 20:40
답댓글

미션준비 후기~~~

저장했던 미션을 훌러덩 올리고 보니 지난번 미션 안올리신분들이 많으시네요...

방장님과 상의라도 했어야 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1주일 2챕터씩이고, 제가 미션올리는 날짜는 오늘이라고 수첩에 표시해둔터라 올렸네요.

저녁에 새벽시장 다녀오면 며칠을 헤매는 사람이라 오늘 아니면 안될 것 같은 심정으로요.

옷가게들은 계절이 바뀔때 좀 바쁘거든요....

 

막상 미션을 올리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그동안의 미션이 "보물단지"였다는 거예요.

함께 공부(?)하고픈 건 왜그리 많은지,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책을 읽으면서 그냥 마구마구 떠오르구요.

확인 사살하느라 집에 있는 한글책도 보았는데 넘 엉망이에요.

군더더기는 왜그리 많은지, 영어책에는 두세 단어로 표현했어도 그 느낌이 살아나던데

한글책은 서너줄씩 써대고.

제대로 번역한 책을 찾아보는 것도 책을 잘 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살아있는 느낌으로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신 홍박사님 생각이 절~로 났어요.

홍박사님! 좋은책 권해 주신것 감사드려요~

 

6기 READ 모두모두 즐독하시고 금욜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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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3-15 23:22
수첩에 표시까지 해 두시고 이리 성실하게 미션 올려주시다니 감동입니다.
저는 요즘 몸살이 나서 북클럽에도 잘 못 들어왔었는데.. 책사랑님 때문에 든든하네요.

그나저나 새벽시장가서 책사랑님이 골라오신 옷들 보고 싶네요.
올 봄엔 뭐가 유행할라나요..? 역시 꽃무늬가 대세일까요.?
저도 봄인가 싶어 두꺼운 겨울옷들 다 세탁소에 맡기고 살랑살랑한 예쁜 옷들 입어보고 싶은데..
계속 추위가 가시지를 않네요. 내일도 춥다네요. 다들 옷 단단히 입으세요.

내 주시 미션이야말로 보물단지네요.
그리고 6기분들 한분한분 이름불러주시며 생각해 주시는 마음씨가 너무 예쁘시네요.
너도 저번미션까지 열심히 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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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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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6 14:14
역쉬!!!우리의 호프 초코님이 나오셔야 6기 방이 화~~악 산다니까요.
넘 좋아요~~~앞으로 초코님은 절대아프지 마셔요.
보약이라도 지어 보내면서 이리 협박해야 하는디.......

수첩에 표시한건.....
지금은 생각나지 않는데 어떤 약속을 넘넘 까맣게 잊은적이 있어요.
학교 다닐때는 그런 사람이 오히려 부러웠는데 말이죠.
그후로 메모를 시작했고 아이들 육아일기 쓰면서 연결이 되었고
아이들이 스스로 일기쓰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강좌들으러 다니면서 일정및 내용을 메모했고
어느날 TV에 프랭클린 프래너를 들고 나와 목적세우기,계획잡기등을 강의하는데
저거다싶어 책빌려다보면서 하나씩 장만했어요.
한번에 5만원-10만원 짜리 플래너 살만한 손큰여자는 아니어서
핸드백에도 들어갈 제일 쬐그만 것 포켓용으로 구입했어요.
작년 하반기부터 쓰는데 넘넘 좋아요.사업가가 아니어서 100%활용은 아니지만
저한테 맞게 잘 쓰고 있어요.
매일매일 완료,연기,취소를 체킹하면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시작했더니
메모한 건 안빠뜨리게 되어요.

올봄의 유행이라....
북클빠져서 패션쇼도 안보고 정말 유행감각도 없어졌네요......
초코님 덕분에 업무태만 크게 반성합니다요.
저흰 할매패션이라 유행예민하지않아요.
대충 거래처들이 정해져 있어서 갖다 팔면 되거든요.
불경기인거랑 잠 못자서 며칠 빌빌거리는게 힘들지 그닥 힘들지는 않아요.
찰랑거리는 꽃무늬 원피스 입고 봄기분 내시면 봄이 빨리 오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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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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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9 17:56
책사랑님..
주말 잘보내세용..^^
미션 내시느라, 애쓰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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