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초5라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학년때는 연산이 되어 딱히 연산을 시키지않았어요.
제가 너무배려를 많이하죠..^^ 저학년때는..많이 놀킬려구...
그런데 고학년되면서 잦은연산실수가 보여서 안되겠다싶어 기탄연산을 사서 세장,네장(매일)씩 풀도록했어요..(풀구나선 바로 채점을 잊지않고 해주어야해요.)
늦게시작을 해서라두 꾸준히 해서인지...지금은 실수가 많이 줄었답니다.
문제푸는것에두 자신이 생겼는지...여름방학때 수학을 많이 풀면서 보탬이 되더라구요.
커가는 아이들 매로써 다스릴필요있나요?? 사랑의 매라면 모를까??
부족한부분 잘챙겨서 주면 확실히 실력이 보이는것 같아요..
요즘 교재들 정말 좋더라구요..
잘활용하면 초등은 무난하다고 생각이 드는맘에서..^^
저는 중등맘은 아니지만, 초2 아들은 연산 문제를 주산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눈높이도 하면서 주산을 시작했는데(올 3월) 확실히 수를 보는 감이 늘었어요. 틀리지도 않고 속도도 빨라지졌어요. 초6은 잘 모르겠지만 (시간 문제) 초2는 주산 강추입니다. 시작하면 끝까지 해야하니까요. 전 앞으로 꾸준히 하려고요. 주산이건 무엇이건 하다가 말면 아무것도 안되잖아요. 머리에 주산회로가 생길 때까지 꾸준히..
수를 가지고 놀수있는 게임 보드게임 (컴게임 )-요건 엄마들이 싫어하겠죠 ^^
놀면서 배우고 즐기고 요런게 아이들에겐 머리에 쏙쏙 들어오죠. 무엇이든지 학습적으로 가는것보다
아이들이 즐기면서 할수있는 걸 한번 찾아보세요
저흰 차로 이동시 차 번호판으로 사칙연산 많이 하곤했죠 ^^
누가 빨리 하나 내기도 하고 ㅎㅎㅎ